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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2019년 정기총회 1월19일 열기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7일 약사회관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하반기 주요 회무를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11월 한달 간 문화행사, 장학금 전달식, 시약분회 지도감사 사업으로 임원 모두 고생했다. 임기를 마무리하는 12월에도 최선을 다 해달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회계 보고 후 ▲12월 11일 윤리위원회 ▲18일 여약사 위원회 송년회 ▲19일 하반가 감사 수감 등 일정을 확정했다. 한편 2019년도 광진구약사회 정기총회는 내년 1월 19일 광진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2018-12-11 15:45:07정혜진 -
올해 1차 보충교육에 서울시약 회원 892명 이수서울시약은 올해 약사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보충교육에 892명의 회원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김은준)는 지난 9일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18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1차 보충교육을 통해 올해 연수교육 8시간을 이수한 개국·근무·병원·도매 등 약사회원은 89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교육은 ▲항고혈압제의 복약지도와 처방검토(곽혜선) ▲4차 산업혁명의 힘,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윤종록) ▲지역약국 약사의 OTC 환자평가와 약물선택(최방선) ▲마약류 취급·관리(박미현) ▲약국에서 활용하는 노인약료 키포인트(엄준철)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윤중식) 등으로, 8시간이 인정됐다. 2차 보충교육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에서 실시한다. 이로써 2018년도 약사연수 미이수자 교육은 종료된다. 마지막 보충교육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약사회원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시약사회는 1·2차 보충교육이 모두 마무리되는 대로 2018년도 연수교육 이수자 및 미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초고령사회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약사와 약국의 미래는 전문성 강화에 전문적인 약료서비스에 있다"며 "외부환경이 약사직능에 협조적이지 않지만 약사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현안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은준 교육이사는 "서울지역 약사는 소속 분회에서 연수교육을 이수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내년에는 소속 분회에서 연수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2018-12-11 15:31:10정혜진 -
동대문구약, 분회장 입후보·선출 절차 논의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형숙)는 10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분회장 선출 규정을 논의했다. 박형숙 선거관리위원장은 위원들에게 지부·분회 조직운영 및 회비관리규정 개정안을 설명하고, 오는 1월에 있을 분회 회장 입후보 등록 절차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분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조정으로 박형숙 선거관리위원장(총회의장), 임재영(총회부의장), 강성혁(총회부의장), 조복(감사), 김경옥(감사), 이성애(윤리위원장) & 8203;위원이 참석했다.2018-12-11 15:23:27정혜진 -
최광훈, '대의원에 병원·산업약사 비례 배정' 공약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병원·산업 약사 등 다양한 직역의 약사도 대의원으로 비례배정한다는 공약을 11일 발표했다. 최 후보는 당연직 대의원 중 다년간(예를 들어 3년) 연속 불참하는 당연직 대의원을 대의원에서 제외하고, 제약유통·병원·공직 약사 등은 200명당 1인의 대의원을 선출할 수 있도록 대약정관 및 관련 규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대의원이 개국약사 위주로 구성돼 제약유통이나 병원약사, 공직약사 등은 극히 일부만이 대의원으로 선출되고, 이들 분야의 이익을 대변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는 민주적 대의 원리에 어긋난다"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 정관 '임원 및 대의원 선출' 규정에 따르면, 대의원은 지부 등록회원 수 100명 당 1인을 선출하도록 명시했다. 또 명예회장, 자문위원, 직전 의장단, 회장단, 감사, 직전 현직 지부장, 전 현직 국회의원, 대한약학회 회장, 한국제약협회 회장, 한국 의약품 도매협회 회장 등은 당연직 대의원이 된다. 최 후보는 "당연직 대의원의 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지만 그 참석률은 떨어져 총회 때 마다 의사, 의결 정족수 충족에 문제가 되고 있다"며 "반면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는 대의원 배정비율이 회원 수에 못 미쳐 대의원 총회가 갈수록 개국약사 중심으로 편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이같은 불합리를 해결하고자 대의원 선출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회장 당선 시 이 부분을 꼭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2018-12-11 15:15:36정혜진 -
신풍제약, 임직원 워크숍…내년 목표달성 결의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7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 내 신풍 홀에서 임원 및 팀장들의 직무별 경쟁력과 리더십강화를 위한 '2018년 임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고려대학교 교양학부 이원손 교수의 '조직리더들의 성과평가 역량강화를 위한 성과평가교육'에 대한 특강을 통해 성과평가스킬과 평가공정성, 평가방법, 면담스킬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각 본부별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해 2019년 목표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이사는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라는 기업이념아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로서, 조직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본부별 비전과 목표를 달성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구성원들 모두가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항상 변화와 혁신에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신풍제약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임직원 및 조직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12-11 14:56:33이탁순 -
