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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집행부 인선…여약사-최현정, 약국-오형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여윤정)가 신임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23일 상견례를 가졌다. 여약사담당 부회장에는 최현정 약사가, 약국·보험담당 부회장에는 오형수 약사가, 총무담당 부회장에 김대성 약사가, 윤리·홍보담당 부회장에는 김성윤 약사가, 학술·정보통신 부회장에는 김미윤 약사가 선임됐다. 상임이사에는 이승운(총무), 모세명(윤리), 김성태(약국), 홍선애(여약사), 김성민(학술), 송보란(보험), 송태원(홍보), 나희진(정보통신) 약사가 각각 임명됐다. 여윤정 회장은 "임원들간 빠른 소통을 통해 회원들의 고민과 걱정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선순환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임원 모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2025년도 사업계획 확정(안)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개최 건 등을 논의하고, 오는 18일 초도이사회와 선구자 모심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2025-02-06 15:07:05강혜경 -
[인천 서구] 이좌훈 회장 3선…"회원 간 화합·소통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서구약사회(회장 이좌훈)는 지난 1월 25일 인천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좌훈 현 회장의 3선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는 분회 회원 약사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천광역시약사회 인파니 합창단의 합창무대로 시작됐다.& 160; 구약사회는 장학금 전달과 약물안전사용교육, 365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지난해 사업을 보고하는 한편, 서구청에 100만원 이웃사랑 성금과 더불어 관내 약국에서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에 따른 모금함에 모인 금액 7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160; 또 교육청과 보건소 협조를 받아 선발한 관내 7명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160; 이어진 2부 총회 순서에서 구약사회는 2024년 감사보고, 결산 심의 후 회장 단독 입후보한 이좌훈 회장을 제15대 서구약사회장으로 재 선출했다. 이 회장은 “올해는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며 회원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구약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구약사회는 또 총회의장, 부의장, 임원, 지부파견대의원 선출, 2025년 사업계획안,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160; 이날 분회 연수교육에서는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가 ‘단골만들기(달라진 고객, 달라져야 할 약국)’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상일 인천광역시약사회장, 강범석 서구청장, 장준영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160; [정기총회 수상자]& 160; ▲인천시약사회장 표창패=어강해 약사& 160; ▲인천시약사회 의약품식품안전센터장 표창장=박상욱 약사& 160; ▲서구청장 표창장=윤서영, 김범수 약사& 160;2025-02-06 14:11:57김지은 -
SK바이오팜, 작년 영업익 963억...흑자전환[데일리팜=차지현 기자] SK바이오팜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바이오팜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63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476억원으로 전년보다 54.3% 증가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407억원과 163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10.2% 늘었고 매출은 19.3% 증가했다.2025-02-06 10:22:08차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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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 해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해 6월 24일 발령했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를 7일 해제한다고 밝혔다.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주간 입원환자수가 4주 연속 250명 미만인 경우에 충족했기 때문이다.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입원환자 수는 지난해 8월 정점(1179명)을 보인 후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11월 이후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최근 4주 연속 유행기준 미만으로 떨어졌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지난해 8월 정점을 보이며 크게 유행했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의 유행주의보는 해제하지만, 여전히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매년 동절기에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만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기에 백신 접종을 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각별히 준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25-02-06 09:59:24강신국 -
이성영 약사 "한약사 논란, 복수면허 도입이 답"[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문약을 불법으로 취급한 한약사 개설 약국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이성영 약사(68, 원광대)가 통합론을 주장하고 나섰다. 약사에게 한약사 면허를, 한약사에게 약사 면허를 줌으로써 복수면허를 인정하자는 주장이다. 이성영 약사는 지난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혔다 '피선거권 없음'으로 좌초됐던 인물로, 한약조제약사회장을 맡고 있다. 이 약사는 최근 데일리팜을 통해 "한약사들에 대한 약사사회 고발이 경·검에서 수십건의 무혐의를 초래한 것으로, 이는 한약사들의 전문약 취급에 금 테를 달아준 격"이라며 "약사, 한약사간 갈등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복수면허 도입"이라고 제안했다. 현행 약사법은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할 수 있도록 규정(제20조 제1항.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니면 약국을 개설할 수 없다)하고 있고, 약국개설자인 한약사가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명시(제44조 제1항. 