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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초도이사회서 상반기 주요 사업 확정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 초도이사회를 열어 안건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위원회별로 담당 부회장, 담당 위원장 별 신임 상임이사 등을 소개하고 2019년도 약사신상신고 접수현황을 보고했다. 현재 개국과 비개국을 포함해 약 93%의 회원이 신고를 완료했다. 또 상반기 실시한 사업 경과와 결과를 보고했다. 약국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3.12) 및 실시계획, 95개 약국이 신청한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3월 말~4월 말), 보건소와 상임이사 간담회(4.4), 상임이사 전지워크숍 실시(4.13~4.14) 등이 거론됐다. 이밖에 동호회 활성화, 정기총회시 장학사업에 관내 숙대약대 1명 선정과 장학금 지급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39명의 이사와 의장단, 감사단, 자문·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2019-03-25 14:05:45정혜진 -
경기도약, 초도이사회-임원워크숍 열고 회무방향 공유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3~24일 양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32대 집행부를 비롯한 지부이사 및 임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제207차 초도이사회 및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초도이사회 겸 임원 워크샵에서는 올해 회무 방향 및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하고 회원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건심의에서는 지난 회무보고와 ▲상임이사 인준 건 ▲세입·세출 결산 및 예산 승인 ▲2019년 사업계획 및 기타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윤병철 과장의 '미래의 약사직능 비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고 지부이사 및 임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박영달 회장은 "성공적인 회무를 위해 힘을 한데 모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32대 집행부의 슬로건처럼 행복한 약사회를 위해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집행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도이사회를 마친 후 화합의 장을 열어 레크레이션을 통해 임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2019-03-25 12:32:41강신국 -
병원계, 올해 하반기부터 입원환자 신분증 확인한다타인의 건강보험증을 부정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병원계가 자발적 단속에 나선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5일 '건강보험증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건강보험증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공동캠페인 실시와 함께, 올해 하반기부터 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신분증 확인제도도 도입한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최근 6년간(2013~2018년) 증 부정사용자 6871명을 적발(76억 5900만원 환수 결정)해 기획조사와 수사의뢰, 신고포상금제도 신설 등 부정수급 방지책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중국적자의 국적상실 미신고 진료, 증 대여·도용 등 건강보험 부정수급이 병원 현장에서 암암리에 이뤄지면서 건강보험 재정누수와 진료정보 왜곡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공단은 병협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입원환자에 대한 본인확인이 실시됨에 따라 증 대여·도용에 대한 건강보험 부정수급이 근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병협과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우리나라의 의료질서 확립과 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를 위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영진 회장은 "의료현장에서 국민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올바른 의료제도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화답했다.2019-03-25 11:30: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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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약국 침입해 현금 100만원 훔친 털이범 검거영업이 끝난 밤 시간 대를 틈타 약국 등 빈 상가를 턴 털이범이 검거됐다. 25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빈 상가에 침입해 22차례에 걸쳐 수천만원 규모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A씨(59)가 구속됐다. A씨는 전국을 돌며 빈 상가만을 털어 약 30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11시30분 경 문닫은 약국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범죄를 반복하다 지난 10일 강원도 영월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덜미가 잡혔다.2019-03-25 11:27:0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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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회장협의회장에 한동원 회장 추대경기도약사회 31개 분회장협의회장에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63, 조선대)이 추대됐다. 경기 분회장협의회는 23일 모여 향후 3년 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한동원 협의회장은 재선 성남시약사회장으로 경기도약사회 회무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 회장은 "분회 화합은 물론 지부와 분회의 가교 역학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3-25 11:05:51강신국 -
