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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50만 간호사 모욕한 의협회장 사과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사단체가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지난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간호법 저지 보건복지의료연대 13개 단체 회장들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필수 회장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간협은 "이 회장은 간호법 제정을 위해 양대 노총과 간협이 함께 연대하는 것을 왜곡하고 악의적인 정치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즉각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필수 회장은 "간호법 뒤에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양대 노총 등은 돌봄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탈병원화를 통해 보건의료계 내에서 간호직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2023-04-26 20:34:31강신국 -
용산구약, 숙명 약대생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숙명약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6일 숙명약대 학장실에서 4학년 고다현 학생과 2학년 민선화 학생에게 장학금 각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학교로부터 추천받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정창훈 회장과 이병난 총회의장, 최홍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23-04-26 17:23:31강혜경 -
한미약품, 1Q 영업익 605억...전년비 48%↑[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6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9%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617억원으로 전년보다 12.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96억원으로 98.1% 늘었다.2023-04-26 15:52:3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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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약류 오남용감시단 발족...120명 규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펜타닐& 8231;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처방 의사와 의료쇼핑 환자에 대한 관리& 8231;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마약안전기획관(국장급) 내에 민관이 협력하는 120명 규모의 '마약류 오남용감시단(이하 감시단)'을 발족합니다. 인력은 오남용 감시 16명(식약처 본부10명, 지방청 6명), 의사& 8231;약사 등 민간 전문가 협의회 90명,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분석 14명(식약처본부 3명,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11명) 등으로 구성됐다. 마약류 오남용감시단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감시를 총괄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오남용 의심사례에 대해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점검을 실시한다. 오남용이 의심되는 마약류 처방에 대한 점검 주기를 그간 연1회에서 연2회로 확대해 점검 주기를 단축하여 의료기관의 적정 처방 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최근 처방량이 증가하고 있는 ADHD치료제를 조사 대상으로 추가(28종 → 29종)해 마약류 의약품의 오남용 감시망을 확대한다. 식약처는 지난 한 해 동안 4,154명의 의사에 대해서 마약류 처방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추적& 8231;관찰하였고 그결과 94.7%가 처방을 적정하게 조정하도록 유도했다. 현행 연간 약 10회에 머물던 감시 횟수를 연간 30회 수준으로 대폭 늘리고 감시방법도 합동점검, 정기점검 등 사후 점검방식에서 청소년 마약, 의료인의 셀프처방 등 주제를 적극 발굴해 선제적인 기획감시로 사전 점검한다. 또한 족집게식 점검과 효율적인 인력 운영으로 기존 이슈 뿐 아니라 신규 이슈까지 촘촘하게 점검하고 기획감시 대상도 연간 1000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참고로 작년 한 해 동안 합동감시와 자체감시로 적발된 병의원·약국 등은 191개소이며, 이중 113건은 의사 수사(고발)의뢰, 82건은 환자 수사의뢰를 했다. 식약처는 마약유통재활TF에서 의료용 마약류 유통 관리 분야를 분리·독립시켜 마약류 오남용 처방 감시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현원 재배치*로 감시인력을 확충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처방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마약류통합정보시스템을 운영하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마약류 감시지원TF를 구성해 마약류통합정보의 추출& 8231;가공& 8231;분석과 제공 등 행정지원을 통해 오남용 감시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최근 필로폰, 코카인 등 비의료용 불법 마약류보다 의료기관에서 접근이 보다 용이한 의료용 마약류인 펜타닐, 식욕억제제 등을 의료쇼핑으로 오남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식약처의 조직개편과 인력보강을 통해서 적정처방과 사용 환경을 정착시켜 정부가 마약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 중독자가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하고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3-04-26 14:25:59이혜경 -
