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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9000만원 기탁휴온스그룹이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보건 증진 및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휴온스그룹은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강원도 동해안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금 9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등 주요 사업 회사로부터 성금을 모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등으로 쓰여진다. 이와 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꼭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의약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강원도 산불 피해로 상심이 큰 이재민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약품과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 며 “국민 건강 및 보건 증진이라는 사명감을 가진 제약기업으로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 책임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인류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새제천지역아동센터, 제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참소망의 집,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시설을 후원하고 있다.2019-04-15 11:13:03노병철 -
일양, 배변활동 도움 '액티브프리바이오틱스아연'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및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액티브프리바이오틱스아연'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및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 3500mg가 함유돼 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이 8.5g 함유된 2중 복합기능성의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바나나, 벌꿀, 아스파라거스 등에 풍부한 프락토올리고당(FOS)은 장내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이 함유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맛있는 스틱분말타입으로 하루 한포 간편하게 입안에 녹여 섭취가 가능하다"며 " 합성향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전 연령층 모두 부담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액티브프리바이오틱스아연 제품을 통해 체내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및 배변활동에 대해 도움 받기 바란다"고 덧붙였다.2019-04-15 11:13:02이탁순 -
유통, 산불피해 성금…협회 천만원, 지오영 3천만원 전달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는 강원도 고성, 강릉, 동해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의약품유통업체인 지오영(대표 조선혜)도 3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의약품 유통업계가 산불피해 주민을 돕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산불은 야간에 인근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하면서 강한 바람을 타고 짧은 시간에 불길이 번져, 많은 주민들이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다.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이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의약품유통업계는 보다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해 사회공헌위원회를 설치하고, 사회 각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2019-04-15 11:06:17이탁순 -
새한제약, 경기 안성에 '내용 고형제 전용' 생산동 신축새한제약(대표 오장석·오성석) 은 지난 11일 경기도 안성 소재 공장에 내용 고형제 전용 생산동을 신축하고 회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새한제약은 그 동안 B2B를 전문으로 하는 삼오의 자회사로서, 협력사와의 비즈니스적 충돌을 피하려 소극적이었던 업무 형태를 탈피, 새로운 GMP 공장을 준공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오장석 대표는 기념사를 토해 "'새한제약은 좋은 약을 생산, 공급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한다"면서 "품질위주의 가치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왔으며, 이번 신공장 준공을 계기로, 끊임없는 신기술 및 신제형에 대한 연구 개발을 통해 독창적이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것이며, 향후 유럽 수출의 전진기지로까지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 임직원들의 각오와 노력으로 제2의 창업을 이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신축한 생산동은 지난 2017년 3월, EU-GMP 수준의 연건평 6000m2 규모의 5층으로 프로젝트를 설계, 약 2년에 걸쳐 시공을 마치고 지난 2월 경인지방 식약청으로부터 KGMP 적합 판정을 받았다. 새한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신축된 생산동은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강화된 내진 설계를 적용하고,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생산라인에 BMS/EMS 시스템을 적용했다"면서 "중앙집진식 진공청소 시스템 설치와 분진 발생 작업장에 전실을 설치하는 등 첨단 시설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한제약은 지난 1980년에 창립돼 특수제형의 츄잉껌제, 트로키제 및 소프트 츄어블 정제 등을 생산, 공급해 왔으며, 최근에는 내용고형제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전문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해 오고 있다. 