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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에 첫 공공심야약국 열어…연중무휴 운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남 천안시에 첫 공공심야약국이 문을 열었다. 천안시는 18일 심야시간에도 시민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서북구 쌍용동 소재 ‘참조은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천안시 공공심야약국 지원조례가 지정됨에 따라 천안시와 천안시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게됐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번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올바른 복약지도로 안전한 의약품 조제, 구입이 가능해 의약품 오남용 등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심야시간대 간단한 증상으로 종합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지 않아도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어 의료비 지출 경감 등 시민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밝혔다. 이기혁 서북구보건소장은 "심야시간대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며 "공공심야약국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2020-03-18 09:52:0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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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질본·소방서에 '응원세트' 전달한 약사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들이 코로나19로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질병관리본부, 대구 지역 소방서 직원들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화제다. 휴베이스 소속 박소정 약사를 비롯해 최현규, 서승환, 소병산, 오유진, 지수인, 최혜욱, 안인선, 허수웅, 한정원 약사는 최근 체인 소속 약사들을 대상으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약사들은 지난달 초 코로나19가 국내에 확산되기 시작한 시점에 2회에 걸쳐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 소방서를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펀딩을 진행했다. 질병관리본부를 후원하는 1차 펀딩에는 30명의 약사가, 대구시 소방서를 응원하는 2차 펀딩에는 52명의 약사가 참여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10명의 약사는 모인 금액을 바탕으로 함께 영양제와 휴베이스 브랜드 제품 베이스 라인으로 응원세트를 직접 제작했다. 약사들은 손수 만든 360개의 응원세트를 지난 6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의 최전선에서 힘을 다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여 약사들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전달된 약사들의 마음이 큰 힘이 됐다는 연락을 받고 2차 프로젝트도 진행하게 됐다. 2차 프로젝트에는 응원세트 720개를 지작해 대구시 내 8곳 소방서에 각 50개 , 두류정수장에 320개를 지원했다. 두류정수장은 전국 17개 시·도 소방서에서 지원돼 온 구급차와 구조 인력들이 대기하는 장소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박소정 약사는 대구에서 근무하는 소방구급대원들에 손편지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박소정 약사는 “작은 일이라 여겨질 수도 있지만 진심과 선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약사는 “약사도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선한 에너지를 모으고 고단함 마저 함께 나누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다”며 “함께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동료 약사들이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2020-03-18 09:30:55김지은 -
코로나로 바뀐 풍경…보령, 신제품 출시 ‘웹 심포지엄’[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보령제약은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듀카로’ 출시에 맞춰 지난 17일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0 NEXT 듀카로 발매 웹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에 따르면 강연 동시접속자 2524명에 이른다. 보령제약은 듀카로의 온라인 신제품 발매식을 기존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웨비나를 통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신제품 출시 웹 심포지엄은 업계 최초다. 이번 웹 심포지엄에서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이 좌장을 맡고, 울산의대 심장내과 한기훈 교수가 연자로 나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최신지견과 나아갈 방향 및 듀카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에게 고정용량 복합제를 통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과 향후 치료법의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했으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이 실시간으로 이어졌다. 웹 심포지엄에 실시간으로 참가한 의료진은 ‘대면 디테일에서는 미처 확인하지 못한 정보들도 자세히 숙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웹 심포지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령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멀티채널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영업마케팅활동을 강화, 직접 대면방식의 기존 영업마케팅활동의 효과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방식의 영업활동에 제한되는 상황”이라며 “비대면 방식의 멀티채널 마케팅의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향후 더욱 다양한 마케킹 채널을 통해 최신지견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2020-03-18 09:22:02김진구 -
