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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서용훈 회장, 2기 집행부 임원선임 완료전북약사회 서용훈 2기 집행부가 힘차게 출발했다. 도약사회는 자난 5일 도약사회관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회무일정, 연수교육 출결시스템 효율화 방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 시 불편사항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용훈 회장은 회의에 앞서 여러 개인적인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사회를 위해 함께 일할 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임명장도 수여했다. [집행부 명단] ◆회장 - 서용훈(중산약국) ◆부회장 - 한상희(종로프라자약국), 엄정신(대학약국), 이민경(효인약국), 김주신(전북대학교병원), 류종현(전주프라자약국), 백경한(전주종로약국), 김수현(굿모닝약국), 김재성(대창약국) ◆총무이사 - 전용근(전주백제약국) ◆윤리이사 - 김광식(반도약국) ◆여약사이사 - 김정희(미래건강약국) ◆정보통신이사 - 김완호(보건약국) ◆약국이사 - 소의원(제중약국) ◆약학이사 - 이영재(김약국) ◆홍보이사 - 서소영(하나로약국) ◆보험이사 - 이보경(메디팜희망찬약국) ◆사회복지이사 - 진신아(365소룡백제약국) ◆봉직약사이사 - 임춘지(무등약품) ◆한약이사 - 이명노(솔약국) ◆대외협력이사 - 김정환(아중녹십자약국) ◆병원약사이사 - 안효초(전북대학교병원) ◆청년약사이사 - 정규하(튼튼약국) ◆감사 - 문춘환(모래내태평양약국), 유귀옥(조촌세계로약국), 정귀진(대학종로약국)2019-03-08 23:55:30강신국 -
영등포구약 "회원 소통·화합·참여에 최선"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6일 2019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종옥 회장은 "25대 집행부 임원들과 함께 회원의 소통과 화합, 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해 회무를 돌보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에는 이사,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구약사회의 회무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회 후에는 참여의 장을 마련해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고 새로운 집행부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2019-03-08 23:47:44강신국 -
마포구약,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 검토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5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검토했다. 이날 새 집행부는 ▲2019년 위원회별 사업계획 ▲초도 이사회 개최 ▲서울메디케어 건강검진센터와 협약 ▲기업은행 팜코카드 및 IBK참좋은카드 협약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이경희·남인혜·조송미 부회장, 안혜숙 단장, 이재형·박명희·김영진·이연경·김혜자·김신애·김소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회장단은 마포경찰서 최현석 신임 서장을 방문해 상호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2019-03-08 17:23:07정흥준 -
대웅, 특발성 폐섬유증 후보 범부처사업단 과제 선정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퍼스트인클래스 혁신신약 후보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제DWN12088가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묵현상)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신약후보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해외 임상 1상과 비임상 시험을 위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대웅제약은 이번 과제 수행으로 폐섬유증 질환에 대해 강력한 항섬유 효능과 넓은 안전성을 확보하면 폐섬유증 환자의 미충족 의약수요를 만족시키고, 글로벌 신약 기술수출의 가능성도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WN12088'은 PRS 단백질의 활성만을 선택적으로 감소시켜 폐섬유증의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시키는 기전을 갖는 경구용 섬유증 치료제다. 전임상 결과, 난치성 폐섬유증인 특발성 폐섬유증 (IPF)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은 "DWN12088 PRS 저해제는 대웅제약 신약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후보물질로서 강력한 항섬유 효능과 넓은 안전성을 확보하여 그 동안 안전한 효능의 치료제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폐섬유증 환자의 미충족 의약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폐 외에도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다양한 섬유질환에 대해서도 임상시험을 추진할 계획으로 대웅제약의 글로벌 신약 기술수출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부처간 R&D 경계를 초월해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국가 R&D사업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은 오는 2025년 섬유증치료제 발매를 목표로 DWN12088의 임상시험을 7월 중 개시할 방침이다.2019-03-08 16:45:39이탁순 -
의약바이오연구단,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선정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단장 김성훈, 이하 연구단)의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연구단은 7일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17개월 동안 전임상(비임상독성시험)을 목표로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연구단은 그동안 KRS (Lysyl-tRNA synthetase) 단백질 특이적인 항체를 이용해 폐동맥 고혈압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해온 바 있다. 폐동맥 고혈압 질환은 폐동맥의 압이 상승해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이 일어난다. 심하면 사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현재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면서 부작용이 낮은 치료제는 부족한 상황이다. 김성훈 연구단장(서울대 약대 교수)은 "본 연구과제 선정은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국가의 대형 사업단 두 곳의 성과가 협력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이같은 방식의 연구 협력이 지속될 경우 국가 차원에서 혁신 신약 개발의 속도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범부처 전주기 국가 R&D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체계 구축이 목표다.2019-03-08 15:56:03정흥준 -
