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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동행' 3기 출범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지난 24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본사 대강당에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동행' 3기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행 서포터즈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실제 제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서포터즈 모집이 시작된 이래,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끼와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 30명이 최종 선정됐다. 동행 3기는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예비 마케터를 꿈꾸는 이들 서포터즈는 동성제약의 저독성·무취 살충제 브랜드인 '동성 비오킬'의 지면·영상 광고를 제작하고, 직접 오프라인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다양한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동성제약 소개와 함께 동성 비오킬 제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동행 3기는 특히 제품 소개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서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동성 비오킬만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지', '박멸 가능한 벌레 종류가 몇 종이나 되는지', '기내반입이 가능한 98mL 사이즈가 해외에서도 출시되고 있는지' 등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드러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동행 3기의 열정 가득한 모습에 앞으로 이들이 제안할 톡톡 튀는 마케팅 아이디어가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동성제약 마케팅 실무자가 직접 멘토로 참여해 서포터즈 미션과 마케팅 직무에 대한 보다 생생한 피드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19-05-27 11:26:01이탁순 -
"국민의 건강과 생명 뒤에는 의료인의 헌신과 희생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 달동안 TV와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송출했던 '의료인의 헌신'을 주제로 한 광고가 시청자들의 커다란 호응 속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피키캐스트,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에서는 135만명이 이번 광고를 조회했고, 좋아요와 댓글, 공유 등에서도 매우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온라인 매체 결과에서는 도달 170만9621회, 조회 수 135만2406회(조회율 79.1%), 좋아요 8383회, 댓글 1844회 등이었으며, 이는 노출횟수와 기간 등에서 유사한 조건의 광고가 평균적으로 도달 100만회, 조회율 50%이하, 좋아요, 댓글, 공유 등이 도달율 대비 0.05%인 것에 비해 매우 높은 반응도였다. 의료인의 헌신은 말 그대로 24시간 환자를 위해 고군 분투하는 의료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수십 개의 CCTV로 담아냈다. 신인 가수 일레인(본명 김주은)의 감미로운 음색과 노랫말이 스토리 전체에 녹아들면서 마지막 장면에 환자를 위해 끝까지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하신 故임세원 교수(강북삼성병원)와 故윤한덕 센터장(국립중앙응급의료센터) 두 분이 등장하고 '의료인의 숭고한 가치와 헌신의 무게를 되새기겠습니다'는 카피로 끝맺는다. 1844개 댓글은 환자나 보호자들이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들에게 직접 겪었던 경험담과 그들의 헌신에 대한 고마움과 이에 공감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공단은 사전에 故임세원 교수와 故윤한덕 센터장 유족들을 만나 광고에 고인의 얼굴이 노출되는데 대한 의견과 동의를 구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아직 슬픔에서 채 벗어나지 못하셨음에도 광고에 적극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진료에 힘쓰고 있는 많은 의료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2019-05-27 10:42:05이혜경 -
환자단체 "보건의료 실증특례 사업, 재검토하라"규제샌드박스의 일환으로 도입된 보건의료 분야 실증특례 사업에 대해 재검토하라는 촉구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7일 성명을 통해 "정부는 환자 중심으로 보건의료 실증특례 사업을 재검토하라"며 "환자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는 건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실증특례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의 안정성 등을 시험·검증하기 위해 제한된 구역·기간·규모 안에서 각종 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해 주는 제도다. 앞서 정부는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 등에 실증특례를 도입한 바 있다. 의료기관이 심장질환자를 지속 관리하는 이 장치에 대해 환자단체는 "실증특례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다만, 실증특례 대상 의료기기의 경우 환자에게 위험성이 낮은 비침습 의료기기에 한해서, 환자의 비용 부담 없이, 환자에게 효과가 있는 의료기기에 한해서 선별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와 함께 '신기술·서비스심의위원회'에 환자단체가 포함되지 않은 데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제도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용을 위해 정부·의료진뿐 아니라 환자단체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댔다. 특히 이번에 실증특례 사업으로 선정된 휴이노의 손목시계형 심전도 기기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메모워치'라는 이름의 이 기기는 앞서 지난 3월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환자단체는 "메모워치가 24시간 연속적으로 심전도를 측정해주는 홀터심전계를 대체할 만한 혁신적인 기기인지는 환자 입장에서 확인이 필요하다"며 "착용하는 것만으로 심전도가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메모워치의 전극에 손가락을 갖다 대고 있어야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하더라도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환자 입장에서는 정확도나 효과성에 대해서는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실증특례 대상이 되는 환자는 임상시험 대상이 된다"며 "환자에게 임상시험 참여와 다를 바 없는 의료기기를 자신의 몸에 사용하는 비용까지 부담시키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환자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은 정부가 여전히 환자중심이기 보다는 산업중심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비용을 환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으로 밀어 붙이면 환자단체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제도 추진을 막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NEWSAD2019-05-27 10:30:50김진구 -
