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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타벡스겔 디자인 변경…인터넷 동영상 광고 실시부광약품은 외용소염진통제인 타벡스겔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타박상, 멍, 근육통, 뻐근할때 등의 증상을 중심으로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인 쓱~탁! 타벡스 겔 일상생활 4 편을 통해 누가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소비자들이 흔히 겪을수 있는 상황을 전달했다. 특히 어려운 설명이 아닌 알기쉬운 내용으로 연령과 질환에 맞게 성인 근육통편, 직장인 팔목통증편, 직장인 다리뻐근편, 어린이 타박상편으로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부광약품의 타벡스겔은 독일의 Madaus사와 기술제휴한 제품으로 생약성분을 포함한 일반의약품으로 50g과 90g 용량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타벡스겔은 살리실산 에틸아민 성분과 에스신 복합성분으로 븟기를 제거해주고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소염진통작용의 이중작용으로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타박상, 근육통, 멍(붓기), 삠 증상에 사용하며, 냄새와 끈적임 없는 겔타입으로 자극없이 부드럽게 사용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냄새에 민감한 분이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에게도 사용가능하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타벡스겔은 산뜻한 겔 타입으로 일반적인 외용소염진통제에 많이 들어가서 파스냄새라고 불리는 멘톨과 캄파 특유의 냄새와 자극이 없어서 이에 민감한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품 외부에 '어린이에게 사용시 성인이 발라주세요. 문구와 뻐근한 부위에 넓게 발라주세요.' 라는 복약지도 및 사용방법을 자세히 넣어 소비자들의 사용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2019-06-11 13:48:42이탁순 -
JW생명과학, 영양수액제 '피노벨' 유럽시장 본격 출하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명과학(대표 차성남)은 유럽시장에 선보일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피노멜(FINOMEL, 국내 제품명 위너프)에 대한 품질 검증 과정을 마치고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항에서 첫 선적될 피노멜은 수액제 분야 세계 최대 기업인 박스터를 통해 시판 허가가 완료된 영국을 비롯한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 국가에 공급된다. 아시아권 제약사가 종합영양수액 완제품을 세계 최대 시장인 유럽에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산 시설 기준으로는 비(非)유럽권 공장 중 최초다. JW생명과학은 지난 2013년 박스터와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 이후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전자동화 생산라인을 증설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유럽연합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EU-GMP)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준비해왔다. 피노멜은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는 지질 성분인 오메가3와 오메가6를 이상적으로 배합한 3세대 영양수액으로 정제어유(20%), 정제대두유(30%), 올리브유(25%), MCT(25%) 등 4가지 지질 성분과 포도당, 아미노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유럽에서 출시된 3체임버 영양수액 중 오메가3 성분 함량이 가장 높고 비타민E가 포함돼 있어 필수영양소 공급뿐만 아니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JW생명과학 관계자는 "1959년 수액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국내 시장을 선도해온 JW가 꿈의 무대라고 여겼던 유럽에 첫 발을 내딛은 뜻 깊은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신기술과 신제품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미래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6-11 13:28:28이탁순 -
대형마트·백화점에도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 추진심정지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도 의무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자유한국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각종 다중이용시설,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은 자동심장충격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대형마트, 백화점, 전통시장과 소규모 공동주택은 의무설치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김 의원은 이런 다중이용시설과 함께 공동주택 기준도 '500세대 이상'에서 '150세대 이상'으로 적용범위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의무설치 적정시설 및 시설별 적정대수에 관한 연구를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현행법에선 단 한 대만 설치해도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데, 시설 규모에 따라 두 대 이상이 필요하다는 것이 김명연 의원의 지적이다. 김 의원은 "국내 심정지 환자 생존율을 선진국 수준인 10%대로 높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자동심장충격기의 효과적 보급을 위해 의무설치 범위 확대·시설별 적정대수 등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2017년 기준 5% 수준이다. 영국 13%, 미국 12%, 일본 10.8% 등 선진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019-06-11 11:32:50김진구 -
