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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어린이부루펜시럽 색상 변화…제품 문제없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은 최근 어린이부루펜시럽 부형제 일부인 경질카올린이 변경됐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공급처의 경질카올린 생산 중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삼일제약은 신규 공급처의 경질카올린을 사용하게 됐고 부형제 간 색상 차이로 부루펜시럽 약액 색상에 변화가 발생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부루펜시럽 색상 변화는 허가 기준에 적합한 동일한 품질 원료를 사용해 제조됐기 때문에 품질 및 약효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삼일제약은 향후 기술 제휴사 'ABBOTT'와 경질카올린을 삭제한 제품을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어린이부루펜시럽'은 어린이해열진통제 시장 스테디셀러다. 최초 어린이 해열 시럽제로 34년여간 사용된 제품이다.2021-04-22 07:19:41이석준 -
솔빛피앤에프, 액상형 피쉬콜라겐 '콜디션골드'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솔빛피앤에프가 지난 2월에 출시한 ‘콜디션(Coldition)’에 이어 액상제품인 ‘콜디션골드(Coldition Gold)’를 출시했다. 콜디션골드(Coldition Gold)는 1병당 4000mg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함유한 제품으로, 어린(어류비늘, 魚鱗)으로부터 추출한 1000달톤 이하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사용했다. 또한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C나 타트체리농축액, 키위과즙분말, 노근추출물 등을 더 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존 ‘콜디션(Coldition)과 다르게 붕어추출물과 식용달팽이추출분말을 함유하고 있다. 담수어인 붕어의 단백질은 소화 및 흡수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며, 지방은 비교적 적은 편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산(Unsaturated fatty acid)이다. 또 달팽이의 끈적끈적한 점액에 포함된 뮤신(Mucin) 성분은 피부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식품 이외에 화장품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솔빛피앤에프은 "콜라겐은 체내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문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우리 몸 전체의 약 30%를 구성하는 가장 풍부한 단백질이며,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을 콜라겐이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뼈, 연골, 치아, 힘줄 등 신체 다양한 곳에도 존재한다"면서 "게다가 분자 크기가 작은 어린콜라겐은 체내 흡수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강조했다. ‘콜디션골드(Coldition Gold)’은 한 병당 40ml 용량의 액상제품으로 하루에 한 병씩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2021-04-21 17:17:13정흥준 -
트렘피어, 손발바닥 농포증 치료제 급여 승인[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얀센의 인터루킨(IL)-22 억제제 '트렘피어(성분명 구셀쿠맙)'이 내달 1일부터 손발바닥 농포증 치료 급여가 적용된다. 급여 대상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 18세 이상 중등도-중증의 손발바닥 농포증 환자로 ▲PPPASI 12점 이상이면서 아시트레틴(Acitretin)을 3개월 이상 투여하였음에도 반응이 없거나 부작용 등으로 치료를 지속할 수 없는 경우(소견서 첨부) 혹은 ▲ PPPASI 12점 이상이면서 광선요법으로 3개월 이상 치료하였음에도 반응이 없거나 부작용 등으로 치료를 지속할 수 없는 경우다. 트렘피어는 손발바닥 농포증 환자가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생물학적 제제다. 3상 연구에서 트렘피어는 위약군 대비 '손발바닥 농포증 영역 및 심각도 지수(PPPASI)'가 유의하게 감소했다. 52주차에서도 PPPASI 50(지수 50% 이상 개선)과 PPPASI 75(75% 이상 개선)에 도달한 트렘피어군은 각각 83.3%, 55.6%로 지속적인 개선 효과를 보였다. 정태윤 한국얀센 자가면역질환 사업부 상무는 "트렘피어의 급여 승인으로 국내 손발바닥 농포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얀센은 TNF-a 억제제인 레미케이드를 시작으로 스텔라라 등 건선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 왔다. 앞으로도 건선성 질환을 비롯한 면역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손발바닥 농포증은 손이나 발바닥에 무균성 농포, 붉은색 반점 같은 염증이 발생하는 만성 난치성 피부 질환이다.2021-04-21 15:30:04정새임 -
"약국 경영 고수 찾아라"...인천 약사 6명 경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어제 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약국 경영의 고수를 찾습니다’ 본선행에 오를 6개 본선 결정했다. 고경호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총 6명의 심사위원이 모여 약국 경영 고수들이 출품한 총 11편의 예선 출품작을 신중하게 검토했다. 조상일 시약사회장과 조혜숙 조직위원장은 직접 출품해 심사 자격은 없고, 다른 여섯명의 심사위원이 본선 출품작을 결정했다. 예선 심사 기준은 ▲회원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인가? ▲진짜 고수인가(제대로 검증된 내용인가) ▲팜 페어 플랫폼에 게재할 때 문제가 없는지(적법성 여부) ▲작품의 완성도와 적합성 등이다. 이에 최종 본선 진출작은 ▲세란약국 이세란 약사(디자인&디스플레이 노하우 파일) ▲청솔온누리약국 조혜숙 약사(약품진열 및 정리) ▲주안정약국 정지훈 약사(청구프로그램을 활용한 슬기로운 약국 생활) ▲희망약국 김균 약사(일반적인 유팜보드 활용법) ▲구월프라자약국 조상일 약사(상황대처의 고수, 조제실수 약화사고 등) ▲보건약국 유상현 약사(약국 세무) 등이다. 시약사회는 27일 저녁 9시 본선 진행 방식에 대해 6명에게 설명 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인천 회원들의 약국 경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또한 본선 진출작은 6월 13일 일요일 오전 10시 제6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 플랫폼에 게재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일 회장, 조혜숙 조직위원장, 고경호 심사위원장, 최선경, 김명철, 성은주, 이유상, 최성현 위원이 함께 했다.2021-04-21 14:36:16정흥준 -
