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강 삼일제약 회장, 허승범 사장에 35만주 증여
- 어윤호
- 2017-01-02 17: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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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공시…허 사장 2대 주주로 지위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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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 삼일제약 회장이 주식 35만2941주를 허승범 사장에게 증여했다.
이 회사는 2일 이에 따라 허 회장은 64만7052주, 허 사장은 60만 9828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허승범 사장은 허강 삼일제약 회장의 장남이자 타계한 창업주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다.
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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