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첫 당구축제서 안기현 약사 우승
- 김지은
- 2018-11-14 09:1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약사·임원단 40여명 참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대회에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해 한형국 총회의장, 고영일, 이영희 예비후보자, 이상헌 대구경북제약협의회 회장 등 40명 임원과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당구를 통해 회원 간 소통을 늘리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각 종목 AB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거친 뒤 각조 1, 2위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권태옥 회장은 "약사들의 취미 활동이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약사회가 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통한 다양한 네트워크는 회원 간, 약사회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에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부장 선거에 후보자로 나선 고영일, 이영희 전 부회장이 참석해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약사회의 동력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당구축제 타이틀에 맞게 최다패배상(예선리그 최다패배상)과 원거리 참가상 등 참가자들에게 여러 이벤트상이 주어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고 폐회했다.
[대회 성적]
▲국제식대대: 우승 안기현(포항분회), 준우승 김봉석(구미분회) ▲중대3구: 우승 서준희 (경주분회), 준우승 여민웅(상주분회) ▲중대4구: 우승 정문현 (포항분회), 준우승 이관형(포항분회) ▲포켓볼: 우승 이문희(경주분회), 준우승 전미경(경주분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