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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 개소[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8일 강원도 원주에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의료인력은 의료인, 간호조무사, 약사 및 한약사, 의료기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안경사, 응급구조사, 영양사, 위생사, 보건교육사 등 보건의료인력지원법에 명시된 인력을 말한다. 건보공단은 지난 12월 보건의료인력의 수급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 등 보건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보건의료 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상담센터는 공단이 보건의료 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전문기관으로서 직접 실시하는 사업으로, 보건의료인력이 폭언& 8231;폭력& 8231;성희롱 등 인권침해로 피해를 입은 경우 심리상담과 법률, 노무자문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인권침해 상담센터는 보건의료인력이 의료기관 또는 비의료기관에서 동료, 상급자, 환자, 보호자 등에 의해 인권침해를 당한 경우에 누구나 본인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상담은 공단이 별도로 채용한 심리상담 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지며, 유선 또는 상담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받을 수 있으며, 유선 상담은 상담전화번호로 전국 어디서나 요청하면 상담 가능하고, 대면 상담은 '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21, 조은빌딩 2층'으로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본격적인 상담은 8월 2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상담전화번호는 033-736-4855~4860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단은 2022년부터 웹 또는 앱을 활용한 상담채널을 확대해 보다 쉽게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2021-07-28 19:32:5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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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치과·한방병원 접종 허용은 최악의 선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치과·한방병원의 접종을 허용하는 시행령 개정에 유감을 표명하며 최악의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코로나 백신접종은 접종기관의 부족이 아니라 안정적 백신공급의 문제라며, 이상반응에 대한 대처가 어려운 기관의 접종 허용으로 방역 구멍이 우려된다는 주장이다. 28일 의협은 반발 성명을 통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의 국무회의 통과에 유감을 표명했다. 의협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의 문제는 백신의 공급 부족이 주 원인이다. 마치 백신이 부족한 것을 예방접종을 위한 인력부족이나 의료기관의 접근성이 좋지 않은 것처럼 무리한 개정을 시행하는 것은 현실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미 코로나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은 약 1만5000개에 달하고, 지속적으로 신규 참여를 요구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히려 정부는 기존 계약된 위탁 의료기관의 규모가 충분하고, 지자체의 위탁 의료기관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신규 계약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의료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입법예고 기한의 종료 후 불과 2주도 지나지 않아 졸속으로 개정령을 국무회의까지 통과시킨 정부의 의도에 의구심을 표한다"면서 "예방접종의 경험이 없는 치과& 8231;한방병원 등에서 접종하다가 중대한 이상반응이 발생할 경우 적절한 대처가 어렵고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접종을 받는 국민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의협은 "정부는 신규 위탁 의료기관의 계약이라는 최선을 두고 무리하게 민간의료기관에서 인력을 차출시켜 메꾸는 보건소 중심 예방접종센터라는 악수를 두고 있다"면서 "나아가 예방접종업무 위탁을 치과병원& 8231;한방병원까지 확대하는 최악의 선택을 하려 하고 있다"며 관련 개정 내용의 철회를 요구했다.2021-07-28 17:57:50정흥준 -
SK플라즈마, 1100억 투자 유치…바이오 사업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는 1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등을 포함한 신규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해서다. 유증 대상자는 SK플라즈마 모회사 SK디스커버리(166만6667주), 바이오 R&D 전문 기업 티움바이오(100만주)와 다수의 바이오 영역 투자 경험이 있는 한국투자파트너스(100만주) 등이다. SK플라즈마는 △기존 혈액제 사업 성장 가속화 △신규 바이오 영역 사업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 희귀 난치성 질환 R&D 전문 역량을 보유한 티움바이오와는 바이오 영역에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티움바이오는 2019년 11월 코스닥 상장했다. 유전자재조합 제제 및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혁신 R&D센터의 센터장 출신이다. 재직 당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 원천 물질(NBP601) 해외 기술 수출을 주도했다. SK플라즈마는 SK케미칼에서 분사해 2015년 3월 설립됐다. 사람면역글로불린 리브감마에스앤주,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로 이뤄진 사람면역글로불린 헤파불린에스앤주, 사람혈청 알부민주, 에스케이항트롬빈III주, 테타불린에스앤주 등 다수 혈장분획제제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2021-07-28 16:29:12이석준 -
