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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환자, 자동차보험 진료정보 조회 가능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이달부터 교통사고 환자가 자동차보험으로 진료 받은 내역을 즉시 조회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진료정보 조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조회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자동차보험 진료 알아보기→ 진료정보 조회)를 통해 가능하며, 진료정보를 즉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으로 그동안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개인진료정보를 요청했던 교통사고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제공 내용은 최근 5년 이내에 자동차보험으로 진료받은 ▲의료기관명 ▲진료개시일 ▲입원·내원일수 ▲보험사명 ▲총진료비 등이다. 백영재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은 "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자동차보험 진료정보 조회 서비스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편의성 제고와 허위·부당청구 사전 예방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11-14 10:41: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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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식약청, 의료제품분야 시험법 개선안 듣는다식약당국이 의약품, 한약, 의약외품, 화장품 시험·분석기관 실무자들과 의료제품분야 시험법 제도 개선을 위한 자리를 갖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오는 16일 서울시 양천구 서울청에서 관내 의료제품 분야 시험& 8231;검사기관 분석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2차 실무자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제1차 간담회 논의 사항과 성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제품분야 시험법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제도개선 사항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서울청과 경인청, 서울시·인천시·경기도·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이 참여한다. 서울식약청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 검토해 의료제품분야 시험법 관련 제도 개선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11-14 10:24:54김민건 -
알테오젠, '월드 ADC'에서 항체접합기술 발표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 지난 13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제9회 월드 ADC 샌디에고 2018 학회에서 NexMab 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방암·위암 치료제(ALT-P7)에 대한 기술적 우월성 과 개발 진행사항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World ADC 학회는 ADC 의약품과 관련한 세계 최대 학회로 글로벌 제약사는 물론 ADC 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들이 최신 개발 트렌드와 임상 진척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학회에서는 ADC를 개발하고 있는 앱비, 앰브릭스, 아스텔라스, 다케다, 다이니치산교 등의 개발 기업들과 라이센싱 인을 준비 중인 화이자, 노바티스, BMS, 제넨텍, 론자 등을 포함해 220기업 650여명의 ADC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발표회장에서 정경훈 알테오젠 사업개발본부장은 "현재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ADC) 유방암치료제는 타 회사의 위치 특이적 접합기술과 비교할 때 약물 접합이 매우 간편하고 수율이 매우 높다. 동물시험에서 높은 안전성을 보였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8-11-14 10:14:1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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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안구건조증치료 나노복합제 유럽 임상 추진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전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 시장 진출을 위해 '나노복합점안제(HU-007)'의 유럽 임상 추진을 계획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나노복합점안제의 유럽 임상 시험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다인성 안구건조증에 대한 눈물막 보호 효과 및 항염 효과를 통한 복합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휴온스는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임상 3상 결과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유럽 임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는 항염 작용의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와 안구 보호 작용의 '히알루론산 단일제' 등이 대표적인데, 휴온스가 개발하고 있는 나노복합점안제는 사이클로스포린과 트레할로스를 복합해 기존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에 비해 사이클로스포린 사용량을 줄이면서 우수한 눈물막 보호 및 항염 효과 등의 복합치료작용과 복약 편의성을 증대시킨 안과용 점안제라는 설명이다. 휴온스는 전세계적으로 미세먼지, IT기기 사용 증가 등 변화하는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다인성 안과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복합치료제 개발의 필요성 을 인식하고, 전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을 겨냥해 '나노복합점안제' 개발에 착수했다. 