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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문화복지위, 동호회 지원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달 26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동호회 지원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동호회 지원금 지급이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최소 4인 이상으로 매달 꾸준히 모이는 동호회에 한해 1년에 20만원, 그 이상 인원에 대해 20만원 이상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동호회 회원들은 대회원을 상대로 대회 참가, 공연 개최 등 공식적인 활동을 보여줘야 하고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동아리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 위원회는 하반기 코로나 상황을 지켜 봐 걷기대회를 추진키로 했다.2021-06-09 10:39:52강혜경 -
한미약품,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사용방법 동영상 안내[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미약품이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HANMI COVID-19 Home Test'의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을 제작,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동영상은 회사 홈페이지(www.hanmi.co.kr) 또는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 인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미약품의 자가검사키트는 15~30분 안에 육안으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직접 콧속(비강)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대조선(C)과 시험선(T)의 표시 결과를 확인하면 된다. PCR 검사와 달리 멸균 면봉을 비강 1.5cm 안쪽까지만 넣어 검체 채취를 하기 때문에 전문가 도움 없이도 간편히 진행할 수 있다. 키트에 붉은색 한 줄(대조선C)만 나타나는 경우는 음성이다. 붉은색 두 줄(대조선C, 시험선T)이 동시에 나타나면 코로나19 양성으로 의심되며, 이때는 반드시 방역당국이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유전자 증폭 기반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미약품의 자가검사키트는 전국 약국과 한미약품 공식 쇼핑몰(procalm.com), 일반 유통망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손쉽게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어 마스크처럼 가정 내 방역 필수품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자가검사키트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등을 조기에 차단하고,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도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6-09 10:31:31김진구 -
조상일 회장, 라디오 출연해 아세트아미노펜 복용 안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이 8일 저녁 지역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백신 접종 후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에 대해 안내했다. 또 예방접종센터에서도 접종자들에게 타이레놀을 상품명으로 지목해 권고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인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에 출연한 조 회장은 "타이레놀과 똑같은 성분과 효능을 가진 약이 70가지가 된다. 힘들게 타이레놀을 찾아다니며 구입하지말고,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얘기하고 구입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예방접종센터에서 타이레놀을 쪽지로 써주거나 얘기를 해주고 있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안내한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고쳐져야 한다”면서 “질병관리청에선 아세트아미노펜만 권장하고 있지만, 미국 CDC와 유럽 EMA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 외에도 이부프로펜과 아스피린도 사용 가능하다고 공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백신을 맞기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백신을 맞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만 복용하면 된다"면서 "또 미리 복용하면 면역반응이 떨어져서 백신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다. 용법과 용량은 약사에게 문의하고 복용하면 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조상일 회장은 “잘못 알려진 정보들에 현혹되지 말고, 코로나를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21-06-09 09:59:48정흥준 -
"람노스, 아토피피부염 예방 프로바이오틱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화제약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KAPARD-APAPARI Joint Congress'에 참여해 람노스 위성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인제의대 상계백병원 소아알레르기호흡기과 김효빈 교수가 연자를 맡았고 23개국 1500여명이 참가했다. 김효빈 교수는 'Clinical Advantage of Probiotics, Ramnos (LCR35)for preventing atopic dermatitis and improving symptoms' 주제 강의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잘 알려진 항생제와 연관된 설사 감소 효과는 물론 아토피피부염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교수는 "람노스 균주(lcr35)는 특허 받은 3 biotics 공법으로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는 물론 아토피피부염 예방 및 증상 치료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화제약 마케팅팀 람노스 PM 김재용 과장은 "람노스는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다수의 병의원에서 처방되는 3 biotics 유산균이다. 