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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산업협회 "회원사간 전략적제휴...동반성장"[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KoDHIA)가 2기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회원사 간 동반성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김형욱 신임 회장은 15일 오후 JW메리어트호텔서울에서 열린 제2대 KoDHIA 회장 취임식에서 "업계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 전략적 제휴가 필수적이다"라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구도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회원사 및 사무국과 함께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헬스산업 전체가 경쟁력을 갖추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사단법인 디지털헬스산업협회는 첨단 융복합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지난 2017년 11월 출범 이후 정부가 적극 추진중인 디지털뉴딜의 카운터파트로서 의료 마이데이터와 디지털치료기기, 비대면 의료 등의 분야와 관련된 규제 발굴과 개선, 산업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2월 말 기준 KT를 비롯한 기업회원 56개사와 학계, 의료기관, 연구기관, 정부산하기관 관계자 등 개인회원 39명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정기총회를 통해 2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1963년생으로, KT에서 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장, 플랫폼사업기획실장을 역임한 뒤 현재 미래가치추진실 부사장을 맡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 신임 회장을 비롯해 이장섭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민병두 보험연수원 원장(전 국회 정무위원장), 김영만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융합산업과 과장, 유철욱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 김홍중 생명보험협회 수석상무 등이 참석했다.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와 김현준 뷰노 대표,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 임치규 레몬헬스케어 부사장, 조영훈 바디프렌드 실장 등 KoDHIA 임원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2021-04-15 18:56:03안경진 -
여당 이어 야당도 국립공공의대 법안 추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여당에 이어 야당도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 제정 법안을 발의했다. 공공의대 법안은 지난해 전국의사 총파업, 전공의 집단휴진 사태를 촉발한 바 있다. 15일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전국 권역별 국립공공의대 설치와 졸업자 공공의료기관 의무복무 의무화를 내용으로 하는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달 23일 해당 법안을 국회 제출했다. 김 의원은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치함으로써 공공보건의료의 교육과 연구를 촉진하고 공공보건의료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정안의 발의한 목적을 밝혔다. 특히 권역별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당 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수준, 공공보건의료기관 서비스 망, 보건의료 취약계층 인구 비율, 향후 안정적인 권역별 보건의료서비스망 구축 등을 고려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입학 가능자로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선발하되, 지역 균형을 고려하도록 했다. 국가는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학생에게 입학금·수업료·교재비·기숙사비 등을 지원하고, 퇴학 등으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의무복무기간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람은 지원한 경비를 반환해야 한다. 의무복무 기간에 대해서는 전문의 수련 기간의 일부로 인정하며, 보건복지부 장관이 매년 의무복무 기관을 지정한다. 의무복무를 이행할 수 없게 된 경우 그 사유가 없어진 때부터 남은 의무복무기간 동안 공공보건의료업무에 종사토록 하고,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의사면허를 취소한다.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및 지역 사회 내 감염을 계기로 의료취약 분야, 의료취약계층, 의료취약지역에 대한 공공보건의료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비해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인력은 오히려 부족하다"며 "신종감염병에 대한 공중보건위기 대응·대비 체계를 완비하기 위해서는 의료취약지 등에서 안정적으로 공공보건의료에 종사할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을 권역별로 국립대학 내 설치해 의료취약 분야·계층·지역 등의 공공보건의료를 전담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의무적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근무하도록 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전문성 향상 및 서비스 질 제고에 기여하려는 것"이라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2021-04-15 15:37:44이정환 -
씨젠, 이탈리아에 '1200억' 코로나 진단키트 공급 계약[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씨젠은 이탈리아 정부와 8937만유로(약 1200억 원) 상당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젠의 이탈리아 현지법인인 애로우다이아그노틱스(Arrow Diagnostics Srl)는 이탈리아 국방부 산하 코로나19 비상대책 위원회에 코로나19 진단키트 'Allplex SARS-CoV-2 Assay'를 공급한다. 씨젠이 지난 2014년 이탈리아 현지에 법인을 설립한 이래 공식적으로 체결한 최대 규모 계약이다. 'Allplex SARS-CoV-2 Assay'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전자 타깃 4개(E, RdRP, N, S gene)에 대해 핵산 추출부터 유전자증폭(PCR)까지 전 과정을 검사하고, 유효성 검증 유전자(Exo IC)를 포함해 총 5개의 타깃을 한 번에 검출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multiplex) 진단 제품이다. 