신신제약, 11일 마곡R&D센터 기공식신신제약은 11일 '마곡R&D센터' 기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시 강서구 센터 부지 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이영수 신신제약 회장, 이병기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신제약은 마곡R&D센터 건립을 통해 고급 연구인력 확보 및 R&D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 도시개발 사업단지에 위치한 R&D센터는 총사업비 120억원이 투자됐다.대지면적 1만70㎡, 건축연면적 4403㎡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설되며 2020년 1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한기 신신제약 부회장은 축사에서 “OTC 시장에서의 제품 라인업 강화와 유통 및 수출 판매 채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수면 유도, 요실금, 천식, 전립선 비대증 패치 등의 제품 개발 등을 통해 ETC 고부가가치 패치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2018-12-11 14:28:2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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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동주 "양덕숙, 불법 선거운동 중단하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가 거듭 상대인 양덕숙 후보(1번)를 향해 불법 선거운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 후보는 11일 "그간 양 후보는 선거 기간이 아님에도 서울 각구 약사회 사무국장과 약국을 방문해 팜IT3000 매뉴얼도서 등을 배포해 징계처분 됐고 배너, 팝업 언론 광고로 1차 경고, KPAI가 유권자에 후보 저서를 베포해 경고를 하나 추가해 총 2개 경고 처분을 받게됐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양 후보가 KPAI 김성철 약사가 책자를 발송한 데 대해 '우리 선대본과 무관한 일로 김 약사와 출판사 판단에 따른 것이고 책값 역시 선대본이 관여한 바 없다' 언급한 바 있다"면서 "전형적 꼬리자르기 행태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 후보는 남은 선거기간 만이라도 불법을 더 이상 자행하지 말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2018-12-11 14:24:07김지은 -
[서울] 박근희 "경고 0건…공정선거 원칙 지켰다"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3번)는 11일 이번 선거공약인 '정의로운 5대 실천 미션' 중 제5미션인 정직한 선거운동을 완수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선거 종료 2일 전인 오늘 선거규정을 준수하고 원칙을 지켜 선관위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지않은 유일한 후보가 됐다"며 "반칙하지 않고 정직한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공약을 완수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약속은 지킨단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무시하는 후보자들이 말하는 공약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일 뿐"이라며 "반드시 당선돼 약속한 바를 실현해 회원 여러분께 공약 완수 보고를 드리는 회장이 있단 점을 알게 해드리게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약사회 최후 보루는 깨어 있는 회원의 조직된 힘이고 약사회 변화와 발전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며 "선거와 투표에 대한 무관심이 약사직능 발전을 저해하는 진정한 내부의 적"이라고 강조했다.2018-12-11 14:00:51김지은 -
시민단체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 승인 철회해야"시민사회단체가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 공개를 요구했다. 사업 승인 허가의 법적 승인 조건에 해당되는 '사업시행자의 병원운영 경험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의 포함여부와 승인 당시 병원 운영 사업의 실질적 운영주체가 불분명하다는게 이유다. 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중단을 요구하는 노동·시민·사회단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보건복지부장관의 영리병원 사업승인 철회와 함께 원희룡 제주지사의 퇴진을 촉구했다. 시민사회단체는 "영리병원은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을 가진 환자는 이용할 수 없으며, 부자들만 이용하는 병원"이라며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다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 건강권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영리병원은 국민의 건강권을 훼손하고 의료공공성을 후퇴시키는 의료 민영화의 핵심 정책이라며, 이들 단체는 문재인 대통령과 박능후 복지부장관의 실질적 조처를 요구했다. 문 대통령은 '의료 민영화를 반대하고 영리병원 설립을 금지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시민사회단체는 "민주당이 나서서 법제화하는 보건의료 관련 정책들은 모두 박근혜가 추진하던 정책"이라고 비판하는 한편, 원희룡 제주지사가 도민의 민의를 배신하고 영리병원을 허가했다고 지적했다. 영리병원 승인을 위한 법 제도에 명시된 '의료기관 개설 허가 사전 심사' 전 과정에 대한 공개를 요구하면서, 시민사회단체는 "정진엽 전 장관은 사업시행자가 국내 의료법인이라는 의혹에 '장관이 그것까지 언제 다 봐요. 그냥 적합하다고 해 놓고 나서 올리면 승인하는 거지'라는 답변을 했다"고 주장했다. 시민사회단체는 "녹지국제병원이 국내 의료법인에 의한 운영이라는 시민사회의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상황"이라며 "국회는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등장한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복지부의 사업계획서 승인 전 과정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진행, 복지부가 제출하고 있지 않은 모든 영리병원 관련 자료를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12-11 13:57:41이혜경 -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김대현 과장의 '예방접종'보령제약이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제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창원파티마병원 김대현과장의 작품 '예방접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30분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0월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98편이 출품되었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회장 윤영소)에서 심사를 맡아 총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대현 과장의 '예방접종'은 필자가 초등학교 때 예방접종 차례를 기다리며 두려워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호스피스병동을 맡은 의사가 된 후 순서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음을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치밀한 구성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의학 수필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금상에는 이재언씨(뉴프라임연산병원)의 '그럴 수도 있다', 은상에 이수영씨(화순전남대병원)의 '외로움에 대하여'와 이채영씨(지샘병원)의 '40㎝ 인생'이 선정됐으며, 동상에는 김부경씨(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의 '엄마의 얼굴', 장석창씨(부산탑비뇨의학과 의원)의 '운명적 만남', 김호준씨(을지대학교병원)의 '드레싱', 노경한씨(본브릿지병원)의 '그날의 발자국', 고은지씨(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그리고, 여름'이 선정됐다. 대상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순금 25돈 메달과 함께 수필 전문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고,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아 제정한 상이다.2018-12-11 13:50:0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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