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내 세이프약국, 22곳으로 확대
- 김지은
- 2017-03-10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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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약, 제3차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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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 초도이사회를 오는 18일 오후 6시 구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이 자리에서 일반의약품 편의점 확대 판매 저지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협의했다.
또 분회 자선다과회는 오는 4월 26일 회관에서 개최하고, 회원 약국의 폐처방전과 폐의약품은 대한폐문서협회에서 오는 3월 24일까지 신청받아 4월 3일부터 7일까지 각 약국을 방문해 수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17곳이었던 세이프약국을 2017년에는 22곳으로 늘리는 한편 빠른 시일 내 관내 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회원 약사가 오는 4월 2일 팜엑스포 행사에 회원들이 참가하면 연수교육을 최대 4시간 인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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