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콜대원' 500만포 돌파
- 김민건
- 2017-01-24 14:1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장인·젊은층 타깃 '복용 편의성' 광고 효과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호흡기 질환 전문의약품 부분서 강점을 지닌 대원제약은 2015년 일반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며 짜먹는 제형의 감기약 콜대원을 출시했다.
콜대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다는 편리한 복용법을 앞세워 기존 일반감기약과 차별화해 긍정적 시장 반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배우 박하선을 기용한 TV광고 등 적극적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젊은 직장인 소비자층을 기반으로 전년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판매량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대원 측은 설명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콜대원은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상시럽제 감기약으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복용이 간편하고 휴대가 용이하다"며 성장 요인을 설명했다. 이어 "액상제형으로 빠른 흡수, 진통 및 해열효과를 가진 복합성분으로 감기의 여러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킨 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원은 '콜드에스', '코프에스', '노즈에스' 3가지 제품라인으로 종합감기뿐 아니라 기침감기, 코감기 등 대표적인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군을 갖췄다.
대원제약 헬스케어 사업부 관계자는 "콜대원 재구매의사가 80%가 넘을 만큼 콜대원을 한 번 접해 본 소비자와 약국가를 중심으로 입지가 확산되고 있다. 복용과 휴대성의 간편함을 앞세워 바쁜 직장인과 젊은층을 타깃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