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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화장품 '랩클 앰플', 피부 노화 완화 효과 입증"[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은 3일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앰플'의 피부 노화 완화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험을 진행한 OATC피부임상시험센터는 화장품, 의약외품 등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인체적용시험 전문 기관이다. 현대약품은 지난 9월부터 총 6주간 만 20~60세 한국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앰플 제품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 시험 대상 제품인 앰플은 보습과 영양, 탄력, 주름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이다. 특허 펩타이드 7종을 포함하여 현대약품이 독자 조성한 20종의 펩타이드(PEPTIDE20 Complex) 1500PPM이 함유됐다. 6주에 걸친 시험 결과, 피부 주름은 4.7% 감소하고, 피부 치밀도와 탄력은 각각 4.37%, 2.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에 의한 주관적 설문 평가에서는 주름개선과 피부 결, 탄력, 발림성, 재구매 및 추천의사 등 10개 문항 평균 만족도 97.5%를 기록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현대약품 랩클 관계자는 "랩클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셀런트 등급을 획득하고, 국내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보인 만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2021-11-03 14:33:11정새임 -
건보공단, 스마트 빅데이터상 부문 3년 연속 수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6회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빅데이터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첨단IT와 산업의 융합을 통해 혁신성장의 주축이 되고 있는 기업·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를 선별& 8228;포상함으로써 인간 중심의 스마트한 사회를 형성하고 ICT 산업의 활성화와 한국판 뉴딜 추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 8231;장기요양보험& 8231;건강검진 등 업무 수행 과정에서 수집& 8231;축적된 전국민 건강정보에 신규 수집 데이터를 연계하여 데이터댐 구축을 강화하고, 가명처리된 정보를 개방하여 보건의료 연구 활성화 및 건강증진 서비스 개발 등 디지털 뉴딜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수행 및 신규 데이터 연계를 위해 올해 질병청 외에도 환경부, 서울대학교병원 등 8개 기관과 새롭게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전국민 빅데이터를 활용한 국민건강 증진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규 데이터 수집& 8228;연계 및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건강기록(PHR)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서비스와 지역단위 건강 위험도를 예측하는 국민건강 알람서비스의 지속 강화를 통해 국민 보건 향상 및 알 권리 충족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는 원주시 지역사회 중심의 전자처방전 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개인건강기록을 활용한 국민편익 증대 방안 개발 등 신규사업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용익 이사장은 "공단은 디지털뉴딜 정책, 데이터 3법 개정 등 환경 변화에 맞춰 보건의료 데이터댐을 구축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적극 선도하는 보건의료 데이터 관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데이터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2021-11-03 14:12:45이혜경 -
심평원, 정부혁신 유공 포상 대통령상 수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서 정부혁신 유공 포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아 정부혁신 우수 기관으로 노력을 인정받았다. 심평원과 더불어 농림축산식품부, 경찰청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 등 6개 기관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으로 건강보험 청구 정보의 다양한 활용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 등 국민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2021-11-03 14:08:38이혜경 -
메디팹, 3D 바이오 프린터 '오가노 큐브 미니'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메디팹이 분리형 Screw Type의 3D 바이오 프린터 '오가노 큐브 미니(Organo Cube Mini)'를 출시했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오가노 큐브 미니'는 분리형 스크류 타입(Screw Type) 압출기로 국내 특허를 획득한 3D 바이오 프린터 전문 제품이다. 기존 공압방식 대비 정밀도 유지, 공간활용 및 소음 등 문제를 해결했다. 특히 스크류 타입 압출기를 채택해 PCL, PLA, 바이오 세라믹, 폴리우렌탄 등 기존 공압 방식으로는 구현하기 힘든 고점도 폴리머 재료를 이용한 인체 삽입형 의료기기 생산이 가능하다. '오가노 큐브 미니'는 현재 각 대학 연구소, 의료기기 회사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타입의 제품 스펙을 받아 대체 생산 납품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메디팹은 'Organo Cube Mini'를 활용해 생분해성 두개안면골 복원 보형물 의료기기 'Husteon Mesh'을 자체 생산 판매하고 있다. 차미선 메디팹 대표는 "오가노 큐브 미니에 자체 개발한 생산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3D 프린팅 제조 한계인 대량생산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고 균일하고 우수한 품질 보증까지 가능 해졌다. 세계 최고 품질의 3D 바이오 프린팅 제품 생산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말했다.2021-11-03 12:14:37이석준 -
윤영미 전 희귀약센터장,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 위촉[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윤영미 전 희귀필수의약품센터장이 지난 2일자로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다. 기획재정부장관, 외교부장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통일부장관, 청와대 경제보좌관 등 5명의 정부위원과 선임 20여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윤영미 특별위원은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희귀필수의약품센터장 등을 역임했다.2021-11-03 11:00:52이정환 -