제일약품, SGLT 계열 당뇨병 신약 유럽 1상 돌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제일약품의 SGLT 계열 경구용 제1형 당뇨병 치료 신약 물질(JP-2266)이 유럽 1상에 들어간다. 제일약품은 'JP-2266' 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올 상반기 유럽 1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JP-2266'은 체내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SGLT-1과 SGLT-2 단백질을 이중으로 저해하는 경구용 약물이다. 인슐린과 병용으로 인슐린 의존도를 낮출 수 있으며 체중감소 효과도 보인다. 동물 실험에서 하루 1회 경구 투여로 인슐린을 대체할 수 있는 효능이 검증됐다. 2017년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신약개발지원) 과제로 선정된 후 해외 GLP 기관에서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했다. 올 2월에는 상반기 유럽 1상 진행 목표로 EMA(유럽의약품감독국)에 CTA(임상시험계획) 자료를 제출했다. 현재 승인 대기 중이다. 'JP-2266' 계열은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동일 계열 약물 렉시콘의 '진퀴스타'는 지난해 유럽 EMA로부터 제1형 당뇨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았다.2020-03-18 09:07:04이석준 -
31대 치협회장에 이상훈 후보 당선…52.1% 득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31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에 이상훈 후보(경희대, 56)가 당선됐다. 치협은 17일 유권자 1만 26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31대 회장단 선거 결선투표에서 기호 4번 이상훈 후보가 6580표(52.1%)를 득표해 6034표(47.8%)를 얻은 기호 1번 박영섭 후보를 546표 차이로 제치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상훈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이 당선자는 "훌륭한 후보자들과 출마하게 됐는데 부족한 저를 선택해 준 3만여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70년만에 치과계 역사를 바꾼 모두의 승리이다. 치과계를 깨끗하게 개혁하라는 유권자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하니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민심을 늘 가슴속에 새기며 치과계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의 런닝메이트로 출마한 ▲장재완 치협 홍보이사 ▲홍수연 전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대표 ▲김홍석 전 치협 재무이사 등도 선출직 부회장이 됐다. 이 당선자가 최우선 해결과제로 제시한 선거 공약은 '한국형 덴탈어시스턴트제도 법제화'를 통한 근본적인 보조인력 구인난 해결이다. 아울러 ▲건강보험수가 현실화 ▲비급여 수가표시 광고금지 의료법 개정 ▲1인1개소법 보완입법 관철 ▲치과대학 정원감축 ▲아동, 청소년 주치의제 전국확대 실시 ▲자율징계권 확보 등을 약속한 바 있다.2020-03-17 23:12:35강신국 -
서울대병원, 전자처방전 도입...앱으로 약국 처방전 전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대병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전자처방전 발행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복지부는 한시적으로 병원의 전화 상담·처방을 허용했다. 서울대병원도 대구·경북 환자를 중심으로 전화 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 때에 처방전 전달방법에 대한 논의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FAX를 활용해 환자 거주지 주변 약국으로 FAX를 전달했었다. 하지만 FAX는 보안에 취약해 보완책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서울대병원은 모바일 앱과 병원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처방전을 도입했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환자 인근 약국으로 처방전을 전송할 수 있으며 보안도 더욱 우수하다는 판단이다. 서울대병원은 2017년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종이처방전 전자화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전자처방전의 기반을 마련해 둔 바 있다. 현재 전화상담 환자와 더불어 일반 외래진료 환자도 전자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 ‘전자처방전’ 메뉴를 클릭하거나 병원 홈페이지의 ‘원외처방전 발행 서비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전자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서울대병원 김경환 정보화실장은 "FAX 처방전 발송은 편의성 및 보안 관련 이슈가 있기에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전산 프로세스 도입이 필요하다"며, "FAX 처방전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병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비대면 처방전 전달을 원활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020-03-17 16:10:01정흥준 -
유영제약, 코로나19 극복 '헌혈 릴레이 챌린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에 기여하기 위해 전사 임직원 대상 '헌혈 릴레이 챌린지' 기부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헌혈 릴레이 챌린지는 사내서 진행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캠페인 중 하나다. 헌혈 릴레이에 지목받으면 48시간 내 헌혈 참여 인증사진 또는 레몬 챌린지 영상 중 한 가지 미션을 완료하고 다음 도전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17일)은 생산본부에서 이동식 헌혈차량을 이용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헌혈은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및 건강상태 체크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이뤄지고 있다. 직원들 실시간 헌혈 참여 릴레이 현황은 유영제약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영제약은 3월 첫째주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캠페인 일환으로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전파하고 임직원 헌혈증서 기부 캠페인을 벌였다. 임직원 참여로 모인 헌혈증은 혈액 수급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유영제약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응원 댓글 캠페인도 실시했다.2020-03-17 16:02:46이석준 -