다산제약, 아산 제2공장 준공…자체 포장라인 확보다산제약은 지난 17일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서 아산 제2공장 준공식을 갖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산제약 류형선 대표이사와 전 임직원을 비롯해 공장 건축 시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산제약 제2공장은 총 사업비 약 120억원이 투자돼 지하 1층, 지상 2층(면적 약 2,557m2)규모의 최신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을 갖췄다. 이번 2공장 신축을 통해 다산제약은 Alu-Alu 포장, PVC, PCDC, 나정, 코팅정, 캡슐 포장 등이 가능한 블리스터 포장라인과 병 포장 라인 등의 자체 포장라인을 신설하고, 대용량 정제 코팅기와 신규 제조기술 도입이 가능한 제조장비를 추가 확보하게 됐다. 또한 기존 1공장과 연계해 전공정 제조가 가능한 생산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됨과 동시에 납기기한이 단축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준공식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이제 더 크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해 비상할 시기가 왔다"면서 "회사 발전의 단계마다 눈높이를 맞춰 인류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우리의 사명을 실현시켜 나가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2019-05-27 09:34:01이탁순 -
국내외 의료진 "RGN-259, 안구건조증 치료 기대주"국내외 안과 전문의들이 지트리비앤티가 개발하고 있는 'RGN-259'를 안구건조증 치료 새 기대주로 평가했다. 5월초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미국 백내장 굴절수술학회(ASCRS)에서다. ASCRS는 안과 전문의들이 주로 참석하는 학회다. 안과질환에 관련된 새 치료기술과 진료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연구를 공유한다. 지트리비앤티에 따르면, 이번 ASCRS에서 RGN-259와 관련된 라운드 테이블 미팅(RTM)이 열렸다. 미국 안과 교수들과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최철영 교수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RGN-259 임상 3상 성공 가능성과 기존 약제와의 차별성에 대해 논의됐다. RGN-259는 항염 기전만 가진 기존 치료제와 다른 멀리 기전(Multi-function)으로 안구건조증 원인인 다인성 질환에 대처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 약물이다. 최근 미국 3상 첫 투약이 이뤄졌고 내년 중반쯤 완료될 계획이다. "RGN-259, 기존 치료제 대비 차별화된 기전" 참석자들은 RGN-259가 시판중인 치료제 대비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상대적 장점을 가지며, 두 번의 임상 3상 결과에서 보여준 빠른 치료 효과는 다양한 건성안 환자의 치료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서 허가된 안구건조증 치료제는 엘러간 '레스타시스'와 샤이어 '자이드라', 산텐제약 '다쿠아스' 등 3종 뿐이다. '자이드라' 개발과 임상시험에 중심 역할을 했던 미국의 한 교수는 "RGN-259의 세포보호, 각막상피세포 회복, 술잔세포 재생, 줄기세포 활성 등 다양한 효과 기전을 고려할 때 최초 신약(first-in-class drug)이 기대된다"며 "안구 건조증 치료의 새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는 약"이라고 말했다. 이어 "RGN-259의 멀티 기전은 안구 건조증 치료는 물론 라식 및 라섹 등 굴절 교정 레이저 수술 회복과정과 백내장 수술 후 흔히 동반되는 표면 장애에 따른 눈의 불편감과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적응증에도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철영 교수도 RGN-259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최 교수는 "현재 치료제로 허가 받은 엘러간 레스타시스와 자이드라 12주차 이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들이 나오지만 RGN-259는 2주차부터 비교약제 대비 유의한 효과가 있었고 투약시 안구에 통증을 느끼는 작열감이나 시야가 혼탁해지는 시력장애 등 이상반응이 거의 없었다"고 분석했다. 또 "RGN-259는 항염, 상처치유, 세포보호, 재상피화 등 다양한 치료기전을 가진 안전한 생체 유래물질이기에 염증치료에 국한된 기존 치료제와는 차별화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2019-05-27 08:23:34이석준 -
금천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 8203;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넌 22일 구약사회관에서 여약사위원회(부회정 조현연, 위원장 은정화)주관으로 2019년도 사랑가득, 나눔가득 자선다과회를 열고 인보사업 기금을 모금했다. 이명희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약사회 자선사업을 위해 많은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줘 자선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며 "구약사회 회원이 100여명에 불과하고 이중 60세 이상. 고령약사들이 40여 명이다. 이들이 십시일반으로 구약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나부터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행사에 가장 먼저 참석한 이훈 국회의원은 "금천구는 타 지역에 비해 환경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약사회 자선다과회를 통한 주변 이웃을 챙기는 모습을 보며 항상 약사회에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감사하다"면서 "구약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다과회에는 김수경 금천구보건소장, 이복경 금천구보건소 팀장,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장현진 서울여약사회 회장, 각 구 분회장, 여약사담당부회장, 동문회 회장단, 백광의약품, 지오영, 서울지오팜, 중외제약, 신화제약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조성된 기금은 산성기도의집,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금천구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및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2019-05-26 23:20:46강신국 -
