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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방문약료 교육에 약사 140명 참여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방문약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군분회의 원활한 사업 수행과 방문약사 전문화를 위한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1일 성균관대 약학관에서 열린 2018년도 제1차 방문약료 전문약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140여명의 방문약사가 참여해 방문약료 사업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서는 방문약료 사업의 역할과 의의를 설명하고, 방문약사 제도 및 해외 활동 사례들이 소개됐다. 또한 자택 방문 및 상담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상담서식지 교육, 복약지도 교육 등 방문약료 사업 수행에 필수적인 사항들을 배우는 자리였다. 최광훈 회장은 "고령화 시대의 보건환경 향상을 위해 필수적인 방문약료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방문약료 사업은 직역 확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약사직능의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교육을 주관한 안화영 부회장은 "방문약료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뜨거운 참여로 강의실을 가득 채운 여러 약사님들의 열정이 느껴진다"며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했던 분회의 경험과 노하우를 새롭게 참여하는 분회와 서로 공유하며 방문약료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방문약료 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올해는 총 11개 시군지역에서 시군지자체와 공조사업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방문약료 사업은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 중 만성질환으로 인한 다제약물복용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방문약사가 대상자 자택을 방문해 복약상담 및 의약품 관리,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2018-04-25 11:06:08강신국 -
뉴팜, 애견 보조사료 OEM 시장 본격 진출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팜이 애견 보조사료 OEM 시장에 진출한다. 뉴팜(대표 김인상)은 25일 최근 애견 보조사료 진출을 위한 보조사료 제조업 등록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관련 시장이 확대되면서 20년간 기업 기술력과 품질 경영 능력을 반려동물용 건강기능 보조사료 개발 전반에 접목시켜 프리미엄급 보조사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는 장, 눈·간, 피부, 관절, 비타민, 중금속 배출과 관련된 애완동물용 보조사료 총 6가지 제품을 개발했다. 회사는 "모든 보조사료는 사람과 동물의 생물학적 차이를 이해하여 애완동물에게 최상의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과학적 접근을 통해 개발했다. 현재 개발된 6가지 보조사료는 간편하게 사료에 뿌려 먹일 수 있는 분말 형태와 간식처럼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정제 형태"라고 설명했다. 장 건강 보조사료는 음식을 가리지 못해 자극받기 쉬운 반려동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실제 건기식에 사용되고 있는 듀폰 다니스코 특허 유산균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는 보조사료 제품을 개발하며 특히 심여를 기울인 제품은 중금속 관련 제품"이라며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높은 사료 내 중금속 기준치를 보았을 때 중금속 중독을 예방하고 체내 축적된 중금속을 배출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합리적인 가격에 휴먼그레이드(Human Grade)급 안전한 보조사료를 선보일 방침이다. 한편 뉴팜은 1999년 설립 이후 약 20년간 기능성 식품을 전문 제조해왔다. 국내 뿐 아니라 브라질,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 수출 이력이 있다. 2006년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GMP 인증을 획득하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중심으로 비타민, 홍삼, 칼슘, 단백질 등 건기식 제조 우수 품질을 인증받았다. 최근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캔디류)과 국제인증시스템 ISO/FSSC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증도 받았다.2018-04-25 10:31:24김민건 -
의약품 품목 갱신, 허가 받은 관할 관청에서 신청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약품 품목 갱신 시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 수리된 관할 관청에서 갱신 받도록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을 개정& 8231;공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는 품목허가를 받거나 품목신고를 한 의약품에 대해 5년마다 의약품의 허가& 8231;신고 갱신 여부를 판단, 체계적이고 실효적인 의약품 안전관리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의약품 품목 갱신 업무의 위임& 8231;위탁 근거 신설 ▲시판 전 제조& 8231;품질관리(GMP) 평가자료 합리적 개선 등이 담겼다. 식약처장이 의약품 품목을 허가한 경우 식약처장이 품목 갱신을 처리하고, 지방식약청장이 허가& 8231;신고한 품목은 관할 지방식약청을 통해 품목 갱신을 처리하도록 했다. 취급량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거나 생산량이 적은 연간 제조단위가 1개인 의약품, 마약 등의 품목에 대해서는 의약품 시판 전 GMP 평가 자료를 동시적 밸리데이션 등으로 개선했다. 20일 기준으로 갱신해야 하는 품목 2937개 가운데 약 22%(646개)는 최근 5년간 생산& 8231;수입 실적이나 계획이 없거나 제출자료 미비 등의 사유로 기한 내에 갱신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경우 품목 허가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해당 제품을 제조 판매할 수 없게 된다. 2013년 이전 허가신고를 받은 품목이거나 품목 허가 시 부여된 재심사 기간이 2013년 이전에 끝난 의약품은 분류번호에 따라 2018년부터 2023년까지 품목을 갱신해야 하며, 2013년 이후에 허가받은 품목은 5년 주기로 갱신하면 된다. 