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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생리통 겨냥 '게보린 소프트연질캡슐' 출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진제약이 간판제품 게보린의 첫 라인 확장에 나선다. 게보린 소프트란 이름으로, 여성 생리통 완화에 집중했다. 삼진제약은 26일 생리통에 특화된 해열진통제 '게보린 소프트연질캡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보린 소프트는 '이부프로펜'과 '파마브롬'의 복합 작용으로 하복부 통증, 요통, 근육통을 비롯해 골반과 가슴의 둔중감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이부프로펜 성분 함량은 250mg으로, 일반적으로 판매되고있는 200mg의 제품 대비 함량이 높다. '파마브롬'은 이뇨작용을 도와 월경 부종과 생리통을 동시에 잡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게보린 소프트'의 액상형 연질캡슐은 체내흡수율이 높아 빠른 치료효과를 나타내며, 만11세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게보린 소프트' 연질캡슐은 가로 13.6mm, 두께 7.7mm의 사이즈로 시중에 판매되는 액상형 연질캡슐제 중 가장 작은 낱알크기로 제조돼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포장단위는 12캡슐로, 월경이 시작되기 전날부터 일반적으로 생리통이 지속되는 4일 동안 복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 브랜드의 첫 확장 제품인 '게보린 소프트'는 그 명성만큼 심혈을 기울여 출시됐다"며 "여성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포장디자인도 제품의 제형과 적응증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2020-02-26 16:54:27김진구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박정태 상근부회장 취임[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박정태 총괄본부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정태 신임 부회장은 27년 동안 동신제약과 SK케미칼에서 바이오의약품 전문가로 재직했다. 2012년부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에서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 전략을 총괄했다. 박정태 부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업계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백신 개발을 위해 정부 지원·정책에 협회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바이오의약품협회는 지난 25일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대체, ‘2020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을 승인했다. 강석희 회장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2020년 한 해도 정부의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에 발맞추어 연구개발 투자, 고용증진, 바이오의약품의 대기업과 중소·벤처 기업들의 상생을 위한 전후방 산업 국산화 등 튼튼한 바이오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20-02-26 16:47:02김진구 -
정춘숙 의원 "코로나 검사 거부자 강제치료·처벌법 환영"[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의사가 권유한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해 감염병 확산 사태를 악화한 31번 슈퍼전파자를 강제 격리·검사·치료하고 처벌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조항이 담긴 감염병 예방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데 따른 변화다. 31번 확진자는 병원 입원했던 지난 8일 인후통과 오한 등 코로나19 유사증상에도 의료긴 검사를 거부했다. 이후 15일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에서 폐렴증상이 확인됐는데도 검사를 재차 거부했다. 이 후 31번 확진자는 종교시설, 호텔 뷔페 등 공공시설을 다니며 대규모 지역 감염에 관여했다. 이런 슈퍼전파자를 막을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법안 실효성 높이기에 힘을 더했다. 당시 정 의원은 "감염병 의심자가 의사 검사 권유를 거부하면 의사가 보건소 등으로 신고해 공무원이 검사하도록 조치를 추가하자"고 제안했고, 이 내용이 담긴 법안이 통과했다. 정 의원은 "31번 확진자 등으로 국내 확진자가 1146명까지 늘었다"며 "정부나 지자체가 강제검사권을 가졌다면 지금의 대규모 사태를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이다. 강제검사·처벌조항이 신설된 만큼 철저한 시행을 바란다"고 말했다.2020-02-26 15:39:57이정환 -
동아제약, 결식 아동·청소년 아침식사 지원[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제약은 동부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의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침머꼬'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동부교육지원청이 가정 형편상 아침식사를 거를 수밖에 없는 아동과 청소년의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려는 취지로 기획된 사업이다. 아침식사 외에 선생님들의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동아제약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청결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아침식사 후 청결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어린이 가그린, 가그린 치약, 조르단 어린이 칫솔 등 구강청결용품을 6개 초등학교와 4개 중학교 등 총 10개 학교 100명의 학생에게 1년간 제공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에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어르신 대상 염색 봉사활동 '비겐어게인' 캠페인,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을 위한 '밥퍼나눔운동',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 등을 전개 중이다.2020-02-26 12:00:03안경진 -
