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제약 "정유년 매출 200억 달성 목표"
- 이탁순
- 2017-01-05 09: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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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출시-퀄리티 제품생산-비급여사업 진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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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무식에서 화이트제약은 올 한해 '성장, 도약의 2017년! 200억 목표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화이트 생명과학으로 사명 및 CI변경을 시작으로 대외적인 인지도 향상, 기업 홍보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주사제와 시럽제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 충주 메가폴리스에 건축될 신공장에 EU GMP 수준의 최신시설로 최고의 퀄리티 제품 생산, 비급여 제품군의 신규 사업 분야의 진출 등 4대 추진전략으로 목표달성을 발표하며 부서간의 융화 및 단합을 강조하는 자리였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시무식과 함께 조직 구성원의 충원이 부문별로 있었다. 2017년 1월 1일부로 경영지원 부문장 신윤섭 부사장, 영업마케팅부문 영남권 센터장 한광기 상무와 수도권 센터장 이호현 이사와 생산 R&D부문 생산관리팀 김학일 부장이 임명됐고, 내부적으로는 도매사업부 사업부장이었던 한창수상무가 영업마케팅 부문 종합병원 센터장으로, 영업마케팅부문 마케팅실장에 김홍철 이사가 내부 발탁됐다.
양원철 대표는 신년사에서 "올해 우리를 둘러싼 외부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모든 화이트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극복해 나간다면 닥쳐올 악조건 속에서 꾸준히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화이트제약은 최근 사명변경을 통해 CI/CM송 공모전을 진행해 대외적 인지도 향상 및 비급여 제품군(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다수의 혁신 신약 과제연구에 더욱 R&D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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