식약처는 향후 민관 갱신발전협의체 운영(4월), 민원설명회 개최(5월), 질의응답집 개정(6월) 등을 통해 품목 갱신 제도가 안정적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4-25 10:03: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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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학회, 간 질환 아카데미로 약국약사와 호흡대한약국학회는 최근 중앙대약대 대강당에서 간질환 아카데미를 열고 일반약, 건기식, 복약지도 자료 등을 지역 약국약사들에게 제공했다. 표준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약국약사들에게 제공, 체계적인 약물 교육을 진행한다는 게 학회 목표다. 간 관련 병태생리부터 다빈도 간질환 처방, 실제 환자 증례를 통한 해설과 B형, C형 간염에 쓰이는 최신약물 지식도 강연에 포함됐다. 아울러 약국학회는 강서구약사회와 학술교육활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강서구약 이종민 회장, 임성호 부회장과 약국학회 강민구 회장, 방준석 부회장, 김명철 교육위원장, 최혜윤 홍보위원장, 김예지 약료위원장, 백경신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약국학회와 MOU를 체결한 지역 약사회는 노원구, 중랑구, 강서구 등이다.2018-04-25 09:51:46이정환 -
현대약품 CP전문 변호사 영입, 글로벌 수준 강화현대약품이 CP 전문 변호사를 영입하면서 올 하반기 CP 등급 AA 획득과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에 대비한다. 현대약품(대표 이상준·김영학)은 지난 23일 법무법인 충정 소속 CP 전문 임혜연 변호사를 영입하는 약정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고문 변호사 영입은 글로벌 수준의 CP(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문화 강화를 위해서다. 현대약품은 CP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해 정도영업·공정경쟁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회사 가치를 내세우며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CP강화 선포식을 포함해 CP 편람제작, 가이드북 제작 배포, 자율준수 관리자와의 대화, 자율준수의 날 우수자 포상, 매월 CEO CP 메세지 전파 등이다. 현대약품은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CP문화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년 공정위 등급평가 AA에 도전하는 현대약품은 임직원 윤리경영 서약서를 작성하고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교육을 해왔다. 아울러 준법경영팀 운영 등 독립성 보장을 강화해 왔다.2018-04-25 09:28:15김민건 -
약교협 5기집행부 출범…PEET기구·약대학장협의회 분리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한균희 이사장 중심 제5기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출범을 알렸다. 이번 집행부는 PEET시행기구와 약학대학장협의회를 분리해 이원화 체제로 정비했다. 24일 약교협은 쉐라톤 서울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제21차 임시총회를 열고 교육부 정관개정 승인 결과 공표와 함께 제5기 집행부 출범을 공표했다. 약교협은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시행기구와 약학대학장협의회의 이원화된 체제정비, 부이사장 및 외부감사 신설, 이사수 2인 증가, 그리고 사무 및 회계규정 강화 등이 정관개정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4차 산업혁명과 통합6년제 개편 등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약학교육 가치와 핵심역량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성과기반 약학교육 도입을 위해 공청회와 자문회의 등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교육부의 약대학제개편 입법예고에 따라 각 대학에서 학제 선택에 수월성을 기하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2022학년도 신입생 정원관리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이날 결정된 약교협 제5기 임원으로는 부이사장에 하헌주(이화여자대학교 약대 학장)교수가 선임됐다. 이사로는 정연진(부산대 약대), 권경희(동국대 약대 학장), 한상범(중앙대 약대), 이혜숙(가톨릭대 약대) 교수가 1년 임기로 연임됐고 조원제(전남대 약대 학장), 유환수(충북대 약대 학장), 강건욱(서울대 약대) 교수가 2년 임기의 신임이사로 선임이 결정됐다. 감사에는 신혜순(덕성여대 약대)교수를 유임하고 외부감사로 이민희(법률사무소 이민 대표) 변호사를 위촉했다. 주요 집행부로는 교육분과협의회장에 손동환(계명대 약대 학장), 기획운영본부장에 김용기(숙명여대 약대), PEET운영본부장에 박광식(동덕여대 약대) 교수 등을 위촉한 상태다. 정규혁 전이사장(약교협 4기 이사장)에게 약학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통합6년제의 약대학제개편에 공헌하였음에 감사하는 공로패 전달도 있었다. 약교협 한균희 이사장은 "학제개편 준비와 성과기반 약학교육의 도입 등 새로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약교협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약사양성 모델 확립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치창출을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8-04-24 18:02:35이정환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1310억원 달성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는 24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이 131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00억원이며 순이익은 572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해 매출은 234억원, 영업이익은 66억원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214억원 감소한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당기순손실에 대해 "관계 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미실현손익 반영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는 "미실현손익은 자회사와 거래 내역 중 실제 판매되기 전까지는 전 제품에 대해 모회사의 기인식 이익에서 차감하고, 실제 판매되는 시점에 이익에 가산시키는 회계 기준"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제약 사업 특성상 본격 판매를 앞두고 일정 정도의 재고를 가져가는 것은 정상적인 경영 활동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2018-04-24 15:49:13김민건 -
