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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신입·경력 사원 채용 17일까지 접수일동제약그룹이 분야별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일동은 연구, 개발, 생산, 마케팅, 영업 직군의 실무자를 선발한다. 연구 직군의 경우 ▲독성 연구 ▲단백질 연구 ▲제제 연구 ▲분석 연구 ▲히알루론산필러 연구 분야의 연구원을 뽑는다. 분야에 따라 전공(수의학, 약학, 생물학 등) 및 학위(석사, 박사), 직무 관련 경력 등 별도의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개발 직군은 ▲개발 기획 ▲사업 개발 ▲임상 PM(Project Manager) ▲임상 DM(Data Manager) 분야에 채용을 진행한다. 분야에 따라 전공(약학, 수의학, 간호학, 통계학 등), 직무 관련 경력, 외국어(영어) 능력 등 별도의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생산 직군은 ▲생산관리 ▲품질보증(QA) 분야의 경력자 ▲관리약사를 모집한다. 관리약사의 경우 약학을 전공하고 약사 면허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생산관리 및 품질보증 분야는 화학 등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 3~5년의 직무 경력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마케팅 및 영업 분야는 ▲ETC(전문의약품) CM(Category Manager) ▲OTC(일반의약품) CM ▲HS(Health Supplement) CM ▲HS 온라인 마케팅 ▲HS 해외 마케팅 ▲해외영업 ▲마케팅 학술 분야의 실무자를 선발한다. ETC 및 OTC CM의 경우 전공은 무관하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HS 파트는 자연계열 전공 및 관련 경력을 요하며, 외국어(중국어, 영어) 능력을 우대한다. 해외영업 분야의 경우 일본 관련 학위 및 경력, 언어 능력이 필요하다. 마케팅 학술 분야는 약학 또는 한약학 전공을 요건으로 하며, 사무용 소프트웨어(파워포인트, 엑셀 등) 활용 및 영어 능력 등을 우대한다. 또한, 일동홀딩스는 재무회계, 인사, 디자인 분야에 채용을 진행한다. 재무회계 분야의 경우, 공인회계사 자격과 함께 회계법인 또는 기업체 실무 경력이 필수 요건이다. 인사 분야는 교육 및 경영계열 전공을 요건으로 하며, 통계 프로그램(SPSS, SAS 등) 활용 능력이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디자인 분야 지원자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2~5년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 채용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01-14 15:20:24이탁순 -
코오롱생명과학, 189억 규모 인보사 공급 계약코오롱생명과학이 글로벌 제약사 먼디파마와 189억원 규모 인보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역별 공급 계약 규모는 다르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지역은 149억원, 호주·뉴질랜드는 40억원이다. 189억원은 최근 매출액(1181억원)의 16% 정도다.2019-01-14 14:48:0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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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 인증평가…순천향-조건부인증, 울산대-재심작년 시행된 의학교육 인증평가에서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이 '조건부 인증'을 획득, 올해 재평가 절차를 받는다. 울산의대는 평가결과에 불복, 재심을 신청했다. 강원·건국·경상·동아·원광·을지·인하·전남·중아·차·한림 등 11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은 인증에 성공했다. 14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2018년도 의학교육 평가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평가는 13개 의대·의전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중 3개 대학(강원·건국·차)은 2017년도 평가인증에서 조건부 인증돼 재평가를 실시했다. 의평원은 올해 평가인증부터 전면 시행되는 새 평가인증기준 'ASK2019'로 인증을 원하는 대학에 이를 적용해 평가했다. 13개 대학 중 5개 대학(순천향·울산·원광·을지·인하)이 ASK2019 평가를, 8개 대학(강원·건국·경상·동아·전남·중앙·차·한림)은 지난 2012년부터 적용한 Post-2주기 기준 평가를 신청했다. 평가 결과 2017년에 조건부 인증된 강원·건국·차의전원은 괄목할 만한 개선을 이뤄 4년 인증이 결정됐다. 경상·동아·원광·을지·인하·전남·중앙·한림의대는 기본 의학교육 요건을 갖춘 가운데 지난 평가에서 미비했던 사항을 꾸준히 개선, 4년 인증에 성공했다. 순천향의대는 성과바탕 교육과정 원칙을 목표로 했지만 구체적 성과가 미비하고 전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아 조건부 인증됐다. 울산의대는 판정 결과에 재심을 신청해 인증단 규정·시행세칙에 따라 재심을 받고 있다. 의평원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이번 판정결과를 통보하고 유관 기관에 결과를 안내했다.2019-01-14 14:32:47이정환 -
