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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지역처방목록 제출 강제화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역의약품목록 제출 강제화하고 공공의료기관부터 성분명 처방을 실사하라."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지난 6일 상임이사회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하고 현재의 왜곡된 의약분업을 바로잡기 위해 정부의 강력한 정책추진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서에서 "처방전을 미끼로 약국으로부터 수억원대의 금전을 갈취하는 일부 병의원의 행태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이같은 불법적인 행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의료기관부터 성분명 처방을 실시하고, 지역의약품목록 제출도 강제화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현재는 상품명 처방 때문에 의사가 처방약 목록을 제공하지 않거나, 처방약을 자주 바꾸게 되면 약국은 처방전 수용이 어려워 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성분명 처방을 반대하는 의사들의 욕심은 이제는 더 이상 지켜보기 힘들 정도의 불법을 서슴치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제 정부가 나서 의약분업을 바로잡고 환자 및 국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21-05-09 22:40:24강신국 -
제이비케이랩, 셀메드 정회원 대상 정기 세미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천연물 신약개발 기업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은 최근 약국 만성질환 환자 케어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셀메드 회원 정기 세미나로 4월 22일과 5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셀메드 정기 세미나는 강남역 세경빌딩 6층에서 매주 목요일에 진행을 하고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손소독과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진다. 이날 장봉근 대표는 직접 스터디에 참여해 Q&A 시간을 가지고 ‘셀메드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를 활용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장 대표는 임상약리학을 전공한 약사 출신의 의학박사로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의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 대표는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의 기초개념강의를 통해 "합성약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근본적인 치료보다 일시적인 증상억제에만 그치며 자율신경과 면역계를 교란하고 만성질환을 악화시킨다"며 "합성약에 망가진 세포막과 유전자를 회복하는 것만이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근본적인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또 장 대표는 "고민, 불안, 과로, 불면 등의 스트레스와 약, 술, 가공식품, 화장품, 미세먼지 등의 독성물질이 세포막,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콜라겐조직을 손상시켜 만성질환과 암을 발생시킨다”며 “만성질환에 ‘시아플렉스’의 강력한 해독 항산화 및 초유전자 작용, ‘유파플렉스’의 세포막 재생, ‘클로플렉스’의 유전자 공급 등 3박자를 갖춘 OCNT를 적용하면 망가진 유전자를 바로잡아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로 약사(서울중구 자연주의약국)가 ‘셀메드의 기본개념’과 ‘NOEUFA 슬림 다이어트 제품’ 강의를 맡았다. 또 정나오미 약사(경기용인 종로약국)와 박대섭 약사(서울종로 혜화약국, 약학박사)는 ‘셀메드 제품을 통한 임상환자 케어’ 강의를 진행했다. 황해연 약사(서울강남 이로운약국)는 ‘셀메드 실전 활용법‘을 강의하면서 성공적인 만성질환 관련 약국 임상사례와 활용법을 발표해 많은 약사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영로 약사(자연주의약국)는 약국 임상사례 발표와 함께 "셀메드는 독자적인 특허기술을 통해 만들어낸 제품들과 수많은 성공적인 임상을 통해 이미 자리를 굳혔다"며 "여러 암환우 커뮤니티를 통해 세포교정영양요법에 대한 좋은 사례들이 소개되면서 약국가에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 앞으로는 많은 약국에서 세포교정영양요법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장 대표는 "약사가 직접 처방하는 약국전용 건기식 브랜드인 셀메드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약국의 역할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현대의학으로 치유가 힘든 질환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700여명의 개국 약사들이 정회원으로 등록된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학회장 백경신)는 2011년 11월 국제학술지 TANG(Humanitas Medicine) 저널 1권 1호 창간을 시작으로 매년 4회(2월, 5월, 8월, 11월) 온라인저널을 정기 발행하고 있다. 2021년 5월 최근호까지 포함해 총 11권 38호 264편의 논문을 등재했다.2021-05-09 17:24:32정흥준 -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컨설팅 사업 업무협약 체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가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컨설팅 사업에 나선다. 병원협회는 7일 오후 3시 병원협회관 13층 회의실에서 '2021년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컨설팅 사업' 참여 4개 의료기관과 온라인 업무협약식을 갖고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컨설팅 사업은 2017년부터 복지부로부터 위탁 수행 중인 '간호인력취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까지 4년간 총 25개 병원이 참여한 바 있다. 