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멘소래담, 진통소염제 '딥 릴리프 겔' 출시
- 김민건
- 2017-01-05 09:4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겔타입, 튜브형태로 아웃도어 활동시 휴대간편...젊은층 공략 기대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딥 릴리프 겔'은 10년 이상 진통소염 로션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멘소래담 로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빠르게 흡수되고, 효과적으로 통증 완화를 보이는 겔 타입 신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부프로펜과 L-멘톨이 결합된 이중 포뮬러를 적용해 더욱 빠르게 통증을 완화하는 것이 가능하며, 근육통과 타박상, 삐거나 멍든 곳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알로에 베라 겔을 함유해 사용 부위를 촉촉하게 진정시키고 흡수가 빨라 옷에 묻어나지 않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멘소래담 마케팅 담당자는 "딥 릴리프 겔은 근육통 완화 로션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온 멘소래담에서 오랜 시간의 연구, 개발을 거듭해 선보이는 제품이다"며 "새로운 복합 포뮬러를 적용해 더욱 빠르고 강하게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튜브 타입으로 아웃도어나 스포츠 활동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제품보다 향이 순해졌으며, 퍼플·실버의 감각적인 패키지로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젊은층에게도 사랑 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멘소래담 딥 릴리프 겔은 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런칭 이후 TV광고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