식약처 "공적 마스크 지역별 공급물량, 탄력 조정"[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가 코로나19 확진자 숫자에 따라 지역별 공적 마스크 공급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양진영 식약처 차장은 17일 열린 '마스크 수급 상황 브리핑'에서 "새롭게 환자 발생이 나오는 지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공적 마스크) 물량을 배정하고, 탄력성 있게 (지역별 배분물량을) 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양 차장은 "어느 정도 대구·경북 지역이 조금 안정화되는 추세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예를 들어 수도권 지역에 대해서는 당초 약국당 250개씩 배분하던 물량을 조금 더 많이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 중에 있다"면서 "대구·경북 지역이 중요하긴 하지만, 조금은 완화되는 (확진자) 추세를 감안해 특별공급물량이라든가, 배정되는 물량에 대해 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늘(17일) 공적 판매되는 마스크 공급물량은 총 873만8000개다. 이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 특별공급물량 88만5000개 등 약 152만개가 공급된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약국 273만1000개를 비롯해 총 275만개가 공급된다. 17일 0시 기준으로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4명. 이 가운데 대구·경북은 37명, 수도권 44명 등 수도권 ㅎ확진자 수가 대구·경북 지역을 앞지른 상황이다. 확진자 수 증가추이는 대구·경북은 확연히 줄어들고 있는데 반해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은 산발적인 지역감염으로 증가세에 있다. 양 차장은 이런 추세를 감안해 지역별 마스크 물량을 조절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2020-03-17 14:16:38이탁순 -
지샘병원, 美 뉴스위크 '한국 TOP 100 병원' 선정[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이 미국 워싱턴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뽑은 ‘2020년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뉴스위크가 독일 글로벌 시장 통계조사그룹 ‘스타티스타(Statista)’에 의뢰해 의료전문가 추천(해당 국가 50%, 외국 5%, 총 55%), 환자 만족도(15%), 의료 성과 지표(30%)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지샘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72.4점을 획득해 86위로 선정, 군포ㆍ의왕시에서 유일하게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지샘병원 박종혁 병원장은 “세계적인 언론사로부터 우리 병원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샘병원은 2013년 개원 이래 군포ㆍ의왕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온 지역 대표 종합병원으로 412병상을 갖추고 있다. 2016년 2주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은 물론 통합암센터와 국제진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등의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4대암(위암/대장암/폐암/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물론,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급성기뇌졸중,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항생제 처방률 적정성 평가에서도 모두 1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입증한 바 있다. 아울러 해외 18개국 24개 병원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브라질, 파나마 등 9개 주한외국대사관의 지정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3회 연속 법무부 지정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병원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2020-03-17 12:46:52노병철 -
건일제약, 로수메가 몽골 식약처 허가 획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지난 2월 이상지질혈증 치료복합제 로수메가 연질캡슐이 몽골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수메가연질캡슐은 로수바스타틴과 오메가-3산 에틸에스테르90 성분의 복합제로 국내에서는 2017년에 발매됐다. 올해 1월, 국내에서 개발된 복합제로는 최초로 유럽 완제품 품목허가를 승인 받은 바 있다. 건일제약 관계자는 “몽골은 최근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환경 오염 및 부적절한 생활습관으로 질병 발생율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국민적 차원의 건강관리 관심이 높아져 고품질의 의약품 수요도 증가 추세며, 수입의약품 의존도도 높아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로수메가연질캡슐 허가취득을 통해 몽골 제약시장에 진입, 향후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수메가연질캡슐의 몽골지역 판권은 현지 업체인 빔메드(VIM MED LLC)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건일제약과 빔메드는 2019년 4월에 라이센싱 및 완제 공급게약을 체결했다. 건일제약은 올해 하반기부터 몽골 현지에 완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2020-03-17 12:23:20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