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정춘숙 의원 만나 약계 현안 전달
- 김지은
- 2017-02-27 22:4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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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약 품목 확대·잦은 처방변경 문제 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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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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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정 의원에 "편의점 의약품 품목 확대는 결코 심야 보건의료 대책이 될수 없다"며 "국민 건강과 안전한 의약품 공급을 위한 근본 대안인 심야 공공의원, 약국, 공공 보건의료 기반 확충에 대한 제도적 논의와 입법화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잦은 처방변경으로 문제점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해답으로 성분명처방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질병예방, 약료서비스, 건강관리 등에 전문가인 약사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정춘숙 의원은 "약사회가 직면한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현안파악에 도움이 됐다"며 "의약분업 하에 제기된 제반 문제들을 제안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정춘숙 의원과 고미경 보좌관, 우경아 회장, 최미선, 정병욱. 임기민 부회장, 김영재 의료보험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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