다른 진단 시약보다 많은 수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할 수 있어 변이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더욱 유용하다고 평가받는다. PCR 과정에서 필요한 핵산 추출과정을 생략하는 방법(Extraction-free)을 적용할 수 있어, 추출 장비가 부족하거나 검사량 폭증으로 추출에 필요한 시약 등이 부족한 상황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씨젠은 4월 1일부터 현지법인이 위치한 리구리아를 포함해 토스카나, 롬바르디아, 베네토주 등 이탈리아 17개 주에 약 715만명 분량의 코로나19 진단키트와 PCR 검사를 위한 추출 시약을 공급한다. 회사 측은 이번 대규모 입찰을 계기로 이탈리아 코로나19 PCR 진단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젠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이탈리아국가 보조금관리기관(Invitalia)에서 주관한 전국 단위 입찰에 성공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인정받게 됐다"라며 "씨젠은 이탈리아에서 이미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전체 코로나19 PCR 진단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강력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4차 팬데믹 발생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 세계가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2021-04-15 14:45:40안경진 -
샤페론, 삼일회계법인 출신 윤명진 CFO 영입[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바이오기업 샤페론은 삼일회계법인 출신 윤명진 전무를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윤 전무는 20여 년간 헬스케어 분야 신사업 개발과 전략 기획 부문의 요직을 두루 거쳐온 재무 전문가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과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투자,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관련 자문 및 컨설팅업무를 담당했다. 샤페론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성승용 교수가 지난 2008년 창업한 바이오기업이다. 면역반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NLRP3 염증복합체를 억제하는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바이오기업 샤페론은 삼일회계법인 출신 윤명진 전무를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윤 전무는 20여 년간 헬스케어 분야 신사업 개발과 전략 기획 부문의 요직을 두루 거쳐온 재무 전문가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과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투자,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관련 자문 및 컨설팅업무를 담당했다. 샤페론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성승용 교수가 지난 2008년 창업한 바이오기업이다. 면역반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NLRP3 염증복합체를 억제하는 독자 기술을 보유한다.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누겔'을 비롯해 패혈증, 알츠하이머 치매, 궤양성대장염 등 면역질환 치료제와 나노바디 기반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먼디파마 출신 이명세 대표가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하면서 기업공개(IPO)와 미국 법인 설립 등을 추진해 왔다. 샤페론은 CFO 영입을 계기로 코스닥 상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성장동력 확보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윤 전무는 "샤페론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한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투자와 IPO 전문가로서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샤페론의 상장을 적극 추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명세 샤페론 대표는 "윤명진 전무의 사업개발과 투자 부문 폭넓은 경험이 앞으로 샤페론의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매우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2021-04-15 12:18:12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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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시 자격 완화해 '간호인력 확충' 입법 추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완화해 지방 공공의료원 간호인력을 확충하는 의료법 개정이 추진된다. 간호학을 전공하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이 평가인증 결과가 나오기 전 입학한 학생들에게도 추후 인증 통과 시 간호사 국시 자격을 부여하는 게 법안 내용이다. 15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교육부장관 평가인증을 받기 전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지지 않아 간호학과 신설이 사실상 제한됐던 미비점을 보완하는 게 유 의원 목표다. 나아가 간호인력 부족으로 추락중인 지방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간호학과 신설을 적극 추진 중인 지방 국·공립대학의 활성화까지 도모한다는 입장이다. 실제 강원도립대를 중심으로 하는 전국 7곳의 국공립 전문대학들은 간호학과 신설에 사활을 걸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유상범 의원은 "강원도 원주, 삼척, 강릉, 영월 등을 비롯한 전국 공공의료원의 간호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가 날로 심각해 지고 있다"며 "지방 및 농어촌의 간호 인력난 해소와 공공의료체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1-04-15 10:59:18이정환 -
