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2017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선포
- 김민건
- 2017-03-20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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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담당자 임명, 현장 준법경영 정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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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현대약품 사장은 선포식에서 영업·마케팅·연구·개발·생산부문 관리자 8명을 현대약품 자율준수담당자로 임명하고 "자율점검체계 기반으로 현장의 준법경영 선도를 통해 투명경영 기업문화를 확산에 앞장서 달라"며 당부했다.
이석봉 현대약품 자율준수 관리자(전무)는 "준법경영은 이제 산업전반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CP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임직원 대상 다양한 CP 교육으로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과 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2007년 CP를 도입한 이래 각종 제도와 규정을 정비하고 있다. CP 전담조직을 신설해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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