정부, 3분기 백신접종용 LDS 주사기 1억1200만개 확보[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이하 '추진단')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 조달청(청장 김정우) 4개 부처 협업을 통해 3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용 최소잔여형 주사기(이하 LDS주사기)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에 소수 LDS주사기 생산업체 운영으로 선제적인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을 보완하고, 하반기 대량 접종에 필요한 LDS 주사기를 보다 빠르게 공급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LDS주사기 생산업체 1곳이 품질 개선 등의 사유로 약 2개월 생산 중단돼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추진단은 부처 간 협업을 통해 3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필요한 LDS주사기 총 1억1200만개를 보다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생산업체 7곳과 계약했다. 이르면 8월말까지 3분기 소요 LDS주사기를 접종 현장에 사전에 안정적으로 모두 배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3분기 백신도입 예정량인 8000만회분의 140% 수준의 많은 양이다. 추진단은 접종에 필요한 LDS주사기 사양 및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전국적으로 충분히 배부할 수 있도록 중앙 집중 구매를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식약처는 지난 2월부터 LDS주사기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국내 주사기 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심사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LDS주사기 품질확보를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중기부는 스마트공장을 통해 LDS주사기 대량양산체계가 신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민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시제품 생산부터 설비자금, 품질관리 인력 등을 지원했다. 조달청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주사기 계약 관련 특별 전담팀(T/F팀)을 구성하고 업체설명회, 공공조달 업체등록 지원, 긴급구매계약 등을 통해 3분기 소요 LDS주사기 중앙조달계약을 체결했다고 추진단은 설명했다. 추진단 정은경 단장은 "LDS주사기는 백신 활용을 최대화해 전 국민 집단면역 조기 달성을 위한 필수적인 물품으로써 앞으로도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며 "향후 LDS주사기 이외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물품 확보가 필요할 경우 이번 사례를 벤치마킹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21-07-28 16:13:46이탁순 -
서울대 약대 여성 학장 탄생…오유경 신임 학장 취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대 약대 최초로 여성 학장이 탄생했다. 서울대학교는 27일 약학대학장에 오유경 신임 학장(56·서울대 약대)을 임명하고, 이날 오전 11시 약대 신약개발센터 1층 하나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오 신임 학장은 "40회 졸업생으로서, '82년 입학 당시만 해도 21동 한 동이었던 약학대학이 이제는 7개 건물로 확장했으며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이러한 발전을 이끌어 온 선후배 동문과 선대 교수, 10년간 약학대학을 이끌어온 서영거 23대 학장, 정진호 24대 학장, 이봉진 25·26·27대 학장, 박형근 28대 학장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부터는 통6년제 약학 교육이 시작되고,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첨단 신약 개발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지는 가운데 미래 약학 교육과 연구가 106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면서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개방형 교육과 신임 교원 공채 등 전공 유연화 후속 작업을 성실히 추진해 나감과 동시에 참여와 화합, 중장기적 미래 설계, 창의 교육, 세계 수준의 연구 인프라 구축, 봉사하는 행정 등을 통해 서울대 약대를 세계가 주목하는 약대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오 학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7월 26일까지다. 한편 오 학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SK케미칼 연구소 선임연구원, 특허청 약품약학과 심사관, 차의과학대학교 조교수·부교수,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부교수·교수 등을 역임했다.2021-07-28 16:13:19강혜경 -
충남약사회, 중고등·대학생 22명에 장학금 수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관내 중고등, 대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충남도약은 28일 오후 3시 수여식을 가지고, '품행이 방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분회약사회로부터 추천 받아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조예인(공주여중), 윤현진(금산동중), 박충현(논산대건중), 김현겸(계룡엄사중), 신진욱(당진석문중), 이대경(보령중), 이예은(부여여고), 장은별(서산부석중), 김유림(서천서림여중), 김예현(세종조치원중), 한하늘(아산용화중), 유원상(예산중), 정지혜(천안쌍용중), 최유니(천안두정중), 허혜민(청양중), 최승희(태안근흥중), 박예영(홍성여중), 박예지(고려대학교 약학대학), 박현태(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김무늬(단국대학교 약학대학), 박재인(단국대학교 약학대학) 학생에게 지급됐다. 약사회는 "중고등학생 18명과 대학생 4명 등 총 22명에 대해 1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며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박정래 회장을 비롯해 황원선 감사, 김병환·김광신 부회장, 임주빈 정책이사, 장학생 및 청소년상담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21-07-28 15:40:01강혜경 -