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병동 근무환경 및 직무분석을 통한 인수인계, 교육체계 개선 및 교대근무제 다양화 방안 등을 검토해 간호사 업무부담 완화 및 직무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대안을 제안하게 된다. 또한 직급체계, 임금제도 및 복리후생제도, 채용경쟁력 강화방안 수립 등 병원 인사제도 개선도 제시하게 될 예정이다. 정영호 회장은 "의료인력 수급문제는 의료계에 만성화된 해결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본 컨설팅 사업이 병원 간호인력난을 해소해 나가는데 지름길이 되기를 바라며, 병원협회도 간호인력 수급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년도 컨설팅 사업은 노무법인 휴먼플러스(대표노무사 최우창)가 맡아 대전보훈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서울바른척도병원,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등 4개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온라인 업무협약식에는 정영호 대한병원협회장과 최우창 노무법인 휴먼플러스 대표노무사가 참석했고, 온라인 화상으로는 양정석 보건복지부 간호정책TF팀장이, 컨설팅 협약 참여병원에서 송시헌 대전보훈병원장, 나용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 김민석 서울바른척도병원장, 이진우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장이 참여했다.2021-05-07 18:34:57강혜경 -
서울 중구약, 구청장과 세이프약국 등 현안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구청장과 세이프약국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약사회는 지난달 22일 중구청을 방문해 서양호 구청장과 간담을 진행했다. 약사회와 구는 세이프약국 운영 사업에 구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불우이웃돕기 사업으로 2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또 폐의약품 수거함을 주민센터 등 여러 곳에 설치해 줄 것과 약국 앞 금연구역에 금연스티커를 부착해 줄 것, 한약사 개설 약국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당부를 부탁했다. 김인혜 회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가정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구청 사업에 중구약사들이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양호 구청장은 "공적마스크판매와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한 방역수칙과 유증상자 내원시 진단검사 적극 권고에 동참해 준 약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인혜 회장과 양현하 부회장, 최두주 정책실장, 서양호 구청장, 중구보건소 의약계담당자 등이 참석했다.2021-05-07 18:22:24강혜경 -
광진구약, 푸드뱅크마켓센터에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장진미)가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손효환 회장과 이영희 부회장, 장진미 여약사이사는 7일 광진푸드뱅크마켓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하실텐데 약사회가 매년 회원들의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장은 "광진구약사회 약사님들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2021-05-07 18:11:23강혜경 -
서울 도봉·강북구약, 약대생 4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6일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관에서 2021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4명의 약대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어수정 회장은 "약사들의 정성으로 장학사업과 다양한 이웃나눔사업이 진행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약업계 미래의 주역이 되는 약사로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약대생 4명(류완지, 박은경, 손하연, 서정민)에게는 장학증서도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2회 정기총회, 연수교육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지만, 코로나로 올해는 별도 전달식을 마련했다. 또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약학대학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게 됐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어수정 회장을 비롯해 이용화 부회장, 김록희 사무국장, 김정연 사원과 덕성여대 약학대학 윤혜란 학장, 조애리 교수 등이 참석했다.2021-05-07 15:18:47정흥준 -
대원제약, 차별화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원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토젯정'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리토젯정은 에제티미브와 아토르바스타틴의 복합제다.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동형접합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에 사용된다. 에제티미브는 콜레스테롤이 소장에서 단백질 통로(NPC1L1)를 통해 인체로 흡수하는 작용을 저해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준다. 아토르바스타틴은 스타틴 계열로 콜레스테롤 전 단계 메발론산 생성 과정에서 HMG-CoA 효소를 차단해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 치료 지침에 따르면 스타틴 단독 요법에도 LDL 콜레스테롤이 효과적으로 저하되지 않을 경우 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병합 요법을 권고하고 있다. 리토젯정은 에제티미브/아토르바스타틴 10/10mg, 10/20mg, 10/40mg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1일 1회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한다. 약가는 각각 1정당 637원, 808원, 1203원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리토젯정은 타 제품군 대비 정제 크기가 작아 복용 편의성이 높고 사용 기한은 36개월로 타 제품군에 비해 길다는 장점이 있다. 약가도 경제적인데 10/10mg의 경우 아토르바스타틴 10mg 단일 제제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2021-05-07 14:39:31이석준 -
