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삼익제약 출신 류성기 사장 영입
- 가인호
- 2017-01-02 08: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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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균 상무 영입이어 유종식 상무 영입 등 제 2도약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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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대표 우석민, 박춘식)은 지난 해 11월 부공장장 영입 인사에 이어, 외부에서 사장/재경담당 상무 등 2명을 추가로 영입함으로써 제2의 도약을 선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1월 01일 신풍제약에서 20여년 근무한 경력이 있는 노승균 상무를 영입하여 보다 안정적인 의약품을 공급하고 신공장 증축에 힘을 보탬에 이어, 두 번째로 외부에서 영입하는 인사 단행이다.
류성기 사장은 한미약품, 대원제약에서의 풍부한 영업경험을 바탕으로 직전 8년간 삼익제약을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유종식 재경담당 상무는 동아제약, 동아오츠카를 거친 회계담당 전문가라는 설명이다.
명문측은 이번 인사로 인해 기본 조직의 변화는 따로 없을 것이며, 보다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어, 탄력적이고 유기적인 대내외적 협력을 추구하고, Total Health Care Group 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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