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대웅바이오, 메트포르민1000mg 우판권 획득
- 이정환
- 2017-03-22 12: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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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0일까지 제네릭 독점권...오리지널 장벽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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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글루코파지XR1000mg 특허도전에 성공하고 식약처 시판 허가된데 따른 성과다.
지난 21일 식약처는 한올바이오파마 글루코다운OR서방정1000mg과 대웅바이오 메트포르민서방정1000mg 두 품목을 우선판매품목허가 의약품리스트에 추가했다.
우선판매기간은 2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다.
글루코파지XR1000mg은 머크가 개발한 고용량 메트포르민 단일제다. 2019년 3월까지 존속특허를 보유중이다.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바이오는 지난 1월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에서 이겨 특허를 회피했다.
이로써 지난 2013년 3월 출시 후 5년간 독점시장을 형성했던 글루코파지XR1000mg 장벽은 후속 약물 시판과 함께 깨질 전망이다. 환자들의 약제 선택권 확대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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