박병석 국회의장, AZ백신 2차접종…"국민 우려 불식"[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했다. 박 의장은 접종 후 "2차 접종까지 끝냈다. (국민 여러분도) 안심하고 맞길 바란다"면서 "백신을 맞는 것이 맞지 않는 것보다 자신과 이웃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지난 3월 25일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박 의장의 이번 백신 접종은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하원의장의 공식 초청으로 예정된 5월 하순 러시아 방문을 위한 것이다. 지난 3월 10일 질병관리청이 마련한 '필수목적 출국을 위한 예방접종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는 백신의 안전성 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는 의미도 담겼다.2021-05-07 14:17:27이정환 -
북방지역 보건의료협력 부상…"전문가 협의체 만들자"[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북방지역 국가들과의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이 공공외교 차원에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담기구 또는 다자간 협의체 결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와 주목된다. 윤영미 전 희귀·필수의약품센터장은 오늘(7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열릴 '크라스키노포럼 제4차 정책포럼(제3회 국제평화토론회)'에 참여해 ‘북방공공외교와 보건의료협력’을 주제로 이 같이 발표에 나선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러시아의 전문가들이 ‘북방정책’의 역사 전반을 돌아보며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포럼이다. 윤영미 전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북방국가들과의 보건의료 협력을 위해서는 중앙-지방정부 차원에서 법적·제도적 협력체계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여기에다가 민간차원의 지역·분야별 다양한 형태의 현지화 전략, 민관협력체계가 더해지면 북방 국가들과의 보건의료 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과 러시아의 경우, 경제상황이나 보건의료수준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의료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인프라 구축, 보건의료서비스의 디지털화, 기술 인력 자본의 외자유치를 통한 상호증진과 사회경제적 교류의 확대 등 유사한 흐름의 보건의료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윤 전 원장은 일선 현장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한 기구 신설 등을 제안한다. 그는 북방국가들과의 보건의료 교류를 강조하며 "기존의 기구들을 활용하는 동시에 현장 보건의료전문가들도 참여하는 전담기구나 다자간 협의체를 결성하자"며 "북한 관련 러시아와 중국 등 북방국가들과 전문직능인을 포함한 포괄적인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북한 보건의료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이어 윤 전 원장은 이러한 인적·물적 교류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감염병 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도 함께 덧붙였다.2021-05-07 10:36:18김정주 -
휴젤, 리도카인 HA필러 콜롬비아 시판 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젤은 최근 '히알센스 플러스(Hyalsense Plus, 리도카인 함유 제품)' 3종 제품이 콜롬비아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승인 제품은 △히알센스 파인 플러스(Hyalsense Fine Plus) △히알센스 울트라 플러스(Hyalsense Ultra Plus) △히알센스 서브-큐 플러스(Hyalsense Sub-Q Plus) 등이다. 3개 품목 모두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을 함유해 시술시 환자 고통을 최소화했다. 'Even particle distribution' 공법을 통한 제품 주입감 개선으로 시술자 편의도 높였다. Even particle distribution 공법은 가교 후 겔 형태로 만들어진 입자를 고르게 분쇄하는 휴젤만의 제조 공법이다. 겔 형태 입자의 고른 분쇄를 통해 별도의 free HA 첨가 없이도 제품의 점·탄성을 향상, 비가교 입자 첨가로 인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시술 부위 내 필러 이동을 최소화해 시술 후 형태 유지가 용이하도록 했다. 콜롬비아 HA필러 시장은 지난해 5만4000 시린지 규모다. 이중 85%를 리도카인 함유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휴젤은 앞서 진출한 히알센스 시리즈와 함께 2025년까지 현지 HA필러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지 파트너는 '애보트(Abbott)'다.2021-05-07 10:34:48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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