수원시약, 조손·독거노인 가정에 여름물품 전달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4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서 조성된 성금으로 조손세대와 독거노인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300만원 상당의 선풍기와 이불을 30세대에 전달했다. 세대선정은 수원 관내 주민센터에서 발로 뛰며 활동하는 복지상담사를 통해 추천받아 촘촘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기 됐다고 시약사회는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위원회는 일정이 당겨져 물품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찍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폭염 속에서 한희용회장, 박남조 부회장, 김정민 여약사위원장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직원과 해당 동 복지상담사와 함께 어르신세대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김정민 여약사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는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이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물품을 받은 90세 어르신은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 수 있나"며 감사를 표시했다.2019-05-26 23:12: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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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보건소 간담회서 약국 애로사항 건의서울 관악구약사회는 지난 21일 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약국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약통합관리시스템이 운영되기 때문에 마약자율점검을 내년 4월부터 없애기로 하고,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주차문제와 법으로 허용되는 약국 간판과 교체에 지원이 가능한지 등을 토의했다. 또 폐의약품 수거 횟수, 여약사 혼자 근무하는 치안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장광옥 회장은 "불경기로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너무 많은데 조제 외 여러 업무를 약사 혼자 하려니 약사들이 너무 시달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화 보건소장은 "지금까지 나눴던 의견들을 약국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상부에 보고하고 잘 결론이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보건소에서는 최정화 보건소장, 김미연 의약과장 등 약무팀 4명이 참석했다.2019-05-26 10:40:35정흥준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구속영장 기각법원이 25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분식회계 의혹 관련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청구된 김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회의 소집 및 참석 경위, 진행 경과와 그 후에 이뤄진 증거인멸 진행 과정 등을 비춰보면 혐의에 대해 다툴 여지가 있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다만 반면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 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부사장과 박 모 삼성전자 부사장의 경우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법원은 이들에 대해선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21일 김 대표 등을 대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서 이뤄진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2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019-05-25 12:27:00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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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6·7반 통합반회...당뇨약물 10분 강의도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지난 22일 관내식당에서 '6·7반 통합반회'를 진행했다. 이번 반회는 광진구 9개 반 중 네번째로 열렸다. 손효환 회장은 "회원의 적극적 참여와 임원진의 꾸준한 도움으로 반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활성화되고 있다"며 "회원들이 어려워하는 향정신성 폐기의약품 수거 및 제출, 마통 시스템 점검에 대한 안내 및 회원 고충을 함께 청취하고 해결점을 찾는 맞춤 회무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명숙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다과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소외계층 돌봄사업, 장학사업, 재능기부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김태용 약학담당 부회장은 '당뇨약물의 기전과 종류'를 주제로 10분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제4기 광진구약사회장과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조성오 자문위원(새은광약국)이 35년간의 약국경영을 은퇴하는 것과 관련, 꽃다발과 기념 금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반회에는 손효환 회장, 김경훈·김태용·이명숙·한은경·심혜경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최성국 약국이사, 이영희 여약사이사, 6반 차현정 반장, 7반 전병국 반장 외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2019-05-24 17:19:1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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