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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규모 이상 병원, 임종실 의무 설치' 추진일정 규모 이상의 병원에 임종실을 의무로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75%는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나 장례식장에 비해 임종실은 대중화돼 있지 않다는 것이 그의 지적이다. 주 의원은 "장례식장은 병원마다 큰 공간을 차지하며 성업 중인 반면, 병원에서 가족과 함께 품위 있고 아름답게 생을 마감하기에 적합한 공간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개정안은 일정 규모 이상의 의료기관의 경우 임종실을 의무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종합병원·요양병원의 시설 기준을 정하는 경우 임종실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는 내용이다. 주 의원은 "환자가 가족과 함께 죽음을 준비하고 헤어지도록 하는 공간은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임종 과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다른 환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도 의료기관이 의무적으로 갖추어야 할 시설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개정안은 주 의원 외에 같은 당 강석호·권성동·박명재·성일종·이종구·이종배·이진복·이채익·최연혜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2018-11-22 17:56:51김진구 -
온라인투표 신청자 42명 추가...최종 9745명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온라인투표를 신청한 유권자 42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이번 제39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에 온라인투표를 신청한 인원은 9745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 총회의장, 이하 중앙선관위)는 지난 20일 마감된 온라인 투표 신청자 수를 최초 발표한 9703명에서 9745명으로 정정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투표신청 대행업체에서 발송한 안내 문자메시지 수신 회원 중 문자메시지를 삭제했거나 스팸 처리 등으로 온라인 투표를 신청하지 못해 문자메시지를 재발송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최초 문자메시지 일괄발송 시스템과는 별도로 문자메시지를 수신한 회원 42명이 집계 과정에서 누락됐다는 설명이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11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투표신청자 집계자료가 발표됐으나, 11월 22일 오전 온라인 투표신청 대행업체 측에서 최초 집계자료에 42명이 누락되었음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이에 전체유권자 대비 온라인 투표신청자 비율 또한 최초 30.53%에서 30.66%로 소폭 증가했다. 문재빈 중앙선관위원장은 "온라인 투표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과도기적 상황이며, 대행업체의 사무 오류로 인해 발생한 사안인 만큼 회원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18-11-22 17:00:17정혜진 -
서울 선관위, 양덕숙 후보 선거규정 위반으로 경고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가 선관위 승인을 받지 않은 배너 광고를 게재해 경고 처분을 받았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민병림)는 지난 21일 제9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선거관리규정 위반 제소건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관리규정 제32조의2에서는 후보자가 전문지 매체에 광고를 게재할 경우 선관위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선관위는 양 후보가 지난 20일 오전 선관위 승인을 받지 않은 배너광고를 전문지 매체에 상당시간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상대인 한동주 후보 측 제소로 진행된 것으로, 선관위는 한 후보 측이 제기한 제소 내용과 첨부 사진, 양 후보의 소명 내용을 심의한 결과 선거관리규정 제32조의2 제2항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경고 처분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이날 개인 명의로 자신의 약대 동문들에게 한동주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전송한 Y회원 약사에 대해서도 해당 메시지에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있다고 보고 경고 조치했다. 민병림 선거관리위원장은 "최근 후보자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선거가 과열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후보자들은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규정을 준수하고 정책 대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 선관위는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8-11-22 16:37:50김지은 -