람노스만의 아토피피부염 예방 및 개선 효과와 관련된 학술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2021-06-09 09:51:52이석준 -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임상2상 진입[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가 임상2상에 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일 임상2상 진입의 첫 관문인 의약품 데이터·안전성 모니터링 위원회(DSMB)의 검토·승인을 거쳤다. 이에 앞서 지난 2월부터는 은평성모병원에서 만 19~50세 건강한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임상1상을 진행,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했다. 임상1상은 저용량(10μg)과 고용량(20μg)의 두 가지 용량으로 진행했다. 50명 중 30명에게 유코백19를, 나머지 20명에게는 가짜약을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는 방식이었다. 안전성의 경우 발열이나 근육통 등의 이상반응 정도는 없거나 매우 경미한 수준이었고, 중대한 이상반응과 즉각적 이상 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코백19와 같은 유전자재조합 단백질 기반 백신의 경우 기존에 상용화된 백신인 만큼, 안전성이 수차례 검증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기초적인 면역원성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결합항체, 중화항체 및 T세포 면역반응을 관찰한 결과, 용량 증가에 따라서 유의미한 반응이 확인됐다. 이어지는 임상2상에선 적절한 백신 용량을 선정할 계획이다. 임상2상은 은평성모병원 등 국내 5개 기관에서 만 19~75세 성인 2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저용량 100명, 고용량 100명, 위약 30명 등으로 디자인됐다.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임상1상을 통해 유코백19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었다"며 "2상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과 다가 백신에 대해서도 비임상단계의 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국산백신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2021-06-09 09:37:38김진구 -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데일리팜=정새임 기자] 국제약품은 남태훈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정착,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패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나 참여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는 허윤홍 GS건설 사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남 대표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속도 제한이 강화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소식이 들릴 때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매우 안타깝다"며 "어린이를 보호해야 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단기간 캠페인이 아닌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 대표는 챌린지 캠페인 다음 주자로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대표, 티몬 의장과 정훈재 서울부민병원장을 지목했다. 국제약품은 지난해 대구시와 성남시 마스크 기부에 이어 6월, 코로나19 진료에 이바지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일회용 체온계 '메디스킨센서' 7만 개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 대표 개인적으로는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다니엘복지원 김장김치 봉사, 싱글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도 43년간 이어오고 있다.2021-06-09 09:28:18정새임 -
JW중외제약, 페넘계 항생제 미국 진출 '국내 최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JW중외제약은 자체 기술로 제조한 항생제 원료 '어타페넴' 완제품이 미국에 출시됐다고 9일 밝혔다. 국산 카바페넴계 항생제 원료로 생산된 완제품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중외제약 지주사 JW홀딩스은 2017년 인도 그랜드 파마(Gland Pharma)와 어타페넴 원료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후 JW중외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화공장 페넴계 항생제 전용동에 대한 c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과 어타페넴 원료 DMF(원료의약품등록제도) 승인을 받았다. 그랜드 파마는 JW중외제약 시화공장에서 제조된 어타페넴 원료를 활용해 완제품을 생산하고 지난 3월 미국 FDA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미국 판매는 닥터레디스(Dr. Reddy’s Laboratories Ltd.)가 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JW그룹 글로벌 사업 담당 JW홀딩스는 앞으로 어타페넴 원료를 그랜드 파마에 공급하게 되면서 안정적인 수출 판로를 확보했다. 현재 그랜드 파마와 캐나다를 비롯한 다른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어 향후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어타페넴 원료 수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은 2004년 세계 최초로 이미페넴 퍼스트 제네릭 개발에 성공한 후 메로페넴, 어타페넴, 도리페넴 자체 원료 합성 등 국내 유일하게 카바페넴계 전체 계열 생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시화에 원료합성 전용공장을, 당진에 완제품 전용공장을 갖추고 해외수출 기지로 삼고 있다.2021-06-09 09:16:38이석준 -
