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화장품 출시…더모코스메틱 시장 진출
- 가인호
- 2017-01-04 1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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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Ferrer사의 ‘리파바’ 제품 도입 및 사업 확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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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스페인의 Ferrer(페레)사의 피부 진정, 보습용 화장품 브랜드 ‘리파바 피엘라토 (Repavar Pielato)’를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으로 1월부터 프리마케팅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리파바 피엘라토는 건성 및 기타 피부타입에 적합한 데일리 케어용으로 남녀노소 사용 가능한 제품이며 바디로션, 바디크림, 익스트림바디크림, 페이셜크림 총 4품목을 Ferrer로부터 완제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리파바 피엘라토의 전제품에는 SK-influx(피부 동일 지질 복합체) 가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은 Ferrer사를 통해 페이셜크림, 바디로션, 바디크림, 익스트림바디크림 총 4제품을 완제 공급받을 예정이다.
스페인에서는 ‘리파바(Repavar) 브랜드’로 판매 중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부과 제품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Ferrer사는 다른 라인으로 활력, 피부보습, 안티-에이징 라인 등을 갖추고 있으며 더모코스메틱 분야에도 집중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Ferrer사와 여드름치료제 ‘나딕사크림’ 및 항진균제 ‘더모픽스크림’, ‘더모픽스겔’의 판권을 라이센스 받아 피부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리파바 피엘라토 공급을 통해 더모코스메틱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OTC 생산, 판매 전문 자회사인 부광메디카를 설립함에 따라 OTC, 컨슈머헬스케어 제품의 육성을 진행하고 있어, 현재 개발 중인 화장품 외에도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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