서울 강동구약, 마약 퇴치 캠페인…"누가 권해도 NO"[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학원가에까지 퍼진 마약류 사태와 관련해 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구약사회는 25일 강동역사 내에서 보건소와 합동으로 '불법마약류 퇴치 및 약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갖고,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마약없는 건강사회 불법 마약류 퇴치 함께해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메고 마약류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신종 불법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강화를 위한 온라인 학습시스템의 정보가 담긴 리플렛을 배부했다. 또 약물안전사용교육, 공공야간약국 관련 홍보 스티커가 붙은 일회용 반창고를 함께 제공했다. 약사회는 또 마약류 음료수 사건과 관련해 20일 강동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노라 경위, 신동규 경사와 면담을 갖고 후속 조치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경찰청,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공동 제작한 '마약 경고 포스터'를 약국에 비치하기로 했다. 포스터는 5월 21일 상반기 정기연수교육 당일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신민경 회장은 "마약 범죄는 사전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약사회 차원에서도 의약품 안전사용과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 내 캠페인에는 신민경 회장과 백지원 부회장, 정경은 약학위원장, 강동구보건소 임경옥 약무팀장, 이현선·양정완·유현경·장영훈 주무관이 참석했다.2023-04-26 14:12:05강혜경 -
부산시약 "챔프시럽 사태에 제약사 사과·책임 다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제약사의 안일한 대응으로 챔프시럽 논란이 더욱 커졌다며, 공식적인 사과와 책임을 촉구했다. 또 식약처가 GMP 기준 위반까지 고려해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야 다른 제약사에서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6일 부산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챔프시럽의 갈변 민원은 지난 1월부터 이달 초까지 맘까페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다. 상황의 심각성을 외면한 동아제약은 해당 2개 제조번호 제품만 자진 회수하는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이 또한 시민의 민원 제기 당시 즉각적인 조치가 아니었고 맘까페에서 이슈화되면서 챔프시럽과 동아제약 브랜드 이미지 실추를 막기 위한 미봉책이었다”고 비판했다. 지난 25일 식약처는 2개 제조번호에 대해 강제회수 조치와 나머지 제조번호에 대해 자발적 회수를 강력 권고했고, 이로써 약국과 국민들은 1차 혼란 이후 불과 3주 만에 다시 대혼란에 빠졌다는 설명이다. 시약사회는 “동아제약은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거나, 그 심각성을 인지했으나 자발적 회수라는 최소한의 조치만으로 대충 넘어가보려 해 국민과 약국가를 심각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한 중대한 과오를 범했다”며 책임을 물었다. 그동안 약사사회가 정성과 공을 들여 쌓아온 약국과 약사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까지 동반 추락시켰다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정부와 제약사에 두 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이번 동아제약 챔프시럽 갈변현상에 대해 일부 제품 성상 변화와 관련한 행정처분에만 그치지 말고 GMP기준 위반까지 모든 상황을 고려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 국내 제약사 등에서 동일 사안이 재발하지 않도록 일벌백계의 교훈으로 삼아달라”고 요청했다. 또 시약사회는 “동아제약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에 우선가치를 둔다고 그룹 사시(社是)에서도 밝히고 있듯 이번 챔프시럽 갈변 사태에 대해 국민과 약사사회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전했다. 제약사 홈페이지 어디에도 사과 문구는 찾아볼 수 없고 의약품회수 공표와 환불에 대한 온라인 접수 안내만 게재돼 있다는 점을 꼬집었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에 일반 국민 그 누가 일부러 접속해서 보겠냐만은 이 부분도 과거 미온적인 대응책에 머물러 있다는 방증이다”라며 “TV 등 대중매체를 통한 대국민 사과 광고 등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자세를 취해 좋은 의약품을 생산해 국민건강에 이바지한다는 동아제약의 창업정신을 되살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시약사회는 “챔프시럽 갈변 사태로 개국 약국에서 겪어야 할 시민 응대, 환불 및 반품, 정산 등 추가 업무 부담과 약사의 피로감에 대해서도 동아제약에서 당연히 해야 할 정산에 그치지 말고 약사사회가 납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공식 사과와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길 촉구한다”고 밝혔다.2023-04-26 13:43:43정흥준 -
유한양행, 1Q 영업익 195억...전년비 287%↑[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6.9%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314억원으로 전년보다 8.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7억원으로 60.9% 감소했다.2023-04-26 11:48:5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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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미국 '액시엄 스페이스'와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보령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와 우주 사업을 공동 추진할 조인트벤처(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방미 경제사절단으로 미국을 방문한 김정균 보령 대표는 캄 가파리안(Kam Ghaffarian) 액시엄 회장과 지구 저궤도에서 공동으로 우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JV 설립 계약서에 서명했다. 액시엄은 미국의 우주산업 전문 기업이다. 액시엄은 NASA의 아르테미스 3차 미션에서 우주인들이 달에서 입을 차세대 우주복 개발을 비롯해 우주 공간에서 더 안전하게 더 많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보령은 지난해 액시엄에 60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이어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JV 관련 세부 협의에 착수했다. JV는 한국에 설립되며, 올 상반기 내에 신설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보령과 액시엄은 각각 51대49의 비율로 공동 출자한다. 