식약처, 올해 7월 의료기기 GMP 국제기준 도입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5일 의료기기 GMP 국제기준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의료기기 제조와 품질관리 기준(GMP) 국제조화에 목적이 있다. 최신 의료기기 품질관리국제기준(ISO 13485) 개정사항을 반영했으며 오는 7월 1일자로 시행될 예정이다. 2016년 3월 의료기기 GMP 국제기준(ISO 13485)이 개정됐으며 유럽과 캐나다 등도 이달부터 전면 시행 중이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GMP 국제기준 도입 ▲GMP 서류검토 제출서류 추가 등 의료기기 제조·품질 기준을 높인다. 제조 과정에서 위험기반 관리와 사용적합성 요구, 의료기기표준코드 부착 등 사용 환경을 고려한 품질관리 시스템이라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GMP 서류 검토는 "제출 서류를 추가해 현장 조사 대신 제조소 품질관리 현황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10종→16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의료기기 산업계에 규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2017년부터 산업계와 협의체를 운영, 업계 준비·적응 기간을 최대한 반영해 개정(안) 시행일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7월 시행 예정인 GMP 기준은 1년간(2019년 7월 1~2020년 6월 30일) 기존 GMP와 병행 운영된다. 즉, 2020년 7월 1일부터 본격화 하는 셈이다. 또한, 개정 GMP 중 업체가 적용하기 어려운 사용적합성은 의료기기 등급을 나눠 차등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식약처는 GMP 해설서 제공, 교육 및 기술지원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개정 상세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법령정보 → 제·개정고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03-25 11:00:50김민건 -
경기마퇴본부, 차의과대 약대생 '청년 마그미' 양성 교육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2일 차의과학대 약대 강의실에서 약대생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을 위한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2017년 차의과학대와 MOU를 맺은 후 경기마퇴본부와 차의과대 약대가 공동 주최하는 사업으로 약대 교육과정 내에 '약료봉사'라는 교과목을 통해 약대생들이 강사양성교육을 받고 실제로 지역아동센터에 나가 아이들에게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양성교육 주요내용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소개 및 예방교육강사의 역할(김이항 자문위원) ▲중독성 약물에 대한 이해 총론(김성남 부본부장) ▲교수법 및 강의 잘하는 노하우(윤정화 총무위원장) 등이었다. 학생들은 교육 시 활용 가능한 활동지와 음주고글 등을 체험하고, 실제 체험교구형 활동들을 지역아동센터에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대생 5학년 42명이 수업에 참여했고 앞으로 모의상황교육(시뮬레이션 실습)을 받은 후, 학생강사들은 한수이북관내 지역아동센터로 교육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2019-03-25 10:59: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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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 "이부진 사건, 식약처 마약류 관리 허술"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계기로 식약처의 비급여 마약류 사고 방치를 비판했다. 건약은 이부진 사장이 원내 VIP실에서 정상적인 진료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다른 환자들의 프로포폴 투약량을 조작해 확보된 양으로 투약했다는 보도를 인용했다. 프로포폴은 오남용이나 중독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식약처에서는 2011년부터 마약류 의약품으로 분류를 하여 관리를 하고 있다. 건약은 식약처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보고하는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를 지난해 5월18일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지만 현재 관리시스템에서는 비급여 처방의 경우 병·의원이 환자 정보와 마약류 의약품의 실제 사용량을 허위로 기재했을 때, 이를 적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건약은 한 예로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환자 1명이 살빼는 마약으로 불리는 식욕억제제(펜터민, 펜디멘트라진 등)를 3개월간 총 1353정을 처방받은 사례나 10세 어린이 2명에게도 208정의 식욕억제제가 투약된 내용이 보고됐고,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처방이나 심지어는 사망한 환자 명의로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 보고됐다는 지적사항을 인용했다. 건약은 "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은 마약류 취급 과정에서 입고량과 출고량의 수량만 대조 확인할 수 있을 뿐 마약류 의약품의 허위 처방이나 오남용, 중복, 병용금기 투약을 막을 방법이 없다"며 "마약류 의약품 처방 조제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약물의 중복이나 오남용 병용금기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건약은 마약류 의약품 처방 발행 시 환자의 주민등록번호와 병의원정보를 반드시 기재하고, 마약류 처방을 조제하는 약국은 처방전상의 기재사항을 확인 후 조제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선 법률 개정이 수반돼야 한다. 건약은 식약처에 대해 "마약류 의약품의 관리 감독 주무 부처인 식약처는 하루가 멀다하고 언론에 등장하는 프로포폴 사고를 언제까지 지켜만 볼 것인가"라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반쪽짜리 마약관리시스템이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2019-03-25 10:16:5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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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개발 신약후보 GT-G20, 日기업과 판권 계약셀트리온은 25일 비후성심근증(HCM, Hypertrophic Cardiomyopathy)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신약 CT-G20의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일본의 한 제약 기업과 체결 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업과의 총 계약 금액은 2500만 달러(한화 약 283억 원) 규모로, 계약 시점에 10%인 250만 달러(한화 약 28억 원)를 먼저 수령하고, 상업화 과정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2250만 달러(한화 약 255억 원)를 추후 수령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향후 CT-G20의 개발 과정에서 임상 및 허가 등 양사간 협의된 조건을 달성할 시마다 계약된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다. 