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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서초구약사회장 출마...회비 3만원 인하 공약이시영 서울시약사회 부회장(62, 이화여대 약학대)이 서초구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시영 후보는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랜 회무 경험을 통해 이미 열의와 능력을 회원들에게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보다 더 좋은 서초구약사회를 위해, 회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약사회비 3만원 인하, 연수교육 점수 취득경로 다양화 등 구체적 공약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서초구의 정서를 잘 알면서 또한 능력이 검증된 후보회장만이 회원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다.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회원과 함께 하는 서초구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또 이 후보는 무엇보다 회원들 편안한 약업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려면 약사회가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서초구에서 오래 회무를 하며 대관업무에 강점이 있다. 서초구약사회 약학위원장, 여약사담당부회장을 거쳐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대한약사회 학술, 총무, 여약사위원 등을 역임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들의 직장 내 안전 확보, 경영 지원 등 회원 밀착형 정책과 더불어 병원, 제약사 등에서 근무하는 비 개국약사들의 목소리도 수렴할 것이다. 회원 개개인이 행복하고, 화합하는 서초의 전통을 반드시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후보는 다가오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해 약업 환경과 약사 직능의 변화에 대비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서초구에서의 시범사업 등을 통해 빅데이터를 구축해 약업 환경의 변화에 대비하고, 혁신을 통해 분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밝힌 공약은 이밖에도 ▲약사회비 3만원 인하 ▲SNS(카톡방) 적극 활용(불용재고 해결, 근무약사 인력풀 가동, 경영활성화 강의) ▲일반약, 건기식 매출 증대에 필요한 POP 지원 ▲연수교육 점수 취득경로 다양화 ▲응급환자 약국 앞 주·정차 가능 조례개정 추진 ▲약국 유리창, 간판, 에어컨 청소 등 약국환경 개선 등이 있다. 이 후보는 "지자체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대관 작업으로 회원이 편안한 서초구약사회를 만들겠다"며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장 선거에는 이시영 후보와 이은경 후보(현 서초구약사회 부회장)이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오는 19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서초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이 선출된다.2019-01-11 08:05:29정흥준 -
양천구약, 구청 보건소 만나 약계 현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60;9일 양천구 김수영구청장,& 160;정유진 보건소장 등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약계현안 등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작년엔 경기의 극심한 불황과 우리 약사들이 몸담고 있는 약업계의 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 약사들은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고 지역보건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주회장은 구회원들의 약국경영 상 발생하는 민원 및 건의사항과 해결방안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160;이진순 부회장,& 160;최용석 부회장,& 160;강혜옥 사무국장과 함께 김수영 구청장,& 160;정유진 보건소장,& 160;이미경 약무팀장,& 160;김은정 지방약무주사 등이 참석했다.2019-01-10 17:57:10정혜진 -
크레소티, 캣포스 간편주문 기능 오픈 프로모션 진행약국 IT 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소티(대표 박경애)는 일반의약품 재고, 판매 관리, 매출분석 시스템 캣포스에 간편주문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크레소티는 2016년부터 캣포스를 보급, 현재 전국 약 2000여개 약국이 사용 중에 있다. 이번 기능 추가로 캣포스는 약국 재고상태와 판매량 분석 후 적정 주문량 제시와 더불어 팜페이몰(구 데일리몰)의 주요 공급사별 실시간 재고확인, 최저가 주문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업체에 따르면 기존 약국에서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주문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을 파악, 공급사별 재고 확인, 주문 및 결제까지 절차가 수십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됐다. 캣포스와 팜페이몰 연동 기능인 간편주문으로 이런 업무를 클릭 몇번으로 해결 할 수 있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크레소티는 이번 간편주문 기능 추가와 캣포스 사용 약국을 위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2월 3일까지 간편주문을 이용해 5회 이상 주문한 약사들에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제공하고 해당 약사 중 추첨을 통해 ▲팜페이몰 10만 포인트 ▲다이슨 무선청소기 ▲삼성전자 65인치 LED TV 등 2000만원 상당 사은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캣포스 사용자 중 팜페이몰에 가입돼 있지 않은 약사는 팜페이몰 회원가입을 해야 간편주문 사용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박경애 대표이사는 "캣포스의 간편주문은 팜페이 IT 기술과 팜페이몰 의약품 전자상거래 구조의 강점이 융합된 스마트한 약국 경영에 첫 시발점"이라며 "추후 약사님들의 약국업무 간소화 및 편리성을 위해 더 많은 기능을 추가 개발, 제공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캣포르 가입 관련 문의는 유선전화(1588-7599)로 하면되고, 이벤트 페이지는(https://bit.ly/2H2zJzU )이다.2019-01-10 17:36:49김지은 -