건보공단,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4일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동아닷컴·한경닷컴·iMBC 주최,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동아일보·한국경제신문 후원)'에서 의료복지서비스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년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국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써,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1880개 브랜드(기업체 1309개, 지자체 443개, 공공기관 128개)에 대해 16세 이상 국내 소비자 6만여명의 온라인 설문 및 전문가 심사로 선정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의료복지서비스부문에서 82.6점(8개 참여기관의 평균점수는 58.9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부문에서 연속 4회(총 7회)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표브랜드 선정은 국민의 관점에서 의료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건보공단의 다양한 성과들이 사회발전 기여도와 신뢰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건보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준정부기관 단독 1위 매우 우수기관달성 ▲정부경영평가 국민 체감도 7년 연속 최상위 등급 달성 ▲ 2017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A등급) 2년 연속 달성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은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의료서비스를 건강보험 하나로 해결하고, 의료비로 인한 가계파탄을 막을 수 있도록 획기적인 보장성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04-24 14:49: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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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 앞장선 건보공단, 인권위와 공공기관 첫 MOU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4일 오전 11시 원주 본부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와 인권존중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권경영 제도화를 위한 체제구축 지원과 협력 활동 ▲인권교육·홍보 콘텐츠의 공동개발 및 활용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인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인권 의제 연구 개발 및 국내외 인권기구 교류 및 네트워킹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국민건강보험 인권경영지침을 제정하고, 올해 2월 인권경영위원회와 추진체계 구성, 인권 영향평가 실시,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절차 등을 골자로 하는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토대로 인권 침해적 요소를 예방하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체제를 구축하는 등 인권 친화적 경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제도화와 관련하여 체결되는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공단의 인권경영 발전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떤 이유에서라도 인간의 권리가 침해받으면 안된다"고 했다.2018-04-24 14:26:59이혜경 -
천정배 의원 "가짜 중환자실 퇴출 의료법개정안 발의"민주평화당 천정배(광주서구을) 의원은 의료법상 중환자실이 갖춰야 할 시설과 운영 기준 등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의료기관은 중환자실이나 집중치료실 등의 유사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23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천 의원에 따르면 최근 화재로 190명의 사상자를 낸 경남 밀양세종병원에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한 중환자가 있었지만 의료법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가짜 중환자실에 이들을 수용시켰다. 이로 인해 화재 당시 이들 시설에 산소·인공호흡기 등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수많은 사상자를 냈다. 현행 의료법과 의료법시행규칙은 중환자실을 설치하려면 유사 시 전력이 공급될 수 있게 비상 발전기와 무정전 전원시스템(UPS)을 갖추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밀양세종병원은 규제의 공백을 이용해 집중치료실이라고 명명한 가짜 중환자실을 운영하다가 심각한 인명사고를 낸 것이다. 이런 가짜 중환자실 운영은 여타 중소병원들 사이에도 만연한 상황이어서 환자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천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중환자실이 갖춰야 하는 시설과 운영 기준 등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시설을 중환자실, 집중치료실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해 운영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조항을 의료법에 신설하는 법률안을 발의했다. 그는 "제2의 밀양세종병원과 같은 안타까운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중소병원에 대한 안전 규제와 의료 질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면서, "특히 이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짜 중환자실을 만들어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이 법을 시급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4-24 12:11: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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