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서상훈 전무 부사장 승진
- 가인호
- 2017-01-03 08: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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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년 유한서 재직, R&D 본부장 중추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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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2일자로 인사발령을 통해 서상훈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품질관리팀장, 개발실장, 사업지원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현재 R&D본부장을 맡고 있다.
그는 33년간 유한에서 재직한 유한맨으로 지난 2011년 전무 승진이후 6년 만에 유한의 첫 부사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
한편 개발실장을 맡고 있는 사철기(54)상무는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사 전무는 1986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개발업무를 관장해왔으며 2012년 상무이사로 승진후 5년만에 전무 자리에 올랐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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