삼성로직스-씨젠, 1조 클럽 등극…진단기업 성장 주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지난해 제약바이오 기업 538곳의 합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40% 증가했다. 씨젠 등 13개 진단사가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 327개 전통제약사의 합계 영업이익은 소폭 줄었다. 일부 기업의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이 전체를 이끈 형상이다. 코로나19 여파가 바꾼 지형도다. 나우팜컨설팅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기업 538곳의 개별재무제표 기준 2020년 영업이익 합계는 4조9362억원으로 전년(2조553조)보다 140.2% 증가했다. 다만 기업군별로 분석하면 희비가 갈렸다. 기업군별로는 327개 전통 케미칼제약사, 153개 바이오벤처사, 43개 외자사, 13개 진단사, 2개 시밀러사 등이다. 327개 케미칼기업의 지난해 영업이익 합계는 2조2041억원으로 전년(2조2703억원) 대비 2.9% 감소했다. 153개 바이오기업은 적자가 확대됐다. 2019년 합계 영업손실은 9866억원이며, 올해 1조1003억원을 기록했다. 13개 진단사는 괄목할 실적을 냈다. 이들 기업의 지난해 합계 영업이익은 2조4595억원으로 전년(-20억원) 대비 흑자전환됐다. 2조4595억원은 327개 전통제약사 합계 영업이익(2조2041억원)보다 많은 수치다. SD바이오센서와 씨젠이 각각 7069억원, 697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진단사를 대표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2개 시밀러사도 1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합작했다. 합계 9959억원으로 전년(4516억원)보다 120.5% 증가했다. 43개 외자사도 3770억원을 합작하며 전년(3219억원) 대비 17.1%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조사 기업 538곳의 합계 실적 지형도를 13개 진단사가 바꿔놨다고 봐도 무방하다. 코로나19 여파로 특정 사업군이 두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매출액 1조원 클럽은 7곳으로 조사됐다. 셀트리온(1조6898억원), 유한양행(1조5679억원), SD바이오센서(1조4779억원), 종근당(1조3005억원), 녹십자(1조2278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조1648억원), 씨젠(1조686억원) 등이다. 이중 셀트리온, SD바이오센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씨젠은 1조 클럽에 처음 가입했다.2021-04-21 12:03:42이석준 -
마더스팜, 1일 1포 종합영양제 출시 'MZ세대 겨냥'[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마더스제약 협력사 마더스팜은 간편 종합영양제 '하루건강애(愛) 딱이야'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하루건강애 딱이야'는 하루 건강에 꼭 필요한 성분을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수면애 딱이야' 후속이다. 마더스팜의 '딱이야' 시리즈 두 번째 제품이다. '하루건강애 딱이야'는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 컴플렉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마리골드꽃 추출물,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및 혈행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EPA 및 DHA 함유 유지가 포함된 오메가루테인 등이 포함됐다. 또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추출물 등이 담겨있다. 마더스팜 관계자는 "하루건강애 딱이야는 건강 관리가 자신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편리하고 간편한 것을 추구하는 트렌드 및 MZ세대를 겨냥해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더스팜은 약국 및 일반의약품 전문 유통 업체다. 일반의약품 '콘티600정', '아드레큐에이정', '우루큐백정' 등 약국 위주의 다양한 건기식을 판매하고 있다.2021-04-21 11:05:55이석준 -
'창립 10주년' 삼성바이오로직스 "톱티어 기업 도약"[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21일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삼성은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발광다이오드 등을 5대 신수종 사업으로 선정하면서 의약품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삼성은 2011년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생산 위탁(CMO)시장에 뛰어들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오프라인 행사 없이 특집방송을 제작해 임직원들이 사내방송으로 기념식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존림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은 삼성바이오캠퍼스 내 바이오파크에 모여 2030 비전을 담은 조형물의 제막식과 함께 10주년 기념식수를 진행했다. 조형물은 바이오 첨단기술을 상징하는 정육면체는 글로벌 마켓을 의미하며, 상단의 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이 하나된 모습을 형상화 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CEO 메시지에서 "지난 10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을 이끈 혁신의지와 도전정신을 계승하고 협업문화를 더욱 강화해 2030년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행사를 통해 2030년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 도약이라는 비전을 공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미션인 'Driven. For Life'(생명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를 공개했다. 'Driven. For Life‘는 인류의 더 나은 내일에 기여한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명과 헌신을 담은 새로운 메시지다. 존림 사장은 "'Driven. For Life'는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약을 만들고,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2021-04-21 11:05:30천승현 -