셀트리온의 이번 계약은 자체 R&D 역량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에 매진해 제품의 소유권을 강화하고 유지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약업계의 일반적인 기술 수출 모델과는 다른 것으로 미국, 유럽 및 한국 등지에서는 직접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외의 국가들은 일본의 판권 계약 모델과 같은 형태의 사업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그 동안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CT-G20를 비롯한 신약 개발에 적극 반영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CT-G20의 조기 글로벌 상업화를 위해 지난해 미국 FDA(Food and Drugs Administration)와 품질, 비임상, 임상의 개발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preIND 미팅을 가졌다. 양 측은 이 미팅을 통해 임상 개발 컨셉 논의를 완료한 상황으로, 현재 셀트리온은 신속 개발 디자인을 위한 2차 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내달 초에 한국에서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첫 임상시험을 개시하고 3분기에는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개시해 오는 2022년말까지 3상을 종료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셀트리온그룹 내 합성의약품 주요 생산기지인 셀트리온제약에서 CT-G20을 생산해 미국, 일본,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2023년부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CT-G20의 적응증인 비후성심근증은 좌측 심실 벽이 두꺼워지는 심장 질환이다. 비후성심근증 환자들은 좌심실의 내강이 협소해지고 유출로가 폐색되면서 심장 이완 기능이 저하되고, 심정지돌연사, 심부전 등의 합병증을 얻기도 한다. 현재 세계에서 비후성심근증 치료제로 공식 승인 받은 의약품은 없는 상황으로, 비후성심근증 환자들은 호흡곤란, 피로감, 두근거림 등의 증상 완화를 위해 고혈압약으로 사용되는 베타차단제(beta blocker)나 항부정맥 치료제를 처방 받고 있다. 미국 내 비후성심근증 환자는 약 65만명으로 추산되며, 그 중 1차 타겟 환자군인 폐쇄성 비후성심근증 환자는 약 60%인 40만명, 이 중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약 12만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인당 연간 약제비는 약 2,500만 원 정도로 미국에서만 약 3조원의 치료제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시장에 비후성심근증 치료제가 없다는 점에서 의료계에 미충족 수요(Unmet Needs)가 있다고 판단해 CT-G20의 개발에 나서게 됐다"며 "글로벌 임상 진행 과정에서 임상 비용 절감과 신속 심사가 가능한 미국 신약·희귀의약품 지정 여부도 타진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향후 셀트리온이 계획대로 미국에서 신약 및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CT-G20의 허가를 획득할 시, 7년간 시장 독점권을 갖게 된다"며 "셀트리온은 전 세계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제를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의약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3-25 09:35:0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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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통협-서울식약청, 유통질서 확립 협력 다짐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서울식약청(청장 윤형주)과 간담회를 갖고, 건전한 의약품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박호영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은 지난 22일 새로 취임한 윤형주 서울식약청장을 방문하고, 취임 축하와 함께 유통업계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박호영 회장은 "의약품 유통업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관리할 관계 당국의 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건전한 의약품유통업계의 발전을 위해서 서울식약청과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가 협력 관계를 모색해 오고 있는 만큼, 윤형주 청장님께서 긍정적으로 이를 유지 발전 시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윤형주 서울청장은 "의약품 유통업계의 긍정적 발전을 위한 사업이므로, 서울식약청은 당연히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이라며 "의약품유통업계의 건전한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비합리적인 규제는 최소화하면서, 상생. 발전 풍토를 조성해 나가는데 협조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윤 청장은 "의약품유통업계의 원활한 역할에 걸림돌이 되는 현안들은, 이해 당사자들이 모여 합리적 해결방안을 모색할 자리를 마련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 측은 이밖에도 ▲의약품반품 및 재고 누적에 따른 애로 ▲발사르탄 사태 회수 협조에 대한 보상▲전성분 표시제에 따른 유통업계 고충▲위수탁 제도 부작용 등 유통업계의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유통협회에서 박호영 회장, 박영식 부회장, 정성천 부회장, 현준재 총무이사와 중앙회 김덕중 상근부회장이, 서울식약청에서는 윤형주 청장, 김기만 과장이 참석했다.2019-03-25 09:17:3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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