약국 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할 수 없다)하고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약사법 제50조를 보면 '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조제하는 경우 외에는 전문의약품을 판매하여서는 아니된다', '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이 없이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는 설명이다. 이 약사는 "약사법을 종합적으로 해석해 볼 때 한약사는 모든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다"며 "약사법에 양약제제에 대한 용어의 정의도 없고, 양약제제와 한약제제를 분류하는 규정도 없고, 양약제제와 한약제제를 분류하지도 않았고, 한약사는 양약제제를 조제할 수 없다는 규정도 없고, 한약사가 양약제제를 조제하면 처벌한다는 규정도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한약조제자격증이 없는 약사가 한약을 조제하는 경우 이는 면허범위를 벗어난 조제에 해당해 업무정지 15일(약사법 제23조 제6항 위반)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일반-전문약으로 2분류 돼 있는 의약품을 한약제제전문의약품, 양약제제전문의약품, 한약제제일반의약품, 양약제제일반의약품으로 4분류 하지 않고 30년간 방치한 정부당국의 무능과 직무유기로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며 "형식적으로 4분류를 해 둘 다 모두 취급할 수 있게 하거나, 약사에게 한약사 면허를 주고 한약사에게는 약사면허를 주는 복수면허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성영 약사는 약사회의 문제제기가 도리어 한약사들로 하여금 손을 대지 않고 코를 풀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2013년 2월 지역약사회에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보건소에 고발했으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 사건을 계기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가 공공연해지기 시작했으며 한약사의 전문약 조제·판매 역시 경찰과 검찰에서 무혐의 종결된 복수의 사례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지역약사회가 한약사 전문약 조제에 대해 고발했으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선례가 앞서 여러 건 있었다는 것. 그는 "앞서 약사회의 고발이 일반약 판매 무혐의 종지부를 찍은 것처럼 이번 역시 수십건의 무혐의 처분을 초래한 것"이라며 "근본적인 해결책인 복수면허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25-02-06 09:48:37강혜경 -
종근당, 바이엘 '넥사바'·'스티바가' 독점 유통·판매[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종근당은 바이엘코리아와 진행성 간세포암 치료제 '넥사바(소라페닙)'·'스티바가(레고라페닙)'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2월부터 국내 병& 8729;의원에서 넥사바와 스티바가의 독점 유통·영업·마케팅을 담당한다. 넥사바와 스티바가는 간세포암에 대한 표적치료제로 사용된다. 다양한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입증된 약물이다. 스티바가는 2018년 국내 최초 간세포암 2차 치료제로 보험 급여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넥사바에서 스티바가로 이어지는 1차·2차 치료는 모두 급여가 가능한 연속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종근당은 최근 항암제 전담 조직을 구축하는 등 항암제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넥사바와 스티바가의 독점 유통으로 보다 탄탄한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돼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아 바이엘코리아 대표는 "오랜 시간 쌓아온 양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항암제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종근당과 함께 바이엘 제품을 공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넥사바와 스티바가와 같은 치료 옵션을 보다 원활히 제공함으로써, 국내 간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근당과 바이엘코리아는 2005년부터 항생제 '씨프로바이'와 '아벨록스'를, 2024년부터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 '케렌디아'를 공동판매 중이다. 바이엘코리아의 심혈관계 약물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와 '아달라트 오로스'를 종근당이 단독 유통하는 등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2025-02-06 09:38:55김진구 -
제6회 약업대상 약사-조찬휘, 제약-류덕희, 유통-이한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류덕희 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이한우 전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이 제6회 대한민국 약업대상에 선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5일 제6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수상자 선정을 위해 3개 단체는 지난 1월 14일 단체장 회의를 가졌으며 약사부문 수상자로 조찬휘 제37대, 38대 대한약사회장, 제약바이오부문 류덕희 제8대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의약품유통부문 제31대 이한우 의약품유통유통협회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사부문 수상자인 조찬휘 전 회장은 서울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장을 역임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축을 위해 약사자원봉사단 구성을 통한 봉사약국 운영,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출범 등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덕희 전 이사장은 경동제약 창업주로 원료의약품, 전문 치료제 개발과 수출에 기여하고 제약협동조합, 한국제약바이보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 이번 제약바이오부문 약업대상 수상의 이유다. 협회들은 의약품유통부문 수상자인 이한우 전 회장에 대해 의약품유통협회장 당시 불법유통 의약품 근절에 앞장서고 의약품 유통업의 선진화, 현대화를 통한 공급체계 건전성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3개 주관 단체장들은 이번 수상자들에 대해 약업계 발전과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하며 국민건강 증진, 약업계 발전에 기여한 분들이라 평가하고, 축하와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제6회 약업대상 시상식은 각 단체 정기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약업대상 수상자에게는 3개 주관단체장이 공동으로 트로피와 함께 3냥의 순금 메달을 수여한다. 한편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제약·유통 발전을 위한 약업계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공적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 제정된 약업계 대표 상으로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공동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2025-02-06 06:46:41김지은 -