경기도약 "동물의약품은 약국에서"...동영상 홍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동물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박지영)는 13일 약사회관에서 동물약국 대국민 홍보광고 송출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물약국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한 유투브 동영상 광고의 송출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도약사회는 2013년 수의사 처방제가 시행되고 난 이후, 해마다 동물약국 수가 늘어 현재 전국적으로 7486곳(Local Data, 13일 기준)에 달하지만 아직도 약국에서 동물 약품을 취급하는지 조차 모르는 국민이 많다고 보고 영상을 제작했다. 동물약국 홍보광고 영상은 유튜브의 반려동물 관련 동영상에 탑재돼 앞으로 6개월간 집중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박영달 회장은 "앞으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동물약국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약국이 동물약품을 취급하도록 유도해 소비자가 약국에서 동물약품을 구매하는 것이 당연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경기도약사회가 전국 최초로 동물약국 대국민 홍보를 시작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제2, 제3의 동물약국 홍보광고를 제작, 송출을 통해 많은 국민이 광고를 보고 약국에서 동물약품을 취급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지영 동물약품위원장도 "그동안 동물약품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었다"며 "동물약품 시장에서 동물약국이 판매하는 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동물약품 제약사들이 동물병원에만 약픔을 공급하는 행태가 사라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 동물약품위원회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20년 구성돼 동물약품 투약 지도서인 ‘동물약품 길라잡이’를 제작, 배포한 바 있고 올해 2월에는 2021년 첫 사업으로 경기도 동물약국 2000곳을 대상으로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 판매기록부, 판매 증진용 POP와 동물약국 안내 스티커 등을 제작, 배포한 바 있다.2021-04-15 10:54:58강신국 -
일동, AACR서 항암신약 '베나다파립' 연구성과 발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홀딩스의 자회사 아이디언스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학술대회에서 표적항암제 '베나다파립(Venadaparib)'의 연구 성과와 임상디자인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베나다파립은 파프(PARP, Poly ADP-ribose polymerase) 저해 기전의 표적치료 항암신약 후보물질이다.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1b/2a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베나다파립은 기존의 파프 저해제가 허가를 획득한 유방암·난소암 외 다수의 암종과 난치성 고형암 등 총 9개의 환자군에서 적절한 용량과 효과를 탐색하는 바스켓 적응적 설계 임상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특히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 기존 파프 저해제에 내성을 보인 환자를 대상으로 베나다파립의 효과를 살펴보는 9번 코호트 임상디자인이 주목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다른 파프 저해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게 베나다파립이 유효성을 보였다는 내용이다. 아이디언스 관계자는 “VASTUS의 중간 결과를 반영하여 베나다파립의 치료 효과를 확증할 수 있는 임상시험을 계획 중"이라며 "개발 진척 현황을 올해 개최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 등에서 지속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1-04-15 10:35:58김진구 -
화성시약, 차량돌진 피해약국에 위로금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9일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운전자 미숙으로 약국내 차량돌진사고로 약국 입구와 진열장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약국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공영애 회장은 피해를 입은 회원약국에 함께 도움을 준 경기도약사회측에 감사함을 표하고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큰 피해를 입은 회원약사의 모습을 보니 걱정됐던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사설 전자처방사업 철회 협조에 약사회와 뜻을 함께해준 문전약국(6곳)과 인근 신규약국(1곳)을 방문하여 선물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 회장은 "회원들의 약국에서 발생되는 고충과 법률적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회에서 고문변호사를 위촉, 상시 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약국내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회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약국 방문에는 공영애 회장, 이진형 총무부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이 함께했다.2021-04-15 10:16:54강신국 -
신신제약 '붙이고-바르고-먹는' 아렉스 라인업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신제약은 촉촉한 카타플라스마 제형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와 바르는 '신신 아렉스 로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출시한 '신신 아렉스 정'까지 붙이고(신신파스 아렉스,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 바르고(신신 아렉스 로션), 먹는(신신 아렉스 정) 아렉스 라인업을 구축했다.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는 신신파스 아렉스와 동일한 강력한 냉온찜질 이중 효과를 제공함과 동시에 카타플라스마 제형으로 촉촉한 수분감으로 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제공한다. '신신 아렉스 로션' 역시 냉온찜질 이중 효과를 제공한다. 민감한 피부로 파스를 붙이기 어려웠던 소비자에 적합하다. 노현민 신신제약 브랜드매니저는 "라인업 확대를 통해 다양한 제형 제공이 가능해졌다. 신신파스 아렉스의 탁월한 효과를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1-04-15 10:14:41이석준 -
휴젤 "中 법인 설립…보톡스 점유율 30% 달성"[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젤이 중국 상하이에 해외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젤은 작년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 100유닛에 이어 올 2월 50유닛 품목 허가를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세계 네 번째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했다. 초대 법인장은 지승욱 법인장이 선임됐다. 중국 의사 출신으로 종근당과 CJ헬스케어에서 중국 사업 및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을 주도했다. 제약업계서 손에 꼽히는 '중국통'이다. 지승욱 법인장은 "중국 법인을 통한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해 3년내 현지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2021-04-15 10:02:1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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