휴온스그룹, 2019년 신입 공채 28기 모집휴온스그룹이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함께 할 미래 인재 채용을 위해 2019년 신입 공채 28기를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휴온스그룹 공식 채용 사이트(http://recruit.huons.com) 및 채용 포털 사이트 사람인에서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내년도 신규 모집 분야는 제약영업(국내), 연구개발, 경영지원, CP(컴플라이언스), 보안 등 총 12개 부문으로, 단순 ‘스펙’ 중심의 채용보다는 휴온스 그룹의 미래 성장을 책임질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 적극성과 직무 적합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휴온스그룹은 제약영업, 연구개발, 경영지원 등 개별 직군에 따라 맞춤형 채용 전형을 마련해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다. 특히, 매년 제약영업직군 에서는 전년도 입사자들이 직접 1차 면접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면접 당일에 신입 지원자들의 면접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함께 일할 선배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최종 합격 발표 후에는 기업 및 직무 적성을 판단하고 적합한 현업 부서에 배치 될 수 있도록, 합격자들이 선배들과 팀을 이뤄 업무 현장을 생생히 살펴보고 경험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휴온스그룹은 28기 공채 모집을 위해 주요 채용 박람회 참가 및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2018 한양대학교 채용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건국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서울/수도권 주요 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오는 23일에는 가천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26일에는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청년일자리 굿매칭 프로젝트 채용박람회를 통해 자세한 채용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2018-11-22 14:26:53노병철 -
[인천] 최병원 "인천약학교육연수원 설립하겠다"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최병원 후보(1번)가 인천 약사들의 재교육과 학술 연구 등을 진행할 약학교육연수원을 설립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최병원 후보는 22일 "6년제 약사에 맞는 약료서비스로 전환시키려면 연수교육을 포함한 재교육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약사직능에 주어진 새 환경에 적응해가야 한단 생각에서''라며 "연수원은 이전하는 새 약사회관 내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천약학교육연수원의 8대 활동 목표를 제시하기도 했다. ▲인천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 내실화를 위한 연구와 준비 ▲임상약학 및 치료약물학 아카데미 개설 ▲지역 약사와 관련된 학술단체활동 발굴 및 지원 ▲재교육 약사 강사 양성, 지원 ▲신입약사 및 근무약사 위한 약국경영교육 ▲약대생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재교육 ▲전문약사교육제도 등 관내 대학과 연계한 새로운 사업 연구 ▲방문약료제도 등 약료서비스에 대한 연구 및 인적자원 관리 등이다. 최 후보는 "인천약학교육연수원은 이런 사업을 통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해 약사의 약료서비스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약사직능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2018-11-22 13:52:32김지은 -
[서울] 한동주 "약화사고 대응 전담팀 신설할 것"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가 과도한 행정처분으로부터 회원을 보호하기 위해 약사법 재개정을 적극 요구하는 한편 약화사고 대응 전담팀을 신설하겠다고 22일 밝혔다. 한 후보는 "단순 조제실수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행정처분과 사법처리로 이중으로 고통 받는 회원들을 위해 약화사고를 원스톱으로 처리해 주는 전담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행정기관에서는 약사의 명백한 단순 조제실수를 의도성이 내포된 변경조제로 처리해 회원 약사들이 부당한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이는 약사법에 단순조제실수에 관한 내용은 없고 변경조제에 관한 조항만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합리적인 약사법 재개정을 요구하고 원스톱 약화사고 대응팀 조직과 함께 표준화된 약화사고 매뉴얼과 과도한 위로금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해 회원들이 안심하고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2018-11-22 13:36:08김지은 -
[대구] 조혜령, 방탄약사(BTY) 콘셉트로 선거운동대구시약사회장 선거 조혜령 후보(1번)가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후보는 22일 선거 운동 명함을 소개하며 "회장에 당선되면 몽골 사냥꾼의 지혜를 빌리겠다는 메타포(은유)를 최대한 활용했다"며 "방탄약사(BTY) 조혜령으로 콘셉트를 잡아 방탄소년단(BTS)의 성공 전략을 차용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아울러 BTS로그(BTS 멤버들이 일기 형식으로 올리는 영상)를 패러디해 BTY로그를 1일 1회 문자로 전송하고 있다. 조 후보는 "지역 약사들의 투표에 대한 관심도도 예전에 비해 높아지고 있다"며 "약사 경력 10년이지만 지금까지 후보자가 누구인지를 몰랐는데 BTY로그로 인해 알게 됐다는 회원도 있고, 약사 경력 30년 만에 처음으로 입후보자들의 공약을 비교하게 됐다는 회원도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약사회원들의 고충, 몰라서 못했고 안 해서 하지 않았다면! 이제, 기호 1번 조혜령이 해내겠다'를 선거 구호로 정했다. 한편 조 후보는 "약사 선거운동은 약사답게 해야 한다. 정치권 선거 운동을 흉내 내거나 모방해서는 곤란하다"면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출정식도 생략했다"고 말했다.2018-11-22 13:00:07강신국 -