안산시약, 분회비 동결...임원활동비 연 10만원 지원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가 올해 분회비를 동결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안건과 분회 신상신고비 동결을 기조로 한 1억4000만원이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9년 회기부터 연 1회 부회장과 상임이사에게 책임감 있는 회무를 볼 수 있도록 1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인보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성금을 개국회원들에게 1만원씩 연회비와 함께 걷는 방안을 총회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김희식 회장은 "현실의 부조리에 대한 임원들의 냉철한 비판의식과 시민들과 회원들에 대한 따듯한 사랑으로 2018년을 행복한 한해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9일 저녁 6시 더루체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9-01-14 14:08: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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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차기 회장에 한희용 약사 내정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최근 최종 이사회를 열고 차기 분회장에 한희용 총무위원장(45, 서울대)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희용 당선자는 "집행부 회무 철학을 계승해 회원을 위해 노력하고 시민 속에서 함께하며 약사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권 회장은 "지난 3년간 집행부가 올바른 길로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조언해준 이사들과 의장단, 감사단 그리고 자문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 능력 있고, 활기 넘치는 한희용 당선자를 중심으로 한 29대 집행부가 28대 집행부의 못다 이룬 꿈들의 실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아어진 회의에서 2018년도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2019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쳔 시약사회는 오는 19일 저녁 7시 노보텔앰배서더수원 샴페인홀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9-01-14 13:52:30강신국 -
대구 수성구약사회장에 이해태 약사 추대이해태 약사가 대구 수성구약사회장에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0일 호텔 라온제나 6층 르미에르홀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김준규 현 감사를 총회의장으로, 배재민 현 부회장을 부의장으로 뽑았다. 부회장에는 홍지만, 기중석, 박소영, 전정엽, 배윤정 약사를, 총무위원장에는 김명덕 약사를 각각 인준했다. 직전 김혜경 회장과 이상흥 자문위원은 감사로 임명됐다. 이어 구약사회는 당초 예산안 6350만원보다 730만원이 증액된 7087만원의 세입 결산안 중 4977만원을 지출한 나머지 2110만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한 세입세출결산 중 오기에 따른 수정사항 지적에 따라 초도이사회에서 최종 수정해 승인받기로 했다. 김혜경 직전 회장은 "지난해 계명재단의 약국개설 시도에 대한 반대 투쟁과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편의점약 품목확대 시도 등 어려운 난관들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약사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으로 약사회를 지켜왔다. 앞으로의 난과도 반드시 극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오늘로서 임기가 끝나지마 새롭게 시작하는 수성구약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회원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등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15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홍성주 수성구부구청장, 여수환 보건소장, 남광수 건보공단수성구지사장, 이상식 민주당 수성을지역위원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희망나눔행복은행 성금 100만원을 홍성주 부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화환을 대신해 들어온 쌀들은 모두 행복나눔사업에 사용할 수 있게 수성구보건소에 기탁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 한상룡(한약국) ▲대구시의회의장 표창 : 김외식(성모약국), 박건영(미소온누리약국), 김경원(토마토약국) ▲수성구청장 표창 : 이정애(새삼성약국), 김한영(한영약국) ▲수성구의회의장 표창 : 정서윤(맘앤키즈약국), 황신애(미소약국), 김향숙(홍초당약국), 송정한(시지광장약국) ▲회장 표창장 : 석창화(석약국) ▲회장 감사패 : 송주형(수성구 보건소), 정아혜(수성구 보건소), 박현식(한미약품), 예상호(종근당) ▲건강보험공단상 : 박치우(대우메디슨약국), 한송이(만촌늘푸른약국)2019-01-14 13:30:19강신국 -
민경두 전 데일리팜 대표, '부의 열쇠' 출간경제논리가 아닌 자연과학의 눈으로 본 자유시장 경제가 영속성을 갖고 인류에게 계속 공헌하는 시스템으로 번영할 수밖에 없다는 원리를 담아낸 신간 '부(富)의 열쇠'(논형, 608쪽, 양장)가 출간됐다. '돈과 인간의 질서'란 부제가 달린 책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부의 비밀을 독특한 에너지 원리인 물리학·수학 등을 기반으로 철학·종교·역사·문학까지 넘나들며 종횡무진 풀어내고 있어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기자와 언론인으로 활동해 온 민경두 전 데일리팜 대표(스카이데일리-스카이엔 대표이사)는 빈부가 갈리는 근원적 이유에 대해 알고 싶어 시작한 공부를 통해 빈부의 운명까지 볼 수 있는 현대 자본주의 시대 성공담론을 600여쪽에 걸쳐 차분하게 써내려갔다. 책에는 돈의 세속적 모습이 인간과 생명의 정밀한 질서에 어떻게 관여돼 있고 얽혀 있는지에 대해 자유시장경제가 존립해 온 다양한 인과율(因果律)의 원리로 정교하게 묘사돼 있어 신선한 충격을 준다. 이 인과율은 자유의지 에너지가 작동하는 자유시장경제가 필연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논지로 이어진다. 인과율에 따른 돈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과 그 소명의 과정에 충실할 때 자신의 손에 쥐어지는 부가가치 효율로 설명되고 있다. 