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능범죄수사대, 중견 A제약 압수수색
- 어윤호
- 2017-05-11 06:0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찰 이어 올해만 두번째...추가 조사 여부 촉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말 A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번 수사에서 경찰은 마케팅, 영업 관련 문건들을 집중적으로 압수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A사는 올해 연초 검찰 수사를 받기도 했는데, 아직까지 정확한 혐의가 입증되지 않은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사를 받은 것은 맞지만 정확하게 리베이트에 한정된 건은 아니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역시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도 있지만 타 제약사로의 수사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욱이 리베이트 이슈 확산은 업계 실적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신약개발에 대한 의지가 어느때보다 확고한 지금, 실적 악화는 큰 장애물이 된다.
한 제약사 임원은 "영업현장의 경색은 회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리베이트는 처벌 받아야 마땅하지만 또 다시 제약업계 전체가 불법의 온상을 매도될까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