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보건의료 강국도약, 약업계가 앞장선다
- 강신국
- 2017-01-04 17:1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업계 신년교례회 열려...장관 국회의원 등 대서 참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약업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희망찬 정유년 출발을 알렸다.
2017년 약업계 신년교례회가 대한약사회 주관으로 4일 오후 4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렸다.
교례회에는 정진엽 복지부장관, 손문기 식약처장, 국회의원 10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 장관은 "약국이 소임을 다하도록 법령, 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약업계의 의견을 경청해 일선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문기 식약처장도 "지난해 약업계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 해외진출 등의 성과를 올린만큼 올해도 의약품 신규개발, 해외진출을 통한 국가 발전과 신성장동력 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년교례회 주관단체인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약계가 하나돼 나라와 국민을 위해 더욱 크게 봉사하고 더욱 열심히 발전해 나라와 국민에게 희망의 약을 투약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11명의 국회의원을 대표해 덕담을 한 오제세 의원은 "올해는 대혁신의 해가 될 것 같다"며 "정의로운 사회 구현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교례회에는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오제세 의원(더민주)을 비롯해 김순례(새누리), 전혜숙(더만주), 김상희(더민주), 김승희(새누리), 윤종필(새누리), 남인순(더민주), 성일종(새누리), 윤소하(정의당), 정춘숙(더민주)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5"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6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10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