"악조건 속에서도 활발한 회무추진" 경기도약 상반기 감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2021년도 상반기 결산감사를 27일 수감했다. 최광훈·박선영·김대원 감사는 코로나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집행부가 활발히 회무를 추진한 데 대해 칭찬하며, 유종의 미를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서 감사단은 주요 회무와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 특별회계 집행사항 등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평가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개선하도록 노력해 달라"며 "특히 한약사와 닥터나우 같은 현안에 대해 의지를 가지고 적극 대처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이번 감사가 제32대 집행부의 사실상 마지막 감사일 것"이라며 "남은 임기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회장을 중심으로 집행부 모두가 회무 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박영달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 및 지도사항을 잘 이행해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집행부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꼼꼼히 지적해 준 감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박영달 회장을 비롯해 조양연·김희식·연제덕 부회장과 신윤호 단장, 신경도 총무위원장이 배석했다.2021-07-28 14:48:31강혜경 -
치과·한방병원서도 접종…소청과 "질병청의 무능함에 분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예방접종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관에 치과병원과 한방병원이 포함된 데 대해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이 28일 반발 성명을 냈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27일 국무회의에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감염병예방법 개정령안)'이 의결됨에 따라 의사를 두고 의과 진료과목을 설치한 치과병원과 한방병원에서도 예방접종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 데 대해 "국민건강을 절벽에 밀어버린 질병청의 무능한 짓거리에 분노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질병청이 '보건소를 이용하기 불편한 주민 등이 지리적으로 근접한 장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으나, 질병청은 코로나 예방접종에 참여하겠다는 의원급 의료기관들의 뜻을 무시하고 이미 접종 기관이 충분하다고 떠들어 대면서 참여를 불허한 바 있다"며 "이제와 근접성을 높이겠다는 것은 질병청의 대국민 사기극이고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기관이 한 짓이라고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짓"이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2018년 부천의 한 한의원에서 환자가 봉침시술을 한 후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서도 "접종 후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의사가 개설한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이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국민건강을 위험에 빠뜨리는 짓을 서슴치 않은 질병청의 무능함에 분노하며, 정은경 청장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2021-07-28 14:36:32강혜경 -
성남시약,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에 격려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수정구와 중원구, 분당구보건소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 성남시약은 지난 27일 관내 3개구 보건소를 방문해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일선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동원 회장은 "코로나가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될 만큼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별진료소 등 일선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가 많다"며 "작지만 우리 약사 회원들의 뜻을 모아 격려품을 전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들도 극심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만큼 약무행정에도 현장 약국상황을 감안해 다방면의 지원대책을 적극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전귀분 여약사담당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3개구 보건소장 및 보건행정과장, 의약무관리팀장, 약무담당자 등이 참석했다.2021-07-28 14:27:14강혜경 -
대원제약, 상처 치료용 프리미엄 습윤밴드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원제약은 상처 치료 효과가 있는 프리미엄 습윤밴드 '큐어반H'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큐어반H는 기존 습윤밴드에 비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큐어반H 커팅, 큐어반H 스팟, 큐어반H 잘라' 3종으로 구성됐다. 큐어반H 3종은 피부 재생 및 상처 치료에 효과가 있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들어 있다. 이에 상처 보호 효과만 있는 화장품이나 의약외품과는 달리 의료기기로 허가 받았다. 국내 최대치인 UPF50+의 자외선 차단 지수가 적용돼 Uva, Uvb를 모두 차단해 햇빛이 강한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멸균 제품이라 부착 후 세균 감염의 위험이 없으며 방수 처리로 물 속 사용도 가능하다. 큐어반H 3종 출시를 통해 대원제약은 기존 고탄력 프리미엄 건조밴드 '큐어반F'와 방수 기능을 더한 '큐어반A'에 이어 '큐어반' 라인업을 강화했다. 김선홍 대원제약 OTC마케팅팀장은 "소비자로서 기존 습윤밴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며 느꼈던 크고 작은 불편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상처의 완벽한 보호와 빠른 치유를 위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2021-07-28 09:55:02이석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