국내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현재 국내 대학병원 7곳에서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식약처 신약 허가 획득 및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나노복합점안제는 '사이클로스포린 및 트레할로스를 포함하는 안과용 나노복합 조성물, 제조법 및 치료'에 관한 국내 특허를 이미 지난 2016년 취득하고, 올해 6월에는 미국 특허를 취득하는 등 세계적으로 기술적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유럽 등 해외 14개국에도 특허 출원을 완료해 심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ISOPT등 전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는 국제 안과 심포지엄에 다수 초청을 받아 국내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는 등 학계 및 의료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나노복합점안제'는 휴온스의 미래 사업을 이끌 차세대 성장 동력 중 하나로, 국내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유럽 임상도 성공적으로 진입할 전망이다. 이미 학계와 의료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유럽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전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 시장에서 '나노복합 점안제'의 우수성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되며, '복합 치료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8-11-14 10:03:44이탁순 -
환인제약, 금연치료제 '니코버정' 출시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금연치료보조제인 '니코버정(바레니클린살리실산염)'을 발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니코버정의 주성분인 바레니클린은 α4β2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높은 친화력을 가진 성분으로, 흡연 욕구와 금단 증상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약물이다. 니코버정은 처음 1~3일간 0.5mg씩 1일 1회, 4~7일간 0.5mg씩 1일 2회, 8일~투약 종료 시점까지 1mg씩 1일 2회 투여를 권장하고, 총 투여 기간은 12주이다. 또한 12주의 치료로 금연에 성공한 환자의 경우, 장기간 금연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로 12주간 더 투여할 것을 권장한다. 니코버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금연 치료 의약품으로 등재되어, 11월 14일부터 진료 시 약물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인제약은 니코버정 출시를 통해 금연치료보조에 사용되는 애드피온서방정(부프로피온염산염)과 함께 의료진의 선택권 다양성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니코버정은 0.5, 1mg의 2개 함량으로 출시되며, 포장 단위는 0.5mg이 11정/PTP, 1mg은 28정/PTP이다.2018-11-14 09:59:27이탁순 -
김미숙 경기도의원 "학교 보건실 의약품 구입 허술"약사출신 김미숙 경기도의원(민주당·군포3)은 12~13일 양일간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약물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 보건실의 의약품 구입 시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김미숙 의원은 질의를 통해 "학교 보건실은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이용하는 곳으로 학교구성원의 건강과 직결돼 있다"면서 "구매 내역을 보면 15세 미만에 사용 불가한 파스를 구입한 초등학교도 있고, 마약원료성분이 일부 들어간 감기약을 투약한 사례도 있다"고 학교 보건실의 의약품 관리가 실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학교에서 약품 구입 시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온라인몰은 전문적인 자문을 구할 수 없는 곳"이라며 "대중적 약품인 타이레놀이 안전하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최근 스티븐존슨증후군(SJS, 피부발진과 간독성 유발) 같은 부작용 때문에 이를 처방한 의료진이나 제약회사가 손해배상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의약품 구입 및 투약에 있어서 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만큼 학교 측은 의약품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며 "학교 의약품 구입 및 취급 시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등 학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8-11-14 09:36:30강신국 -
NECA, 15일 제한적 의료기술 발표회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오는 15일 '2018년 제한적 의료기술 발표회'를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2014년 시작해 연구기간이 종료된 제한적 의료기술 2건에 대한 결과와 2016년 대상 의료기술이 확대 적용된 제한적 의료기술의 사례 등을 공유하고,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발표 사례는 ▲심근경색증에서의 자가 말초혈액 줄기세포 치료술(박훈준 교수, 서울성모병원)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 치료술Ⅰ(김상준 교수, 삼성서울병원/ 노규철 교수, 강남성심병원) 국고지원 사례로, 현재 시술 인정기간이 종료되어 각 실시기관에서는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의 일부가 발표될 예정이다. 국고지원 연구로써 현재 대상자를 모집 중에 있는 ▲유리체내 자가 혈소판 농축액 주입술(권진우 교수, 성빈센트병원)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에서의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술(박순철 교수, 서울성모병원)에 대해서는 연구 방법 및 진행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이어질 계획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시행된 국고미지원 제한적 의료기술인 ▲저에너지 X선을 이용한 수술 중 방사선 치료(이익재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도 발표될 예정이다. 제한적 의료기술은 신의료기술평가 결과 안전성은 확인됐으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연구단계 의료기술 중, 대체기술이 없는 질환이거나 희귀질환의 치료·검사를 위해 신속히 임상에 도입할 필요가 있어 일정기간 동안 진료를 허용한 의료기술을 말한다. 