성동구약, 경선 확정...김보현·김영희 후보 등록 완료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차기 회장 선거에 김보현·김영희 약사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성동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 호)는 두 약사의 후보 등록에 따라 오는 25일 저녁 7시30분 '제62회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호 추첨 결과 김보현 후보(52, 삼육대 약대)가 1번, 김영희 후보(62,덕성여대 약대)가 2번으로 결정됐다. 양 호 위원장은 두 후보에게 선거운동기간 등 선거관리위원회 결정사항을 전달하고 공정한 선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2019-01-10 17:34:00정혜진 -
티움바이오, 이탈리아 제약사에 폐질환 신약 기술수출바이오기업 티움바이오는 최근 이탈리아 제약사 키에지그룹에 폐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NCE401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티움바이오는 계약금 100만달러를 지급받는다. 개발 단계별 기술수출료는 최대 7300만달러 규모다. 상업화 이후 별도의 로열티도 받기로 했다. 회사에 따르면 NCE401은 섬유증의 섬유증식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TGF-β (Transforming Growth Factor beta)를 저해하는 기전을 가진 약물이다. NCE401은 섬유증을 유발하는 다양한 경로에 작용해 미충족 의학적 수요가 특히 높은 특발성 폐섬유증치료를 위한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NCE401은 제한된 치료방법으로 인하여 심각하게 고통 받는 폐섬유증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잠재력이 높다고 믿는다”며 “키에지와 함께 폐섬유증 환자 및 주요 폐질환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우고 디 프란체스코 키에지 그룹 대표는 “이번 계약은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호흡기 질환 영역에서의 당사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전략적 목표에 부합한다”라고 평가했다. 이탈리아 파르마에 본사를 둔 키에지 그룹은 연구 중심의 글로벌 제약사로 연간 2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키에지는 호흡기 질환 영역의 신약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2019-01-10 14:48:0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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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서광교 약사 추대부산 해운대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서광교 약사(47, 부산대)가 추대됐다. 부산 해운대구약사회(회장 채수명)는 9일 오후 8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서광교 약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서 약사는 해운대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채수명 해운대구약사회장은 "2013년 임기 초부터 주장했듯 원격진료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아산카카오메디컬데이터센터, 비브로스의 똑닥 서비스 등 시장은 이미 변하고 있다. 우리는 약사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광교 신임 회장은 "역대 회장님과 선배 약사님들이 노력해왔듯 국민보건과 회원권익, 약사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힘을 모아 나가겠다"면서 "투명하고, 신뢰받고,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회원들이 걱정 없이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3년의 회무를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변정석 당선인과 차기 집행부가 잘 이끌어 주리라 믿는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부산시약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인은 "해운대구약사회 반장부터 시작해 분회장까지 맡았던 만큼 해운대구약사회는 고향과 같다"며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잊지 않고 회장직을 수행해 하나 되는 약사회, 힘 있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준호 국회의원은 "해운대구약사회와는 애정과 인연이 많기에 여러분의 고민을 충분히 공감한다.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감으로 돌파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도 당당히 살아남는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총회는 총원 281명 중 참석 81명, 위임 92명으로 성원됐고 임원 선출을 통해 신임회장에 서광교 부회장, 총회의장에 채수명 전 회장, 감사에 김진형 부회장을 선출했다. 공일태 부의장과 구연상 감사는 연임됐고, 배은희 감사가 부의장으로 선임됐다. 이어 2018년 세입세출결산 2844만5232원을 승인하고, 반회활성화 지원, ATC 공동구매, POS 무료배포 지원 사업, 사랑의 띠잇기 인보사업 등 2019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3291만1011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또 해운대구청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본인 부담금 할인과 호객행위 척결을 시약에 건의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조봉수 해운대구보건소장, 윤준호 국회의원,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당선인,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박계남(새롬약국) ▲해운대구약사회장 공로패: 윤준호(해운대을국회의원) 주철재(SH팜) 박혜진(해운대약사회사무국장) ▲해운대구약사회장 감사패: 최정규(우정약품) 양성진(세화약품) 배기문(청십자약품)2019-01-10 11:46: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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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약품유통협, 최종 이사회…"유통마진 개선"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은 9일 협회 지하 대회의실에서 최종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안, 예산안을 심의 승인했다고 밝혔다. 