저자는 돈 흐름의 예측이 불가능한 카오스의 현상계에서 부가가치로 쌓이는 부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선명하게 드러나는 역설적인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이 때 돈은 대상 자체를 넘어 인식의 주체인 인간의 눈과 귀가 되기까지 하는 자연의 에너지 원리를 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돈의 길목이 확연히 보이는 수순이라고 저자는 전한다. 저자는 "인간이 실시간으로 삶을 소통하는 곳은 우리 모두가 사는 자유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한 사회에 국가"라면서 "돈을 버는 일과 부의 소유는 결국 우리들 모두의 자신에 의해 무한변수가 분기하면서 생기는 수많은 미지의 길에 보다 많은 부가가치 분산의 방식으로 결정된다"고 말했다.2019-01-14 13:22:05강신국 -
'질병관리본부 직권 역학조사' 법적 근거 마련 추진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감염병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의 직권으로 역학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는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의 장이 요청해야만 역학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런 규정으로 인해 앞서 발생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이나 메르스 유행 당시 역학조사에 차질을 빚었다는 것이 전 의원의 판단이다. 전 의원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질병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경우 별도의 요청이 없더라도 질병관리본부장이 역학조사를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 의원의 개정안은 같은 당 김병기·김영진·김철민·우원식 의원과 바른미래당 신용현·이찬열·장정숙·주승용 의원,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2019-01-14 11:57:11김진구 -
부산 서구약, 박채규 회장 연임 성공...62.2% 득표박채규 부산 서구약사회장(64, 조선대 약대)이 경선을 거쳐 연임에 성공했다. 부산 서구약사회(회장 박채규)는 12일 부산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박 현 회장이 62.2%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선거에는 박 회장과 추순주 총회의장, 임무홍 부회장이 후보 등록했지만, 임 부회장의 중도 사퇴로 나머지 두 후보가 경선을 벌였다. 투표 결과, 전체 45표 중 박 후보가 28표(62.2%), 추 후보가 17표(37.8%)를 획득했다. 또 구약사회는 이주철 총회의장과 윤은주 감사를 선출하고 이송학 감사 연임을 결정했다.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은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박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관행과 매너리즘을 벗고 투명 회무를 바탕으로 회원에 필요한 정보 전달과 고충 해결에 노력했다"며 "앞으로 젊은 약사와 병원약사의 회무 참여를 높여 '역동적이고 일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인은 "하나되는 약사회, 힘 있는 약사회, 실천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회원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총원 122명 중 참석 45명, 위임 52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8년 세입·세출 2142만6980원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안과 예산안 23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이밖에 서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행사에는 유연희 부산시약부회장, 조건호 총무이사,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표창=이주철(한영약국) ▲서구약사회장 대내 표창=황인구(현대약국), 이은경(엔도케어약국) ▲서구약사회장 대외 표창=서구보건소2019-01-14 11:53:52정혜진 -
일회용 주사기 사용 규정 위반 시 '과징금 1억원' 추진일회용 주사기 사용 규정을 위반했을 때 과징금의 상한액을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일회용 주사기 사용에 관한 사항을 위반한 경우, 시정명령 없이 즉시 의료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특히, 의료정지 처분에 갈음하는 과징금 상한액을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현행법은 의약품과 일회용 주사기 사용에 관한 사항, 위생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의료기관이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의료정지 등의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의료정지 처분에 갈음해 과징금을 최대 500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다. 전 의원은 "감염병 예방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일선 의료기관이 관련 법률을 더욱 강력하게 따를 수 있도록 제재 수위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 의원 외에 같은 당 권칠승·김병기·김영진·김철민·우원식 의원과 바른미래당 신용현·이찬열·장정숙 의원,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2019-01-14 11:53:20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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