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대회원 SNS 설문조사 진행
- 강신국
- 2017-03-03 13:4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초회원 의견 수렴 약사 회무에 반영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홍보위원회(부회장 하충열·위원장 윤승천)는 3일부터 12일까지 SNS를 활용해 대회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대회원 설문조사는 약사회원들이 약사회에 원하는 사업을 파악하고 수렴한 의견을 회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문 내용은 세이프약국, 건강서울 등 사업 평가를 비롯해 정책, 교육, 민생, 홍보, 대관 등 5대 분야에서 회원들이 원하는 중점사업 등이다.
설문에 참여하려면 웹페이지 주소(https://goo.gl/forms/l8kNsU6TsiotgGQr2)를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거나 해당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시약사회는 대회원 설문조사 안내 문자메시지를 배포하고 회원 1000여명의 응답을 기대하고 있다. 설문에 참여한 회원 50명을 추첨해 음료 기프트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시약사회의 회무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윤승천 홍보이사도 "약국 환경에 따라 약사회에 대한 만족도와 바라는 점이 다르다"며 "임원 개인의 고민이 아니라 회원이 실제 원하는 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 설문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