박호영 회장은 "작년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회무를 나름 열심히 했지만 미흡했던 부분이 많이 있었다"며 "올해는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사들이 원하는 회원사를 위한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도 회원사들의 어려움을 잘 경청하는 협회가 될 것"이라며 "2019년에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2019년 운영방침으로 ▲경청하는 귀가 열린 협회 ▲소통하고 공감하는 협회 ▲더불어 상생하는 협회로 결정했다.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불합리한 유통 마진을 제공하는 제약사 대응 방침을 정하고 이를 위해 다국적 저마진 현황 및 제약사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다. 또한 적정 마진 확립을 위해 적정 유통 비용에 대한 통계 자료를 수집하고 간담회 등 제약-유통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종합유통사발전특별위원회에서 제약사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불공정 거래 약정서 개선, 도매 영업 정책 변경에 대한 시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서울식약청과 함께 약사 감시 자율 감시권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2억9500만원 예산암을 심의승인했다.2019-01-10 06:46:46이탁순 -
국민에게 한걸음 더...'제약강국' 주제 2부작 다큐 제작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제약주권·제약강국'을 주제로 2부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협회는 지난 2018년 주요사업계획 중 일환인 '지상파 다큐멘터리 제작' 안건에 대해 총회 의결을 받고, 올해 전격 실행에 옮긴다. 예산 집행 금액은 2억원 상당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지상파 방송사 대표이사 교체 등 상황적 변수를 고려해 지난해 11월경부터 본격적인 기획 작업을 마무리하고, 올해 3·4월경 영상 제작 완료 후 전파를 쏜다는 계획이다. 편당 러닝타임은 50분 분량이며, 2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평일 아침·저녁 또는 주말 아침·저녁과 관련한 편성 부분은 협의 중이다.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 및 홍보 채널 콘텐츠 다각화'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수조원에 이르는 한미약품·유한양행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아웃 사례와 국내 신약 개발 파이프 라인 현황 그리고 잠재력과 가능성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카메라 앵글에 담길 구체적 내용으로는 JP모건 컨펀런스 현장에서의 국내 제약기업들의 활발한 활동 모습, 해외 생산법인 현장, FDA 허가를 받은 제품과 공장실사를 받은 기업들의 노하우, 다국적 제약사와 공동 개발 연구, 오픈이노베이션 등이다. 한편 협회는 2015년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KBS 2부작 다큐-'1200조 글로벌 제약시장을 잡아라'를 제작한 바 있다.2019-01-10 06:19:00노병철 -
서울 서대문구약사회장에 송유경 약사 추대서울 서대문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송유경 약사(58, 숙명약대)가 사실상 확정됐다. 서대문구약사회는 9일 오후 6시 분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송유경 약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송 약사는 서대문구약사회 전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저녁 8시부터 지오영 1층 강당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송 약사의 추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2019-01-09 18:22:51김지은 -
건보공단, 용역근로자 636명 정규직 전환 시행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올해 1월 1일부로 시설관리, 경비 등 용역근로자 445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완료한데 이어, 남은 용역근로자 191명은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시점(4월 1일부 171명, 2020년 4월 1일부 20명)에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앞서 2017년 12월말 57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했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건보공단은 8일 오후2시 본부사옥에서 축하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문재인 정부에서 선언한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제로시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온 건보공단이 성공적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하고, 직접고용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안정의 꿈을 실현한 전환자를 축하하는 자리로 정규직 전환근로자, 임직원, 노동조합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2017년부터 김용익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일자리위원회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전담조직을 신설해 노동조합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정규직 전환 방안을 강구했다. 김 이사장은 "공단은 비정규직의 실질적 고용안정을 위해 직접고용방식으로 정규직 전환을 추진했고, 앞으로도 사회양극화 완화노력은 물론, 워라밸, 장애인 채용을 통한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강화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황병래 노동조합 위원장은 "건보공단에 남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은 물론, 정규직 전환에 따른 고용안정을 넘어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9-01-09 16:43: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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