새물결약사회 "전화처방 허용은 졸속...즉각 중단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처방 등을 한시적으로 허용하자, 일부 약사단체가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 이하 새물결)는 최근 논평을 통해 원격의료 전면허용을 가기 위한 추진이 의심된다며, 보건의료단체들과도 사전 협의없는 졸속 추진이었다고 비판했다. 새물결은 "이번 발표는 병의원을 매개로 한 감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함이라 하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매우 우려스러운 점이 한둘이 아니다"라며 "우선 원격의료는 그 동안 정부가 보건의료계 및 시민단체의 반대를 무릅쓰고 추진해온 정책이다. 공공의 영역으로 남겨둬야 할 보건의료를 영리 기업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의료민영화 정책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격의료 허용 조치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다는 명분을 지니고 있지만 집요하게 원격의료를 추진해온 정부 입장에서는 참으로 안성맞춤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물결은 "지침 또한 허술하기 짝이 없다. 금요일에는 감기환자를 대상으로 허용한다던 것이 주말을 지나며 은근슬쩍 질환에 무관하게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확대됐다. 어떤 환자가 원격의료 대상이고 어떤 환자가 아닌지 명확한 범위도 없다"고 말했다. 새물결은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이 아니어도 환자가 의료기관 방문이 귀찮아서 원격의료로 처방 발행을 요구하는 상황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의사 입장에선 진료가 필요한 당사자이거나 가족이 맞는지 확인할 방법도 마땅치 않다. 이번 조치가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우려했다. 만약 이번 조치가 비감염자의 병의원 방문으로 인한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면, 엄청난 수의 경질환자들이 원격의료를 받아야 해 무책임한 정책이라는 의견이다. 또 감염자의 병의원 방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면 코로나19 감염자를 초기에 가려낼 기회를 놓칠 수 있어 이 또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새물결은 "의사가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라는 박능후 장관의 발언은 이래저래 자가당착인 셈이다. 이번 조치가 얼마나 졸속으로 이루어졌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확산 방지를 위해 무엇이 최선의 방안인지 면밀한 검토와 고민없이 일단 빗장을 풀어 원격의료를 시행하는 데만 급급한 모습이다. 정부의 실제 의도가 원격의료 전면 허용을 위한 선례를 만드는 데 있지 않나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새물결은 졸속 추진된 조치를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거듭 주장했다.2020-02-26 10:32:58정흥준 -
건보공단,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1일 서울 리서치협력센터에서 '2020년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면접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위원단 면접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건의료·정책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보공단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14일간) 건강보험 및 사회정책 분야와 학술 연구 분야로 나누어 2020년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을 공개 모집했다. 지원자는 의학& 8228;보건학& 8228;약학 등 해당분야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문가들로, 대규모 감원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층 연구(서울대 이태진 교수), 건강보험 청구 자료를 이용한 진료 에피소드(episode of care) DB 구축과 활용(연세대 김재용 교수)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과제가 포함됐다. 건보공단은 2012년부터 임상& 8228;의학적 연구 뿐 아니라 보건의료정책 근거 생산·인구사회학적 접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빅데이터 활용가치를 높이고자 전문위원단 연구를 지원하여 지난해는 28명의 전문위원이 활동했다. 올해 2019년도 전문위원의 연구결과 보고서 평가 결과 우수 이상인 기존위원과 신규 지원자를 포함하여 당초 모집계획은 30명이었으나, 활용도 높은 연구과제와 지역 연구의 활성화를 고려하여 3명 추가해 33명의 전문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또한, 3월경 전문위원의 빅데이터 활용 연구 계획을 발표하는 착수보고회를 계획하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공단의 진료내역, 검진, 장기요양 등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발하게 활용한다"며 "근거 중심이고 효과적인 보건의료정책 및 제도 마련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0-02-26 10:08:22이혜경 -