이뮨셀엘씨, RWD자료 국제학술지 등재…재발방지 확인GC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주'의 실제 임상자료(RWD, Real-world data) 논문이 국제 암 학술지 'BMC(BioMed Central) Cancer'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실제 임상자료는 지난 2014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정훈 교수팀)과 삼성서울병원(소화기내과 이준혁 교수팀)이 이뮨셀엘씨주를 처방 받은 59명의 간암환자와 처방 받지 않은 간암환자 59명의 재발 없는 생존과 안전성 데이터를 비교한 연구결과이다. 실제 임상자료에서 이뮨셀엘씨주를 처방 받은 간암환자의 재발 위험은 62% 감소됐으며, 이전에 시행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의 재발 위험 37% 감소, 추적관찰(5년) 임상시험의 재발 위험 33% 감소했던 결과보다 더욱 우수한 재발방지 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뮨셀엘씨주를 투여한 환자의 간암 사이즈 및 간경변증 비중이 대조군에 비해 높았으나, 재발은 줄어들어 우수한 치료효과를 입증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전반적 생존은 치료군에서 1명의 환자(간암 재발)가 사망한 반면 대조군은 4명(3명 간암 재발, 1명 폐암)의 환자가 사망했으나, 추적관찰 기간 중앙값이 28개월로 짧아 유의미한 차이를 증명하지는 못했다. 이상반응은 모두 1, 2등급으로 경미했으며, 피로감(6.8%)이 가장 흔하게 발생했고 치료기간 중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스케줄 지연이나 중단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뮨셀엘씨주의 실제 임상자료를 통해 근치적 절제술을 시행한 간암환자에게 최소한의 이상반응으로 재발 없는 생존과 전반적 생존을 모두 연장시키는 보조 치료(Adjuvant therapy)임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RWD의 중요도가 부각되고 있으며, 미국 FDA와 유럽 EMA 등 선진국의 규제기관에서도 시판 후 안전성, 부작용 모니터링, 규제 결정, 비용효과를 증명하는데 RWD가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RWD는 다양한 환경조건을 포함해 실생활에서의 약물 유용성과 의약품을 투여 받는 환자에 대한 전반적인 유용성을 평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료"라고 말했다.2019-06-11 10:34:00이탁순 -
휴온스, 화학연 신약후보 2건 기술이전 협약 체결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창균)과 손잡고 혁신 신약 개발에 나선다. 지난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휴온스 엄기안 대표와 한국화학연구원 김창균 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확대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휴온스와 한국화학연구원은 이날 간질환 치료제 개발과 심부전 치료제 개발에 대한 총 2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간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단백질 분해 유도제에 대한 기술이전 및 추가 공동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체결한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PROTAC, Proteolysis-Targeting Chimaera)을 활용한 간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 협약'의 연장선으로, 휴온스는 한국화학연구원의 하재두, 황종연 박사팀과 지난 1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간질환 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유망한 단백질 분해 유도제를 발굴했으며, 이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게 됐다. 간질환(비알코올성 지방간염, 간섬유화, 간경병 등)은 고령 인구의 증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으로 인해 유병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실정이다. 휴온스와 한국화학연구원이 주목하는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은 세포 내에 존재하는 유비퀴틴-프로테아좀(ubiquitin& 8211;proteasome) 단백질 분해 기전을 이용해 질병을 야기하는 특정 단백질을 제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 기술이다. 기존의 신약 개발 방법으로는 접근할 수 없었던 난치성 질환 관련 단백질에 대한 표적 치료가 가능할 뿐 아니라 기존 약물의 내성 문제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체내에 존재하는 효소를 이용해 반복적, 지속적으로 표적 단백질을 분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은 양의 투여로도 높은 효과를 낼 수 있어 부작용도 낮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되고 있다. 헬스케어 시장조사 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 시장은 2016년 기준 6억 달러 수준에서 2026년에는 25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전망된다. 휴온스는 또한 한국화학연구원이 개발한 심부전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기전의 신규 화합물에 대해서도 기술이전을 받았다. 오광석, 임채조, 이정현 박사로 구성된 한국화학연구원 공동 연구팀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겠다는 목표다. 휴온스가 기술이전을 받은 신규 화합물은 심부전 환자 중에서도 심박출량 보존 심부전(HFpEF, heart failure with preserved ejection fraction) 환자를 타깃으로 하는 약물이다. 심부전으로 입원하는 환자의 절반 정도가 심박출량 보존 심부전 환자로 심장의 이완기능 이상으로 인해 온몸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고 5년안에 50% 이상이 사망하는 질병이다. 고령화로 인해 환자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해당 환자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효과가 입증된 약물이 없어 예후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휴온스는 한국화학연구원이 발견한 새로운 기전의 신규 화합물을 활용한 신약 개발이 이뤄진다면 전세계 심부전 치료제 시장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한국화학연구원과 더욱 밀접하게 연구를 이어나갈 방침"이라며 "간질환, 심부전 치료제를 비롯해 글로벌 제약 바이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 신약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2019-06-11 10:28:06이탁순 -