[대구] 조용일, 출정식 세몰이…"회원고충 꼭 해결"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조용일 후보(3번)는 21일 저녁 9시에 대구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선거 출정식을 열고 '정의롭고 활기찬 약사회'를 약속했다. 조 후보는 "대구시약사회에 새 기운을 불어넣고 회원 여러분과 다 같이 손잡고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시약회장에 출마하게 됐다"며 "지난 삼십여년간 분회 총무를 시작으로 분회 부회장, 분회장,시약 부회장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약사회무의 경험을 쌓아 약사사회의 현안과 회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지난 3년간 시약사회 고충처리담담 부회장으로써 매년 60~70여 건의 회원고충을 처리하면서 최선의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온몸으로 헌신해 왔다"며 "그 경험을 살려 회원 고충을 내 일처럼 해결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또한 "회원들의 상시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분기별 특별 무료강좌 개설 및 실무 위주의 연수교육을 강화하겠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지역 주민 건강 상담 활성화, 심야 공공 약국 확대, 대중매체를 통한 약사 직능 홍보 등으로 약사의 가치를 높이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일부 약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불법 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약국경영안정지원단'이라는 특별상설기구를 만들겠다"며 "기구를 통해 약국 내 일어나는 모든 불법 행위, 전문 카운터 판매행위, 일반약 난매, 조제료 할인, 한약사 일반약 판매 등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정식에는 류규하 대구시 중구청장, 주건 전 대구시약사회장, 양명모 전 대구시약사회장, 최영숙 선거대책본부장 등 내외빈 및 약사회원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곽상도 국회의원(영상메시지)과 류규하 중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소 조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고 최영숙 선거대책본부장과 노수균 중구약 총무이사는 조 후보가 강력한 추진력과 정의감 그리고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포용감을 갖춘 회장 적임자라고 소개했다.2018-11-22 12:44:25강신국 -
"보훈위탁병원 약제비 90% 감면, 일반 유공자는 불가"정부가 상이 유공자에게만 보훈위탁병원 원외처방약제비 90%를 감면해주는 정책은 타당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상이를 입지 않은 유공자의 위탁병원 약제비 감면은 건강보험재정 등 국가재정 여건을 감안해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정부 견해다. 22일 국가보훈처는 국민신문고 민원에 이같이 답했다. 위탁병원은 75세 이상 고령 참전유공자의 급여 진료비 90%를 감면중이다. 기존 60%였던 감면 비율은 올해부터 90%로 확대됐다. 다만, 비급여 진료비와 원외처방약제비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에 한해 위탁병원 원외약제비가 감면된다. 민원인은 "위탁병원도 보훈병원과 똑같이 원외처방약제비 90%를 감면해 고령환자 진료편의를 제고해야 한다"며 "장기 의약품 처방이 필요한 고령 유공자에게 보훈혜택을 확대하라"고 지적했다. 보훈처는 민원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국가 정책상 국가유공자 보상은 희생과 공헌 정도에 따라 수준을 달리하고 있어 상이 유공자와 상이를 입지 않은 유공자로 구분해 약제비 등 감면이 차등된다는 것이다. 보훈처는 "상이 유공자는 위탁병원 원외약제비를 지원한다"며 "상이를 입지 않은 유공자 약제비 지원은 국가재정 등 종합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했다.2018-11-22 11:56:32이정환 -
24일 병원약사대회 후보자 선거운동 제한적 허용병원약사회가 자체 행사를 앞두고 약사회장 선거 후보들의 과열된 선거운동 단속에 나선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22일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자들에 오는 24~25일 양일간 열리는 '2018년도 병원약사대회 참석 안내 및 선거운동 관련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병원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이 약사회장 선거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24일 저녁 병원약사대회 중 대한약사회장, 시도지부장 선거 후보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초반 내빈소개 중 참석한 후보자 기호와 이름을 호명하는 방식으로, 시간관계상 별도 인사말 시간은 생략하겠다는 방침도 전했다. 병원약사회는 특히 이전 선거기간 때마다 병원약사대회에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대거 몰리면서 행사장이 혼란했던 점을 감안해 올해는 별도 요청사항도 공개했다. 그간 후보들이 11월 말 선거운동 기간에 열리는 병원약사회 학술대회와 병원약사대회를 병원약사 표심잡기 승부처로 삼으면서 각 후보 선거캠프 간 신경전은 물론 과열된 선거운동이 진행돼 왔기 때문이다. 우선 선거운동 시점은 오는 24일 정오부터 병원약사대회 개최 전인 5시 30분까지로 정했다. 행사가 24~25일 양일에 개최되지만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의 행사 참석 가능 시간은 24일 하루로 제한한 것이다. 더불어 각 후보의 선거운동원 참석 인원도 5인 이내로 줄였다. 이전 행사에서 후보 한명당 수십명의 선거운동원이 동원돼 홍보 명함과 공약홍보집을 배포했던 점을 감안한 조치로 풀이된다. 병원약사회는 선거운동 공간 역시 행사 1층 등록처 근처 일부 공간으로 지정했다. 학술대회가 열리고 포스터 등이 전시될 주 행사공간인 2층에는 후보자 본인과 수행원 한명만 입장을 허용하고 그 외 선거운동원의 출입을 제한했다. 병원약사회 관계자는 "행사장 내 선거운동은 대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며 "경쟁적 홍보 행위나 과열된 선거운동으로 행사 참석자가 불편함을 겪는 일 없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병원약사회의 이번 공문이 발송되자 후보자 선거캠프에서는 너무 가혹한 제한이란 볼멘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 후보자 선거캠프 관계자는 "병원약사의 경우 업무 특성상 만나서 후보를 알리고 공약을 설명할 기회가 많지 않다"면서 "이번에 열리는 병원약사대회에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는데 선거운동원 인원이나 홍보 장소 등을 제한하니 답답한 측면도 있다. 후보 홍보명함도 넉넉하게 준비했는데 다 배포하고 올 수 있을지도 걱정"이라고 말했다.2018-11-22 11:30:34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