건강보험정책국장-노홍인, 보건산업정책국장-양성일
- 최은택
- 2016-12-29 20:1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장급 인사...복지정책관엔 배병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장관은 29일 이 같이 국장급 인사 발령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에 파견됐던 배병준 국장은 복지정책관으로 복귀했고, 이동욱 보건산업정책국장도 산자부로 돌아갔다.
이와 함께 장애인정책국장엔 조남권 복지정책관, 국방대학교에 파견됐던 김현준 국장은 건강정책국장으로 본부에 복귀했다.
또 일반직고위공무원단에 새로 합류한 최태봉 국장은 비상안전기획관에, 전병왕 국장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동욱 국장, 배병준 국장, 양성일 국장, 조남권 국장, 김현준 국장 등은 30일자, 최태봉 국장, 전병왕 국장, 노홍인 국장은 1월1일자 발령이다.
한편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노홍인 신임 건강보험정책국장은 노인정책관, 복지정책과장, 법무담당관, 암관리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행복e음전담사업단 단장 등을 지냈다.
또 행정고시 35회인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보건산업정책팀장, 인사과장, 첨복단지조성사업단장, 국제협력관, 대변인, 연금정책관, 장애인정책국장 등을 거쳐 직전까지 건강정책국장으로 일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