바이오제네틱스, 의약품 수입업 허가…OTC 도입바이오제네틱스(대표 안주훈, 하관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등의 수입업 허가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인수한 경남제약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일반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을 도입해 우수한 판매망을 가진 경남제약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현재 대만 A사, 스위스 B사, 프랑스 C사 및 미국 D사 등과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제네틱스의 품목 도입과 경남제약의 유통망이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안주훈 바이오제네틱스 대표는 "품목 도입은 바이오제네틱스의 항암제 바리티닙과 ASLAN003 등을 도입했던 인프라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이번 수입업 허가 취득을 통해 바이오제네틱스의 경남제약 인수 이후 양사간 협력 모델의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고 말했다.2019-06-11 10:19:22이탁순 -
도봉·강북구약, 70대 원로약사와 '장미꽃 화합'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선배이자 원로약사 30명과 모심의 날 행사를 열고 약사직능 발전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70대 원로약사에 약사회 현황과 올해 주요사업을 보고하고, 원로약사로 부터 조언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구약사회 임원진은 원로약사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상징하는 장미꽃을 달아주기도 했다. 어수정 회장은 "앞으로도 임원과 함께 대회원 소통하며 약사 직능수호와 권익을 위한 회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2019-06-11 10:06:28이정환 -
서울 중구약, 임원 워크숍 열고 실적 재평가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최근 원주 오크밸리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위원회 별 사업실적을 재평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위원회는 기존 사업계획과 함께 약사회 발전과 회원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약사 회원이 진짜 원하는 사업 창출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인혜 회장은 "임원 모두 하나 돼 약국경영에 전념 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애쓰자"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6주간 매주목요일 회관에서 팜스 임상 영양약학요법 강좌를 개최하기로 했다.2019-06-11 10:01:56이정환 -
은평구약, 연수교육서 약국업무자료집 배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9일 지오영 강당에서 2019년도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출석회원 약 170명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약국업무자료집을 배포했다. 우경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급회에서 진행하는 조제료할인, 무상드링크 제공 등 불법 근절에 대해 협조해달라. 또 이웃사랑과 동료애로 주변약국과 상생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우 회장은 "약국업무자료집의 활용으로 홈페이지도 자주 방문하고, 약국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2019년 약국 개인정보 자율점검을 안내했다. 연수교육은 ▲김한나 과장(존슨앤존슨)의 탈모질환과 OTC치료제 소개(로게인) ▲윤중식 약사(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강사)의 한국인의 알맞은 다이어트 ▲한민철 과장(일동제약)의 모기·바퀴·개미·진드기·해충 방제약 사용법(ZAPS) ▲조재영 팀장(동부손해보험)의 약화사고 사례 및 대처 ▲황태윤 약사(휴베이스 상무이사)의 급변하는 소비자 트랜드 변화 ▲정병욱 약학박사(구약사회 약학담당부회장)의 Alzheimer와 Parkinson's Disease의 병태생리에 대한 이해와 관련 의약품 강의로 구성됐다. 한편, 약국업무자료집 제작은 구약사회 약국위원회(위원장 이경우)와 환경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노진호)가 주관했다. 약국 업무 중 회원들의 문의나 요청이 빈번한 업무를 위주로 제작됐다.2019-06-11 09:51:11정흥준 -
경희약대 동문회, 춘계 골프대회 열고 화합의 장경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신용희)는 9일 히든밸리CC에서 춘계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도모했다.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전 동문회장 길광섭배(전 국립독성연구원장)로 진행된 대회에는 66학번부터 10학번까지 총 10팀(40명)이 참석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동문 화합의 장이 됐다. 신용희 동문회장은 동문 복지향상의 슬로건으로 항상 노력하겠다며 동문회 발전에 힘써준 전 회장단과 대회준비에 수고한 특활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김재영, 준우승 김주일, 메달리스트 송보완 약사가 차지했다. 한편 경희약대 동문회는 오는 10월 13일 추계골프대회 정종섭배(다림바이오텍 회장)를 개최할 예정이다.2019-06-11 09:39: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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