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약국세무 전문 팜택스와 업무 협약
- 강신국
- 2017-02-28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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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화된 절세 프로그램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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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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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한 회장은 "약사회원 대부분이 세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아는 세무사나 회계사무실에 그냥 맡겨 세금신고를 하는데 팜택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보다 적극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이용 가격도 기존보다 싸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팜택스 임현수 대표이사는 "약국 세무에 특화된 팜택스는 현재 2500여 약국의 세무를 처리해주고 있다"며 "직원들도 약국업무에 대해 따로 교육시키는 등 일반 세무회계사무소와 차별화 돼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팜택스를 이용하면 연간 수백만원의 비용절감과 절세, 경영-노무관리 등 약국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백경한 회장, 임준상 총무이사, 임현수 대표이사, 배용환 본부장이 참석했다.
한편 팜택스는 전주 시내 약국을 순회하며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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