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초도이사회서 상반기 주요 사업 확정
- 정혜진
- 2019-03-25 14:0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전 수거 사업 등 일정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먼저 위원회별로 담당 부회장, 담당 위원장 별 신임 상임이사 등을 소개하고 2019년도 약사신상신고 접수현황을 보고했다. 현재 개국과 비개국을 포함해 약 93%의 회원이 신고를 완료했다.
또 상반기 실시한 사업 경과와 결과를 보고했다.
약국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3.12) 및 실시계획, 95개 약국이 신청한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3월 말~4월 말), 보건소와 상임이사 간담회(4.4), 상임이사 전지워크숍 실시(4.13~4.14) 등이 거론됐다.
이밖에 동호회 활성화, 정기총회시 장학사업에 관내 숙대약대 1명 선정과 장학금 지급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39명의 이사와 의장단, 감사단, 자문·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