중증질환 산정특례 기간 4월 말까지 일괄 연장[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암, 희귀& 8231;중증난치질환 등 면역력이 취약한 산정특례 대상 환자가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어, 산정특례 적용기간을 한시적으로 일괄 연장 한다고 밝혔다. 암, 희귀& 8231;중증난치질환에 대한 산정특례는 등록제(적용기간 5년)로 운영하고 있으며, 종료 시점에 해당 질환으로 계속 진료가 필요한 경우 재등록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산정특례 종료 예정 환자들이 감염 우려, 요양기관 미운영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워 적기에 산정특례 재등록 할 수 없는 사례가 발생해 재등록을 위해서는 질환 잔존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 의사소견 등 필요하다. 2020년 2월부터 4월 종료 예정자(재등록을 완료한 자 제외)의 적용기간을 4월말까지 일괄 연장하고, 대상자 전원에게 안내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국민 및 요양기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0-02-26 10:04:11이혜경 -
팜비오∙성균관대 약대, 제약 실무실습 MOU[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내년 약학대학 6년제 학제개편을 앞두고 산학협력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과 제약 실무실습 교육 및 R&D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팜비오남봉길 회장과 성균관대학교 한정환 학장 외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약학교육 6년제 학제개편에 따른 제약실무실습 교육과R&D상호협력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약학 실무교육을 위한 교육환경 및 인적자원의 제공,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개량신약의 공동개발 등을 협력하게 된다.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은 “약대 6년제 실시에 따라 약학전공 학생들은 약학 실무교육을 위해 제약산업 현장실습이 중요하게 됐다”며 “약대생들이 제약산업 현장에서 충분한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약학전공 학생들은 졸업을 위해 제약산업 실습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성균관대 약학대학 학생들은 한국팜비오에서 다양하고 폭넓은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으며 한국팜비오는 우수인재 확보와 개량신약 공동개발 등 R&D분야에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됐다.2020-02-26 09:32:39노병철 -
한미약품, 경구용 완제약 첫 일본 진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미약품 경구용 완제약이 일본에 최초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일본에서 발기부전치료제 구구(성분 타다라필) 2.5mg과 5mg 두 가지 용량을 전립선비대증(BPH) 치료를 위한 퍼스트제네릭으로 시판 허가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일본 발매는 파트너 산도즈를 통해 오는 6월 이뤄진다. 일본 제품명은 '산도즈 타다라필 (2.5/5mg)'이다. 한미약품은 구구 완제품을 생산해 산도즈에 공급한다. 산도즈는 이를 패키징한 뒤 일본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전담한다. 이번 수출은 한미약품이 개발한 경구용 완제의약품이 일본에 진출하는 첫 번째 사례다. 일본 타다라필 BPH 전체 시장은 연간 6300만정(IMS기준 2018년)이다. 한미는 일본 BPH 시장 최대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산도즈와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구구는 전립선과 방광의 평활근에 있는 PDE5 효소를 억제해 발기를 돕고 BPH를 개선하는 정제 형태의 전문의약품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2.5mg과 5mg은 전립선비대증으로, 10mg과 20mg은 발기부전치료제로 적응증을 부여하고 있다.2020-02-26 09:29:29이석준 -
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사진 공모전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20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장기요양보험을 만들기 위해 2009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12번째를 맞았다. 이번 공모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한 어르신과 그 가족 및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비스 제공과정에서의 미담사례나 감동적인 현장 등을 주제로 체험수기 분야와 사진 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공모전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및 한국일보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당선작은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고 5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체험수기 분야 최우수 당선자에게는 상금 100만원, 사진 분야 최우수 당선자에게는 상금 50만원 등 총 30명에게 상금 970만원과 상장을 수여하며, 당선작은 홈페이지 게시 및 작품집으로 발간하여 장기요양기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장기요양서비스를 경험하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제도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0-02-25 17:43: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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