특히, 새한제약은 독일 Heel GmbH 와의 라이센싱 계약에 따라,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트라우밀 주사제 및 정제'의 국내 생산 및 공급으로 유명하다. 또한 프랑스 Provepharm 사 메트헤모글로빈혈증 치료제 '프로베블루 주사제'의 완제 수입 등,해외 유명 제약사의 우수한 품질의 희귀의약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하면서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의 특화된 영역에서 독자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공장 신축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영역의 제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전문제약 기업의 리더로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모회사인 삼오제약은 이탈리아의 자회사 Miat사를 통해, Gel Patch의 유럽 내 1st 제네릭의 허가를 획득하는 등 국내와 국외에 있는 각 사의 통합과 수출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기반을 다져가는 조직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2019-04-15 10:33:50이탁순 -
환자단체 "감사원 감사로 인보사 사태 규명해야"환자단체연합회가 허가 과정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은 인보사 사태의 명확한 규명을 위해 감사원 감사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정부는 투여 환자의 의료적 보호조치와 함께 경제적 배상조치를 해야한다고도 밝혔다. 15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인보사케이주 사태'와 관련한 성명서를 내고 이같은 주장을 펼쳤다. 환자단체는 식약처가 인보사 허가를 취소할 것인지 결정하고 2액의 세포주가 바뀐 원인과 이를 코오롱이 알았는지 고의성 여부를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우선 환자단체는 식약처의 바이오업체 개발 지원 계획인 '마중물 사업'을 통해 허가 과정에서 밀착 상담을 받은 인보사케이주에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환자단체는 "2액 세포가 바뀐 사실을 코오롱생과와 식약처가 처음부터 인지했는지를 감사원 감사에서 밝혀야 한다. 인보사는 허가 당시부터 기대했던 손상 연골 재생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다. 허가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식약처가 밀착 상담을 해주었다"며 명확한 사태 규명을 요구했다. 또한 환자단체는 코오롱생과와 식약처가 임상 단계(지난 2월 기준)에서 인보사케이주를 투여받은 환자 145명과 시판 이후 치료받은 3403건을 전수조사해 의학적 안전 여부 검증과 장기 추적조사에 나선다는 발표했지만 환자들의 불안과 불만을 해소하기에 역부족이다고 지적했다. 미FDA와 식약처 권고를 따라 방사선 조사를 했지만 장기 추적조사에서 악성 종양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을 단정지을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환자단체는 "처음부터 잘못된 원료를 사용한 만큼 환자는 기망을 당한 것과 같아 코오롱생과가 자발적으로 경제적 배상을 해야 한다"고도 했다. 인보사 2액 주성분으로 알려진 GP2-293세포(신장세포)는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다고 환자단체는 주장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의약품 원료로 사용을 금하고 있으며 인보사케이주 1회 주사 비용은 450~700만원의 고가다"고 전했다. 환자단체는 "임상시험 때부터 계산해 개발사인 코오롱생과가 약 11년이나 293세포가 허가받지 않은 다른 세포라는 사실을 몰랐고, 허가기관인 식약처가 허가·시판단계에서도 몰랐다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거듭 지적했다. 한편 지난달 1일 코오롱생과 자회사인 티슈진이 미국에서 실시 중인 3상임상에서 인보사 주성분 중 2액이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인 것이 알려졌다. 해외 임상과 국내 판매가 중단된 상황이다. 코오롱생과는 오늘(15일) 미국에서 실사한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2019-04-15 10:24:28김민건 -
송파구약, 아산 문전약국 경찰조사 문제점 거듭 지적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지난 11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경찰·보건소 합동조사의 절차적 문제를 거듭 지적했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대한약사회, 시약사회와 연계해 국회·구청·보건소·경찰서 등을 항의방문했던 경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현행법에 어긋나는 행위에 대해선 단호한 대처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사회 주요 안건으로는 ▲이사구성 보고 및 부회장, 상임이사 임명 제청의 건 ▲2019년도 사업계획(안) 재가 건 ▲2019년도 세출예산(안) 재가 건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사는 당연직과 선출직을 총 43인으로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집행부는 기존 위원회를 정비해 총 7개 위원회 체제로 구성했다. 또한 문장1반 분반에 따라 기존 15개반에서 16개반으로 변경되는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전임 박승현 회장과 이상민 의장, 이종인 부의장, 김진선 부의장에 회원 명의의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또 1978년부터 장학회를 운영하다가 지난 2003년에 구약사회로 양도한 김영일 약사가 '송파구약사회평화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쾌척했다.2019-04-15 09:37:57정흥준 -