이영성 원장은 "지난 2014년 제한적 의료기술 제도 시행 후 최초 선정, 실시됐던 2개의 기술이 현재 실시기관에서 최종보고서 작성 중에 있으며, 향후 신의료기술평가시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NECA는 앞으로도 임상도입이 시급한 의료기술의 근거창출을 위하여 제한적 의료기술 평가제도가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행사 참가를 원할 경우, NECA 홈페이지(http://www.neca.re.kr)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2018-11-14 09:34: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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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첫 당구축제서 안기현 약사 우승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11일 대구 BIK당구클럽에서 첫 당구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해 한형국 총회의장, 고영일, 이영희 예비후보자, 이상헌 대구경북제약협의회 회장 등 40명 임원과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당구를 통해 회원 간 소통을 늘리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각 종목 AB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거친 뒤 각조 1, 2위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권태옥 회장은 "약사들의 취미 활동이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약사회가 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통한 다양한 네트워크는 회원 간, 약사회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에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부장 선거에 후보자로 나선 고영일, 이영희 전 부회장이 참석해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약사회의 동력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당구축제 타이틀에 맞게 최다패배상(예선리그 최다패배상)과 원거리 참가상 등 참가자들에게 여러 이벤트상이 주어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고 폐회했다. [대회 성적] ▲국제식대대: 우승 안기현(포항분회), 준우승 김봉석(구미분회) ▲중대3구: 우승 서준희 (경주분회), 준우승 여민웅(상주분회) ▲중대4구: 우승 정문현 (포항분회), 준우승 이관형(포항분회) ▲포켓볼: 우승 이문희(경주분회), 준우승 전미경(경주분회)2018-11-14 09:19:01김지은 -
하나제약, 3분기 누적 영업익 247억…전년비 3.7% 상승하나제약(대표 이윤하)은 지난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누적 영업이익 247억2465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상승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하나제약의 매출액도 누적 기준 1118억3884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전통적으로 강점을 보여왔던 영업이익률은 22.1%를 기록하며 고수익 기조를 유지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및 제품 포트폴리오의 안정적인 구조로 고수익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하반기에 더 좋았던 실적 사이클을 보면 올해 사상 최대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부채비율이 74.1%에서 26%로 개선돼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안전성을 달성했고, 이는 공모를 통한 자본총계 증가로 인한 효과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차입금 감소에 따라 재무상태가 개선됨에 따른 것"이라며 "탁월한 재무안전성을 토대로 성장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보다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 경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제약은 40년 업력의 마취 및 통증 분야 전문 제약사로 지난달 2일 유가증권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1000억 원 규모의 공모 자금을 확보했다. 최근 독일의 헬름AG사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박칼정'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마취제 신약으로 잘 알려진 '레미마졸람'의 국내 임상 3상 시험을 종료하고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해 "기술도입 신약을 꾸준히 늘려감과 동시에 제품 파이프라인의 다변화를 통해 해당 분야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는 한편,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1-14 09:12:31이탁순 -
삼진제약, 금연치료제 '니코바이 정' 출시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금연치료제 '니코바이 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니코바이 정은 바레니클린 살리실산염 성분의 금연치료제로 환자의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감소시키고 금연 지속률을 높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니코바이 정의 주성분인 바레니클린은 뇌의 복측 피개영역의 α4β2 nicotinic acetylcholine receptor(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니코틴 대신 결합해 흡연으로 인한 즐거움과 보상효과를 느끼지 못하게 한다. 또 도파민을 소량 분비시킴으로써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니코바이 정은 0.5mg, 1m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금연 시작 1주 전부터 0.5mg 1정을 3일간 1일 1회 복용 후 다음 4일간 1일 2회 복용한다. 이후 2주째부터는 1mg 1정을 1일 2회 총 12주간 복용하면 된다. 삼진제약은 금연치료제의 특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품 네이밍에도 공을 들였다. 니코바이 정의 제품명은 사내 공모를 통해 니코틴의 '니코'와 작별 인사를 뜻하는 '바이'를 합쳐 만들었다. 금연치료제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나타내어 기억하기 쉽게 표현했다고. 이성우 삼진제약 대표는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약물치료가 중요하다"며 "니코바이 정의 출시는 정부의 금연지원 정책과 더불어 금연 열풍에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8-11-14 09:07:02이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