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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약사정책연구단, 공급불안정 의약품 대처방안 검토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약사정책연구단(단장 백승준)은 공급이 불안정한 의약품에 대한 대처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또한 인천형 심야공공약국 운영과 지역돌봄사업 활성화에 대해서도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정책연구단은 지난 4월 신설돼 현재 지역 실정에 맞춘 정책을 검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상견례를 겸한 1차 회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의제를 구체화해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하는 2차 회의를 가졌다. 현재 검토 중인 안건은 ▲인천형 심야공공약국 운영 ▲인천형 지역돌봄사업 활성화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에 대한 대처방안 등이다. 백승준 정책연구단장(시약사회 부회장)은 "정책연구단에는 지부 임원은 물론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인 공직회원을 비롯해 학계와 법조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참여한다"며 "지역 실정에 맞춘 정책을 논의하고 실행하는데 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 단장은 "그동안은 제시된 의제를 단기와 중장기 정책으로 구분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 과제를 선정해왔다"며 "앞으로는 전략을 마련해 구체적으로 실천하는데 초점을 맞춰 활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구단은 의제별로 위원에게 업무를 분담하고, 3차 회의에서 논의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2019-07-26 18:05:21정흥준 -
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마더스제약은 최근 김좌진 대표가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머그컵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증사진 1건당 1000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된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으로 쓰인다. 김좌진 대표는 알리코제약 이항구 부회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화일약품 박필준 대표와 한국휴텍스제약 김성겸 대표를 추천했다. 김좌진 대표와 직원들은 개인용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을 인증하며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좌진 대표는 "마더스제약의 존재 이유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텀블러와 머그컵을 사용하는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2019-07-26 15:53:16이탁순 -
종근당바이오, 2Q 영업익 41억...전년비 347%↑종근당바이오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6.7%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30억원으로 전년보다 6.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2억원을 기록했다.2019-07-26 14:52:0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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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약사회, 한약사 일반약판매 원천차단 법제화 주장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는 26일 논평을 통해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원천차단할 수 있도록 약사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원외탕전실은 의약분업 원칙과 충돌한다며 한방의약분업을 실시함으로써 폐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새물결은 "한약국에서 일반약을 취급 판매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내용을 약사법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약사와 한약사 고유의 업무영역이 지켜질 것"이라며 "최근 한의사협회 제안으로 한약제제 분업이 논의되고 복지부가 첩약 급여화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등 한약 정책의 변화가 감지된다"고 말했다. 이어 새물결은 "그동안 정부가 펴온 한약 정책중에는 미비점과 문제점을 안고있음에도 그대로 시행되거나 고쳐지지 않은 것이 많았다. 보완하고 바로잡아 제대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첩약급여화는 의약품과 달리 효능과 안전성이 표준화된 검사법에 의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기상조라고 주장했다. 새물결은 "첩약은 의약품도 아니다. 한의원에서 임의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원산지와 재배방식에 따라 약효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어 일관된 품질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는 급여부터 해주고 보겠다는 것이다. 복지부는 첩약의 효능과 안전성을 먼저 확립하고 한약분쟁 때 약속했던 한방의약분업부터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라리 이미 의약품으로서 품질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한약제제를 대상으로 의약분업과 급여확대를 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설명이다. 새물결은 "한약제제는 다양한 제형개발로 환자 복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성분이 모두 공개되므로 환자 알권리와 자가치료 활성화에도 긍정적"이라며 "한약제제 의약분업은 약국 복약지도를 통해 한약제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재고할 수 있어 한약제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피력했다. 한의사협회가 회원 반대를 이유로 한약제제 분업 찬성 입장을 철회했으나, 복지부는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또한 원외탕전실 제도는 한방의약분업 시행을 통해 폐지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새물결은 "약국이 아님에도 진료기관으로부터 처방발행 없이 조제를 위임받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약분업 정신에 어긋난다"며 "대형 탕전실은 제조에 해당하는 행위까지 하고 있어 이현령비현령의 편법으로 기능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인증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의원 편의만을 위한 정책으로 한방의약분업을 통해 폐지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2019-07-26 12:42:2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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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뉴아인과 손잡고 '전자약' 공동 연구개발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미래 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차세대 혁신 의료기법인 '전자약(electroceuticals)' 개발에 나선다. 휴온스는 지난 25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전자약 개발 전문 스타트업 기업인 ㈜뉴아인 김도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 간 '전자약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온스의 제약 산업 노하우와 뉴아인이 보유한 의료 IT 기술 결합을 통해 미래 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의료기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다양한 적용 분야의 전자약을 개발하는 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17년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경험이 있는 다양한 배경의 전문가 5인에 의해 설립된 뉴아인은 '조직공학'과 '신경재생'을 접목해 국내 '전자약' 기술의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전자약 기술을 이용해 안구건조증 등의 다양한 안과 질환에 대한 치료법을 개발중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전자약은 수술이나 약물로 치유하기 힘든 질병을 전기자극으로 완화 또는 치료하는 방식의 약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아직 저변이 넓지 않지만 미국, 유럽 등 세계 선진 의료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의료 기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휴온스는 전자약의 미래 가치와 뉴아인의 전자약 개발 노하우와 의료기기 파이프라인, 개발 계획 등에 대해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높다는 판단하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뉴아인 또한 휴온스가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를 국내에 유통하는 등 제약 산업에 머물지 않고 의약품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의료기기' 분야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는 점에 공감해 협약으로 이어졌다. 