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격전을 뚫고 올해 종합병원에 랜딩된 품목들
- 이혜경
- 2017-02-28 06:1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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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삼성·아주대 등 신규원내·원외약 코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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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은 2월 약사위원회를 열고 한국유씨비제약의 기타 중추신경용약 '덱피데라 (Tecfidera)'을 신규원내약으로 한미약품 양성 전립선비대증·발기부전 치료제 '구구탐스(Gugutams)'을 신규원외약으로 결정했다.
앞서 1월에는 GSK의 HIV 감염치료제 '티비케이 정(Tivicay)', 암젠코리아 골거대세포종치료제 '엑스지바(Xgeva)', 태준제약 조영제 '아이오브릭스(Iobrix)', 한국유비씨제약 재발이장성 다발성경화 치료제 '티사브리(Tysabri)' 등 4품목의 원내 도입이 통과됐다.
당시 신규 원외품목으로는 파마트로닉 순환계용약 '나도가드(Nadogard)', 한독제약 당뇨병용제 '테넬리아(Tenelia)', 동아ST 골관절염 치료제 '아셀렉스(Acelex)' 등이 함께 결정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제29차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를 통과한 품목을 공개했다. 코드 랜딩 이후 처방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신약통과약물은 한국비엠에스제약 항바이러스제 '에보타즈(Evotaz)', 종근당 혈압강하제 '칸타벨(Cantabel)', 삼오제약 시타 대사용 제제 '카바글루 확산정(Cabaglu dispersible)', 한독 베타차단제 '셀렉톨(Selectol)', 암젠코리아 골거대세포종치료제 '엑스지바(Xgeva)', JW중외제약 인공신장관류용제 '디아카드(Diacart)', 현대약품 진토제 '디클렉틴(Diclectin)', 동아에스티 당뇨병용제 '슈가논(Suganon)', 한국엠에스디 백신 '가다실9(Gardasil9)' 등이다.
이 밖에 샤이어파마코리아 위장관 조절제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Mezavant XL enteric coated)', 에스케이케미칼 생명과학부문 기타 중추신경용약 '레밋치(Remitch)', 한국유비씨제약 재발이장성 다발성경화 치료제 '티사브리(Tysabri)', 한국화이자제약 표적항암치료제 '입랜스(Ibrance)', 박스터 인공관류용제 '폭실리움 인산액(Phoxilium)', GSK 백신 '로타릭스(Rotarix)', 한국노바티스 심혈관용제 '엔트레스토(Entresto)', 한국산텐제약 녹내장치료제 '타프콤(Tapcom)', 다림바이오텍 진해거담제 '트레노(Treno)', 유한양행 비타민제 '메가트루(Megatrue)'가 신규 랜딩됐다.
아주대병원은 기존 약품과 용법·용량 또는 제형이 다른 6개 약품에 신규 코드를 부여했다. 처방은 3월 2일부터 가능하다.
새롭게 랜딩된 품목은 한미약품 항바이러스제 '한미플루 현탁용분말(Hanmi flu solution)', JW중외제약 항전간제 '레비티람(Levetiram), 한국머크 호르몬제 '오비드렐 리퀴드(Ovidrel Liquid)', SK케미칼 항전간제 '빔스크(Vimsk)', 한미약품 동맥경화용제 '페노시드(Fenocid)', 비씨월드제약 진토제 '그라트릴 오디(Gratril OD)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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