올해 약무직 군무원 5급 46명, 6급 50명 채용국방부가 약제장교와 약무직렬 군무원 채용을 확대하면서, 대한약사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9일 국방부 및 국군의무사령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시도지부 및 전약협 홍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올해 채용하는 약무직렬 군무원은 5급 46명, 6급 50명으로 국방부, 의무사, 육군, 해군 및 공군별로 자체 채용을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19년도 약무직렬 군무원 채용은 5급(면허 취득 후 4년 이상의 경력)과 6급(면허 취득자)을 대상으로 한 경력경쟁채용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채용이 진행되고, 5급 채용 인원이 많다며 약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군무원이란 군 부대에서 군인과 함께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신분은 국가공무원법상 경찰이나 소방공무원, 국가정보원 직원 등과 함께 특정직공무원에 해당한다. 약사회는 국방부에 약사인력 부족으로 약제장교 본연의 업무인 처방전 검토, 투약 및 복약지도에 무자격자인 약제병이 일정부분 맡아온 상황을 인지하고, 약제장교 증원과 약사면허자의 약제병 모집 개선을 계속 요청해왔다. 군은 군병원 및 사단의무대의 약제병 인력을 약제장교 및 약사면허를 소지한 약무직렬 군무원으로 대체하는 한편 인력을 대폭 증원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복무기간 차이 및 군무원에 대한 생소함과 홍보 부족 등으로 지원율이 저조해 채용이 신속히 진행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약사회 차원의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국방부는 군에서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관리 근절과 약화사고 예방 등을 위해 약제장교 및 약무직렬 군무원을 증원하고 이를 통해 군 장병에 대한 약료서비스를 개선한다는 입장이다. 군무원에 관심 있는 약사회원은 선발지역과 채용일정 등에 맞춰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2019-04-15 06:00: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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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지역 정신건강센터와 자살예방사업 협약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10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배정이)와 '약국 거점 자살예방사업 생명존중약국'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약국을 거점으로 정신건강상담 및 센터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부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에 기여한다는 목적이다. 특히 약국은 일반 시민부터 잠재적 자살시도자까지 이용자의 폭이 넓고, 이용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낮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살예방에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부산지역 자살 사망률은 전국 특& 8231;광시 중 1위로 자살예방을 위한 공공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상태"라며 "전문직능인인 약사로서 본 사업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며 보다 많은 약국들이 참여해 부산지역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약사회는 14개 구약사회와 각 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약을 맺고, 각 구별 상황에 맞춰 실무를 추진한다. 또 생명존중약국 신청을 원하는 약사를 대상으로 5월 중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 중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대처능력향상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2019-04-12 17:32: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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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230명 약대생 대상 AI 신약 세미나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인재)은 신테카바이오 김태순 대표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세미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덕성약대는 정밀의료 패러다임 변화 속 AI 신약 개발 중요성에 공감하고 김태순 대표와 약대생 대상 세미나를 기획했다. 약 230여명 약대생은 김 대표로 부터 정부의 규제과학, 금융투자, 바이오벤처, 다국적 제약사 역할 등 강의를 들었다. 특히 AI가 가져올 진단과 치료제 개발 혁신을 예측하고 지견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게 약대 설명이다. 한편 덕성약대는 학부생 대상 약학세미나를 매달 개최한다.2019-04-12 17:19:09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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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퇴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 시민홍보 앞장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는 11일 '2019 안전체험의 날'에 참가해 약물 오남용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약, 올바르게 먹어요!'를 주제로 진행 된 캠페인에서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약 올바르게 먹는 방법 및 폐기 방법 교육이 이뤄졌고 다양한 포스터를 게시해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행동지침, 중요성, 약물오남용 폐해에 대한 홍보도 진행됐다. 김태진 본부장은 "안전체험의 날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연령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전 시민들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04-12 16:26: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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