부작용 보고 최우수상에 서울 노원 동문약국[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난 한해 전국 약국 중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가장 많이 한 약국은 서울 노원 동문약국(약국장 류병권)이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이하 본부)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최근 2024년도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우수약국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에서 부작용 보고 최우수약국은 동문약국이, 환자안전사고 보고 부문에서는 전남 나주 목사골한국약국(약국장 이영태)이 각각 선정됐다. 약사회는 올해 신설된 최우수 알찬보고자상은 서울 구로 참온누리약국 송지현 약사, 서울 노원 동문약국 김예슬 약사가 선정됐다. 알찬보고자상은 보고 내용이 충실한 약사에게 수여된다. 공로상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에 기여해 온 대구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장 전경림 약사(대구 북구 칠곡우리약국)와 환자 안전사고 보고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노력한 김태수 약학정보원 대리에게 수여됐다. 2024년도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는 총 2만371건으로 전년 대비 약 9% 감소했고, 부작용 보고 약국 수는 전년 대비 약 7% 감소한 1131개소로 확인됐다. 환자안전사고 보고 건수는 총 1만1057건으로 전년 대비 약 21% 증가한 반면 참여 약국 수는 소폭 감소한 314개소로 나타났다.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 “바쁜 약국 근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의약품 부작용, 환자안전사고를 보고에 참여하는 약사들께 감사드린다”며 “본부는 전국 시·도지부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새로운 약사들의 참여를 계속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본부는 매년 16개 시·도지부별 의약품 부작용, 환자안전사고 모니터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약국을 선정해 포상금과 표창장을 수여해오고 있다. 더불어 약국에서 보고한 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에 보고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보고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이벤트를 통해 보고를 독려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2024년 우수약국 포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부 홈페이지(www.safepharm.or.kr) 내 알림마당, 이벤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2025-02-06 06:28:30김지은 -
SK바이오사이언스, 작년 영업손실 1384억...적자 확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영업손실 1384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675억원으로 전년보다 27.6% 줄었고 당기순손실 501억원을 기록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작년 4분기 508억원의 영업손실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고 매출은 1568억원으로 73.1% 늘었다.2025-02-05 15:56:3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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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제약산업 'MA 전문가과정' 28일까지 수강생 모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연세 제약산업 Market Access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연세대 약학대학과 대학원 제약의료규제과학과 의대약대 협동과정이다. 3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14주 과정으로 주 1~2회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9기를 맞이하는 전문가과정은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의약품 시장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6년 처음 개설됐다. 제약회사와 의료기기회사, 병원과 CRO, 컨설팅회사, 법무법인 등에 종사하는 인재들이 수료하고 있다. 강의는 대면과 비대면 강의로 구성돼있다. 연세대 신촌 미래교육원 강의실 또는 ZOOM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문가과정은 약가협상과 보험등재, 경제성평가 등 업계 실무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한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강의 주제도 다양하다. ▲MA업무와 보험등재 절차의 이해 ▲의약품의 임상적 가치 기술 ▲항암제 등재 전략 ▲위험분담제도 ▲경제성 평가 ▲희귀질환 치료제 등재 전략 ▲최근 주요 제도 이슈와 산정방식을 통한 약가 등재 ▲해외 제도 ▲약가사후관리제도 등으로 커리큘럼이 마련돼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연세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약학대학 홈페이지에서 입학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ys-extension@yonsei.ac.kr)로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350만원이다. 연세대 동문이나 재학생에게는 수강료 감면 혜택도 있다. 14주 과정을 마치면 연세대 총장과 미래교육원장 공동 명의로 수료증을 발급한다. 강혜영 전문가과정 주임교수(연세대 약대)는 “산업계 강사진들은 모두 제약업계 MA 업무 경력을 10년 이상 갖춘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수강생들은 이론과 실무교육을 모두 받을 수 있다”면서 “또 산업계 리더들과 네트워크의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전문가 과정에 참여해 국가 핵심 전략 산업인 제약바이오산업의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2025-02-05 12:38:4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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