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시네츄라시럽' 베트남 진출
- 김민건
- 2017-04-28 08:5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트남 HBN과 독점공급계약...상반기 제품등록
당시 행사 내에서 진행된 공급계약 체결식에는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과 이영찬 보건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베트남 현지 제품 등록은 올 상반기 안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계약에 따라 HBN사는 베트남 내 모든 판매 활동 책임을 가진다. HBN사는 "진해거담 효과를 가진 시네츄라시럽 베트남 판매를 맡게 되어 상당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단기간 내 베트남 시장에서 진해거담제시장 리딩 품목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국약품은 "베트남 시장에서 진출한 자사 눈영양제 토비콤에스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HBN사 시네츄라시럽 판매에 최대한 도움을 줄 계획을 밝혔다.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양사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네츄라시럽은 안국약품이 자체 연구 개발한 진해거담제로 2011년 10월 국내 발매됐다.
지난해 이란 최초 허가에 이어 올해 베트남, 쿠웨이트 등에서 순차적으로 제품 발매를 진행 할 계획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현재 콜롬비아 등 20여개국에 제품 허가를 위한 등록 절차가 진행 중에 있어, 글로벌 진출 교두보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