기존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대체할 액시엄 스테이션(Axiom Station)을 기반으로 액시엄의 기술·인프라를 활용한 모든 사업 영역을 국내에서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액시엄이 펼치는 민간·공공 우주 사업의 한국 내 독점 권리를 부여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우주인 사업과 차세대 한국 모듈을 포함한 공동 제조& 8729;건설& 8729;인프라 관련 사업, 우주정거장에서의 모든 연구 개발·실험 활동을 담당할 예정이다. 보령은 "그동안 국내에 전무했던 지구 저궤도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이 생긴 것을 의미한다"며 "이를 통해 향후 미세중력 환경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연구 개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계약은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기간 중 김정균 대표가 경제사절단으로 참가한 가운데 이뤄졌다. 한국 정부는 우주 7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누리호·다누리호 발사 성공과 함께 정부 컨트롤 타워인 우주항공청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미국과 우주 사업의 협력을 확대하는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정균 대표는 "이번 조인트 벤처 설립은 양사가 전략적 투자 관계를 넘어 우주 개발에 대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설계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한미간 새로운 우주 협력 강화에 발맞춰 민간기업 주도의 우주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최근 액시엄 스페이스 이사로 선임되며 이사회에 합류했다. 액시엄은 김정균 대표를 포함해 전 CIA 최고정보책임자를 역임한 지니 타이징어, 미국 초대 우주작전사령관을 역임한 존 윌리엄 제이 레이먼드 등 3명의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미국 정부 및 우주 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이사회 멤버로서 액시엄의 성장과 사업 기획 등을 위한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는 보령이 추진하고 있는 'Care In Space' 사업의 추진과 성장 속도를 높이는데 큰 자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2023-04-26 11:37:23김진구 -
간협 "간호사 대책 환영...간호법 막는 정치적 도구 안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26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에 대해 "간호인력 양성부터 숙련간호인력 확보 방안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간협은 일부 언론보도에서 간협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여 ‘5년 전과 재탕’, ‘정책 지향점이 없어 실망스럽다’는 기사 내용은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밝혔다. 간협은 "이번 대책이 오랜 기간 협회뿐 아니라 병원계, 보건의료노동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 민주적 숙의과정을 통해 마련될 수 있었던 것은 2021년 정부에서 간호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복지부 간호정책과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간협은 다만 "간호인력종합대책은 보건의료정책의 일부이기 때문에 의사 및 의료기관 등 다른 보건의료자원 정책의 변화 없이는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의사의 절대적 부족으로 인해 간호사에게 의사 업무까지 전가하는 문제, 소규모 병상은 넘쳐나는데, 필수의료를 담보할 규모있는 의료기관이 부족한 기형적 구조 등의 개선없이는 국민과 간호사 모두가 행복한 환경 조성이라는 간호인력종합대책의 목표 달성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간협은 "일부 정책 중 의료기관 중심의 방문간호형 통합센터는 역사적 평가나 인프라 확보 측면에서 실효성이 검증되지 않았고 집중돌봄병상에 대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세부인력 기준 등은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정책 집행을 위한 구체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간협 "여당과 복지부는 이번 간호인력종합대책을 간호법 제정을 가로막는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여 그 의미를 퇴색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했다.2023-04-26 10:47:21강신국 -
강중구 심평원장, 이사회서 직무청렴계약 체결[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25일 개최된 제3회 이사회에서 신임 강중구 원장, 김인성 상임감사와 류기정 선임 비상임이사 간 청렴의무를 약속하는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직무청렴계약은 '정관' 및 '임원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에 따라 공정한 직무수행 및 청렴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책임 등 임기 중 준수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강중구 원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깨끗한 심사평가원이 되도록 무엇보다 국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겠다"면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취약분야를 발굴·개선해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성 상임감사는 "청렴은 공직자에게 단순히 부패 행위를 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국민의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청렴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심사평가원은 청렴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원장과 오수석 신임 상임이사간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고위직 대상으로 윤리적 모범과 솔선수범을 위한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3-04-26 10:32:4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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