양사는 협약 6개월 전부터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연구 및 개발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고 전자약 개발과 적응증에 대한 논의를 심층적으로 진행해온 만큼, 본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공동연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협약식에서 1차 공동연구 과제인 '수면 보조 의료기기' 개발을 연내 구체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추후 중추신경계 치료 보조용 전자약, 대사질환 치료 보조용 전자약, 항암 보조용 전자약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기로 협의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휴온스의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기존의 가치 사슬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파이프라인과 사업모델이 필수적이다"며 "전자약은 고령화로 인해 늘어나는 만성질환의 새로운 치료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혁신 전자약을 개발해 헬스케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뉴아인 김도형 대표는 "혁신 의료기기와 전자약 저변 확대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제약 산업에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휴온스와 손을 잡았다"며 "휴온스가 쌓아온 제약 기술력과 노하우에 뉴아인의 IT 기술력이 접목된다면 양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인류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 제시'에 가까워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2019-07-26 12:09:14이탁순 -
동원아이팜, 고용부 주관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동원아이팜(대표 현수환, 현준재)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창출 실적 ▲청년 고용 ▲여성, 장애인, 고령자 배려 정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일·생활 균형 실천 ▲임금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 등을 지표로 산업별, 기업별 균형을 고려해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한 기업 총 100곳을 선정하는 제도다. 동원아이팜은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시 퇴근과 자유로운 휴가, 연차 사용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 동원아이팜 현준재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이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원아이팜은 보다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는 셀트리온, 이연제약, 암젠코리아, 명지병원, 상주성모병원 등이 선정됐다.2019-07-26 12:05:01이탁순 -
유한양행, 비타민B1 고함량 '삐콤씨 파워정' 출시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장수 브랜드 삐콤씨 라인업의 신제품인 '삐콤씨 파워정'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한양행의 대표 품목으로 비타민B,C의 복합제인 삐콤씨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타민B군 중 B1, B2, B6를 흡수율이 높은 활성비타민과 특히 한국인에게 부족한 비타민D와 비타민E 함량 증가로 업그레이드 시킨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활성비타민 B1은 비타민 특유의 냄새가 없는 벤포티아민을 50mg 고함량 사용했다. 벤포티아민은 티아민디설피드 대비 8배의 높은 흡수율로 생체이용률을 높였으며 오랜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이 되는 장점으로 육체피로 및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해소와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의 눈의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활성비타민 B2인 리보플라빈 부티레이트는 비활성형 보다 체내 흡수가 원활하고 소화관 내에 오래 머무르는 장점으로 입안염증, 습진, 피부염을 완화해 준다. 활성비타민 B6인 피리독살 포스페이트는 비활성형 보다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10배 더 큰 효과를 나타낸다. 이와 더불어 비타민 C와 E의 시너지 효과로 체내 항산화 작용을 오래 유지시키는 장점을 더했고 비타민 D 함유로 충분한 햇빛을 쬐지 못하는 현대인의 면역력개선 및 뼈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기존 삐콤씨정의 비타민 E 함량을 증가시켜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삐콤씨는 1963년 삐콤정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인의 비타민B군 결핍을 예방하는 유한양행의 대표 장수브랜드이다. 시대변화에 맞춰 진화되는 삐콤씨는 2019년 삐콤씨파워 출시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2019-07-26 10:00:51이탁순 -
성남시약 감사단 "방문약료 사업 만전 기해달라"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4일 시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9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시약사회 감사단(감사 손현우, 노인화)은 일반·특별회계 결산 내용과 상반기 주요 회무사항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특히 사회공헌사업과 관련해 기존사업과 병행해 시민들과 회원이 함께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개발,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하반기 실시되는 방문약료사업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감사단은 사무국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에도 보다 신경써 달라고 밝혔다. 감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강성희 부회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7-26 09:31:23강신국 -
부광약품, 혈관건강 도움 'BK 남극크릴오일' 출시부광약품은 최근 원활한 혈관건강에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에 발맞춰 청정 남극산 100% 크릴오일 제품인 BK 남극크릴오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우를 닮은 크릴은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남극 대륙을 둘러싼 얼음 바다를 좋아해 남극해가 주서식지이다.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크릴은 남극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존재이며, 먹이사슬의 최 하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식량자원이다. 부광약품에서 출시한 BK 남극크릴오일은 중금속으로부터 청정해역인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작은 크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세계적인 크릴오일 원료 공급사인 노르웨이의 림프로스트사에서 공급받은 원료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BK 남극크릴오일은 크릴오일 100%에 1캡슐 1000mg이며, 다량의 인지질을 함유하고 있다. 크릴오일의 가장 중요한 성분 중 하나인 인지질은 혈관에 쌓인 지방을 녹이고, 물에 녹아 배출을 시키는 친유성과 친수성의 성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혈행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및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아스타잔틴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크릴오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 증가를 반영해 BK 남극크릴오일을 약국용 제품으로 출시를 하게 됐으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 및 약국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7-26 09:30:29이탁순 -
신신파스 아렉스,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가 2년 연속 한국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2003년 첫 시상 이래 매년 소비자 직접 투표로 한해 동안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어워드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 냉온 찜질파스의 개념을 도입한 제품으로, 처음에는 냉감작용을 나타내다가 차츰 온감작용을 나타내 냉과 온 두번의 찜질효과로 통증을 완화시킨다. 기존 파스와 다르게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고무 연합방식으로 제작돼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2019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선정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매년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발매 10년차인 2017년 이후 꾸준히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신신제약의 대표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18년부터 신신파스 아렉스 광고 모델로 함께 하고 있는 배우 이시언도 ‘2019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되어 ‘신신파스 아렉스’와 동반수상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는 신신제약은 파스를 만드는 외길을 걸어온 만큼 파스의 품질만큼은 자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 완공 예정인 세종신공장과 서울 마곡 R&D센터를 통해 다가올 60년을 준비하며 글로벌헬스케어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9-07-26 09:00:0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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