순천약대 하형호·김항건 교수, 대장암 전이 억제 선도물질 연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순천대학교 약학대학 하형호, 김항건 교수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김경근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 전이 억제 신약선도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를 'Molecular Cancer' 저널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9일 대장암 전이 억제 효능을 갖는 항암신약선도물질 DKC1125 관련 연구 결과를 저널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DKC1125가 KSRP(KH-type splicing regulatory protein)에 결합해 암세포에서 활성화돼 있는 KITENIN 복합체 신호전달을 차단함으로써 대장암의 간 전이를 억제할 수 있음을 규명했으며, 특히 DKC1125가 기존 항암제로 사용되고 있는 5-fluorouracil과 병용해 사용됐을 때 암 전이를 더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가 게재된 저널 Molecular Cancer는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분야 상위 1.7%, 종양학 분야 상위 4.1%로 인용되는 최상위 저널로, 연구팀은 DKC1125 및 유도체 305종에 대한 물질특허와 용도특허를 확보해 이를 셀젠텍에 기술이전했다. 현재 셀젠텍은 DKC1125를 기반으로 최적화 선도물질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해 임상시험 후보물질을 찾아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 결과와 관련해 하형호 교수는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및 전남 신약개발연구 중심지로의 발돋움을 위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담아 설립된 순천대학교 약학대학이 향후 항암신약개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2021-06-09 08:48:22강혜경 -
서정숙 의원, 국민의힘 코로나백신 TF위원 임명[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이 8일 '국민의힘 코로나19 백신TF' 위원으로 임명됐다. 약물학 박사 출신인 서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 유일한 보건의료 전문가다. 서 의원은 약사 전문성을 살린 코로나19 극복 의정활동으로, 정부 잘못을 비판하는 동시에 개선에 필요한 대안 제시에 전력중이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극복에 필수인 백신 예방접종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점검하고 백신 접종으로 발생하는 부작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 의원은 "현재 정부의 백신 개발 지원은 전임상 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임상시험은 보건복지부가 담당해 통합관리되지 못하고 있다"며 "지원 규모도 백신·치료제를 합쳐 1,200억 수준에 불과하다. 국산 백신·치료제가 조속히 개발되도록 국가 R&D제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정숙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 서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부터 코로나 극복에 백신확보가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정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백신 확보 활동을 촉구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신뢰가 낮은 중국백신 관련 도입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공식 입장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이후 뇌척수염으로 인한 사지마비 발생 40대 간호조무사 사건을 최초로 문제 제기하며 백신 부작용 피해 국민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의 보상 범위를 확대하는 '감염병의 관리 및 예방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발의해 추진중이다.2021-06-08 16:25:55이정환 -
민주, 부동산 의혹 12명 탈당 권유…서영석 의원 포함[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8일 국민권익위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불법거래 비리 의혹에 휘말린 의원 12명 전원에 자진탈당을 권유했다. 탈당 권유 의원 명단에는 약사 출신으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된 서영석 의원도 포함됐다. 서 의원은 권익위 조사에서 업무상 비밀이용의혹 소지가 있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김한정, 임종성 의원도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을 받고 있다. 김주영, 김회재, 문진석, 윤미향 의원은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양이원영, 오영훈, 윤재갑, 김수흥, 우상호 의원은 농지법 위반 의혹에 휘말렸다. 민주당은 서 의원을 포함한 지역구 의원 10명에게 자진탈당 권유를 하는 동시에 비례대표 의원 2명(윤미향, 양이원영)은 출당 조치를 결정했다. 이번 부동산 비위 의혹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의원 중 일부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는 상황이다. 서 의원은 이번 권익위 발표에 앞서 자신의 부동산 의혹이 업무상 비밀이용 등 고의가 아니란 취지의 입장문을 이미 발표한 상태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3월 LH와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 관련 권익위에 소속 국회의원 174명과 직계존·비속 부동산거래 전수조사를 요청했다. 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민주당 출신인 점을 감안해 직무에서 배제됐고 야당 추천 조사위원이 포함된 특별조사단이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을 포함해 총 816명을 조사했다. 민주당의 권익위 조사 의뢰 당시 국민의힘은 공정성 등을 이유로 민주당 제안을 거절했다.2021-06-08 16:14:3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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