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요법 건보적용 시범사업 공모...1년간 시행
- 최은택
- 2017-01-09 17:4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한의원 등 대상 오는 20일까지 접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가 예고대로 추나요법 건강보험수가 적용 시범사업을 다음달부터 착수하기로 하고 참여기관 공모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요구도가 높은 근골격질환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추나요법 시범사업'을 실시, 국민의 의료비 비용경감 및 한방 치료분야 서비스 향상 등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9일 공모내용을 공고했다.
시범사업은 내달 12일부터 약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한방병원과 한의원 등은 오는 20일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개발실 수가개발2부에 제출하면 된다. 복지부는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60개내외를 고려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