[사진] 떠나는 류영진…마지막 공식행사 '준비 중'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퇴임식이 잠시 후 4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식약처 직원들이 퇴임식 준비에 한창이다. 아래는 지난 2017년 7월 12일 류 처장의 취임식 당시 모습.2019-03-08 15:41:18김진구 -
은평구약, 보건소에 편법약국 개설 반대입장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최근 병의원 건물내 편법약국 개설에 반대 입장을 보건소에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7일 오후 7시 은평구보건소와 현안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이프약국 사업과 다제약물복용자 생활밀착형 방문 약물교육 등의 주민돌봄사업과의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최근 증축 병의원 건물내 편법약국개설 허가 우려에 대한 건의와 은평성모병원 개원에 따른 인근약국의 개설관련 민원업무에 대해 소통했다. 간담회에는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고호식·노진호·이경우·장영미 약사와 하현성 보건소장, 김성금 의약과장, 이현주 팀장, 강주은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9-03-08 15:03:28정흥준 -
'태움' 故박선욱 간호사, 산재 인정 첫 사례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는 지난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박선욱 간호사의 산재를 인정했다. 공단은 유족이 제출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청구 사건에 대해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6일 심의회의에서 "재해자는 매우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업무를 더욱 잘하려고 노력 하던 중 신입 간호사로서 중환자실에서 근무함에 따라 업무상 부담이 컸다"며 "직장내 적절한 교육체계나 지원 없이 과중한 업무를 수행하여 피로가 누적되고 우울감이 증가해 자살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업무상 질병 인정 사례는 간호사 교육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서 야기된 과중한 업무와 개인의 내향적 성격 등으로 인한 재해자의 자살에 대해 산재를 인정한 것으로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직종 사건의 판단에 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2019-03-08 10:06:49이혜경 -
현대약품 인공눈물 '루핑점안액' 광고모델에 옹성우현대약품이 일회용 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옹성우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옹성우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수분감 가득한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약품은 최근 옹성우와 함께 루핑점안액의 새로운 광고를 촬영했으며, 촬영 현장에서 옹성우는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의 푸른 셔츠 복장으로 루핑 점안액의 순수함을 어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시에 촬영 현장에서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도 함께 진행 됐으며, 인터뷰 방송은 3월 8일 방송 예정이다. 새로운 루핑점안액 광고 영상은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현대약품은 본격적으로 옹성우와 함께 루핑점안액 홍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공눈물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즌인 만큼, 옹성우와 함께 적극적으로 루핑점안액 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루핑점안액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루핑점안액은 촉촉한 수분감을 자랑하는 무방부제 제품으로, 실온에서도 보관 가능하며 제품 변질의 우려도 적은데다 0.5㎖ 제품으로 구성돼 휴대가 간편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9-03-08 09:18:0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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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집행부 구성 완료...상임이사 상견례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집행부 인선을 완료하고 6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를 열었다. 앞으로 3년 간 성동구약을 이끌어갈 임원은 총회에서 선출된 총회의장에 양호(평안), 감사에 진교성(상도), 권숙희(은하) 등이다. 또 부회장에 정성욱(총무담당& 8228;명동온누리), 김선유(약학담당& 8228;메디팜한솔), 이혜경(약국담당& 8228;수명), 이정민(윤리담당& 8228;정민), 김윤경(여약사담당& 8228;보배) 약사가 선임됐다. 상임위원장에는 이현숙(총무& 8228;신성림), 오보예(약학& 8228;호정), 이도형(약국/행복·후문), 염혜진(윤리& 8228;기린), 지용선(여약사& 8228;행복이열리는), 서은희(의료보험& 8228;선영), 장은숙(홍보& 8228;정성), 곽혜영(병원약사& 8228;한양대학교병원) 약사를 선임했다. 구약사회는 임원 상견례 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 및 검토와 약사회 회무를 논의했다. 또 회원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약국·행복위원회에 고충처리팀을 신설해 약국·행복위원장이 겸직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약국경영을 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을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회무에 참여해 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2019-03-08 09:14:1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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