일동제약, 유럽서 당뇨병 신약 1상임상 승인 신청[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일동제약은 독일 연방 의약품·의료기기관리기관(BfArM)에 제2형 당뇨병 신약후보물질 'IDG-16177' 1상 임상시험계획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IDG-16177'은 췌장 베타세포의 GPR40(G단백질결합수용체40)을 활성화해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기전의 GPR40 작용제다. 고혈당 상태에 도달했을 때 선택적으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기 때문에 약물 투여로 인한 저혈당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이번 임상1상은 건강한 성인과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IDG-16177'의 안전성 및 유효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다. 건강한 성인에게 'IDG-16177'을 단회 및 반복 투여하면서 약물 동태와 안전성, 내약성 등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제2형 당뇨병 환자군에서 'IDG-16177'의 치료 효과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앞서 진행된 IDG-16177 관련된 비임상 결과를 토대로 혈당강하 효과는 물론 독성 문제 등 안전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라며 "현재 임상용 시료 확보 등 제반 준비가 완료된 상태다. 임상계획을 승인받는 즉시 유럽 현지에서 신속하게 'IDG-16177'의 임상1상시험에 돌입하겠다"라고 말했다.2021-04-21 10:43:05안경진 -
여약사 비둘기회, 35년 역사 담은 책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김경옥)가 1985년 설립 후 35년 간의 활동을 담은 책을 발간했다. ‘비둘기회 35년사’는 그동안 단체를 이끌고 빛낸 회원들과 이들의 활동들이 사진과 함께 담겨있다. 세부적으로는 ▲비둘기회를 이끈 인물 ▲비둘기회를 빛낸 인물 ▲사진으로 보는 비둘기회 35년 발자취 등의 목차로 구성됐다. 김경옥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1985년 설립 후 35년간 비둘기회 역대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노력과 애정이 깃든, 역사성을 부여한 인물사라고 할 수 있다"면서 "약사회에서 선구적 역할을 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공헌해왔다.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심장어린이 돕기, 마약퇴치운동 등의 봉사와 사회참여를 해온 사람들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자타공인 최고의 엘리트 모임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약사대상과 약연상, 금탑상, 약사금장상 등을 수상하면서 약사회 발전과 사회봉사 등을 인정 받아왔던 회원들의 역사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서정숙 국회의원,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등의 축하인사가 담겼다.2021-04-21 09:46:38정흥준 -
'건강관리'에 월 8만4000원 쓴다…건기식 섭취 58.3%[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우리나라 성인남녀는 건강관리에 월 8만4000원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기식을 섭취하는 비율은 58.3%로 집계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가 전국에 거주하는 만20~79세 성인남녀 30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중 82.1%가 '인생에서 나와 가족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했으며 '건강 관련 지식(질병, 증상, 예방)에 관심이 많다', '몸에 좋은 건강기능식품, 음식, 약에 대한 정보에 관심이 많다'는 응답이 각각 58.4%와 53.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실생활 속 건강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가 62.7%와 58.3%로 가장 많았고 '항상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다'가 53.6%와 43.1%를 차지했다. 국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돈은 월 평균 8만4000원이었으며, 응답자 가운데 55.8%가 건강관리를 위해 매월 10만원 미만의 비용을 쓰고 있다고 했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의 지불 비용이 가장 높았고 40, 50대 순이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생활 스트레스가 매년 높아지고 전염성 질병이 유행하는 등 여러 요인으로, 삶의 가장 우선된 가치로 건강을 꼽는 이들이 늘고 있다"면서 "평소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을 습관화하면서, 부족한 영양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한다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1-04-21 09:42:41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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