부산시약, 팜택스와 세무·노무 컨설팅 업무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1일 저녁 7시 30분 시약사회관에서 이촌회계법인과 ‘약국 세무& 8231;노무 컨설팅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11월 19일부터 약국에서도 임금명세서 교부가 의무화되는 등의 변화에 따라 회원 약국에서 세무& 8231;노무 업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약사회는 이날 임현수 회계사를 자문 세무사, 전병옥 노무사를 자문 노무사로 위촉하고 회원약국의 원활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약국 세무 프로그램인 팜택스(Pharm Tax)는 약국 세무만 전문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약국 특성에 맞춘 정확하고 편리한 세무 신고가 가능하다. 또 부가세나 종합소득세, 약국 경영상태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약국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노무 관련 서류나 퇴직금 정산, 급여신고, 4대보험, 근로세 납부 등 직원 관리가 자동 처리되며, 노무전담팀을 통해 이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변정석 회장은 "세무& 8231;노무가 전문성을 요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회원들이 이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팜택스 프로그램과 강의 등을 통해 올바른 세무 신고로 불필요한 세금을 줄이고, 약국에서 노무 관련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변정석 회장, 류장춘& 8231;추순주 부회장, 김종완 분회장협의회장, 차상용 총무위원장, 이촌회계법인 임현수 대표, 전병옥 노무사가 참석했다. 한편 임금명세서와 관련해 지난 연수교육에서 진행됐던 임현수 대표의 강의가 화상 줌(Zoom)강의로 2일 저녁 9시에 진행됐다. 강의가 끝난 후 강사와의 질의응답도 있었다.2021-11-03 09:25:25정흥준 -
한의협-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남북 전통의학 교류 활성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협이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손을 잡고 남북 전통의학 교류 활성화를 추진한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2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김미정)와 '남북 보건의료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북 전통의학 관련 정보 및 인적·학술적 교류 ▲인도적 차원의 보건의료 분야 대북지원 ▲전통의학 관련 다양한 사업 발굴 및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홍주의 한의협 회장은 "우리 전통의학인 한의학은 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해 남과 북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로, 학술은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다"며 "어린이의약품 지원본부와 함께 관련 사안들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정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이사장은 "어린이의약품본부는 북측 어린이 의약품 지원과 같은 인도적 사업 진행은 물론 남북 보건의료인의 교류협력 증진과 보건의료제도 발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관련 사업의 확대와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홍주의 회장과 이승언 보험·국제이사, 곽해곤 사무총장,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김미정 이사장고 박재만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2021-11-03 09:25:15강혜경 -
"신포괄 적용 항암제, 환자 급여유지 대국민 홍보해야"[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한국환자단체연합이 내년부터 신포괄수가제 보장범위에 2군 항암제 등을 제외하는 계획을 발표해 암 환자들에게 불안과 혼란을 촉발한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유감을 표했다. 환자단체연합은 복지부·심평원을 향해 지금껏 신포괄 적용을 받아온 항암제 투약 환자들의 치료 연속성 보장에 대한 확신을 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2일 환자단체연합은 보도자료를 내고 "신포괄수가제가 보장해준 표적항암제·면역항암제 등 2군 항암제의 신속한 건보등재를 위해 정부와 제약사는 적극 협조하고 암 환자 모두가 건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심평원이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병원들에게 내년도 시행 안내 공문에서 2군 항암제와 희귀약 등의 전액 비포괄 대상항목으로 결정됐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환자 혼란을 키웠다고 꼬집었다. 지금껏 약값의 5%만 부담하며 치료받았던 암 환자들이 내년 1월 1일부터 약값의 100%를 부담해야한다는 해당 공문은 환자에게 치료를 포기하라는 말과 동음이의어라는 게 환자단체 비판이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과 남인순 의원의 신포괄수가제 확대로 인한 고가 항암제 비급여 전환 관련 지적도 소개하며 신포괄수가제 제도 개선과 상관없이 항암제 급여가 유지된다는 사실을 정부가 앞장서서 대국민 홍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설명 보도자료 등을 통해 신포괄수가제 적용을 받아온 암 환자들의 치료 연속성 보장을 명확히 하라는 취지다. 환자단체연합은 "신포괄수가제 범위에 포함돼 암 환자 치료에 쓰인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는 식약처 허가로 효과·안전성을 검증받아 신속하게 건보등재가 이뤄져야 하는 약제"라며 "아직까지 건보등재되지 않은 2군 항암제는 고액의 약값과 재정분담 방안을 놓고 정부와 제약사 간 갈등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약사가 건보등재 신청을 안 했다면 신속히 신청해야 하고 복지부는 보험급여과, 보험약제과 등과 긴밀히 협의해 건보등재를 신속 진행해야 한다"며 "2군 항암제 치료가 필요한 해당 암환자 모두 건보혜택을 받아야 하며 선의 피해자가 생겨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2021-11-02 17:44:16이정환 -
동아에스티, 3Q 영업익 116억...전년비 73%↑[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0% 늘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19억원으로 전년보다 4.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13억원으로 170.4% 상승했다. 이 회사의 3분기 누계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9.5% 감소했고 매출액은 4402억원으로 4.0% 줄었다.2021-11-02 15:32:29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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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건의료 6단체와 일상회복 의료대응계획 논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단체 6개 단체장과 한자리에 모여 일상회복에 따른 의료대응과 함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오늘(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 서울호텔에서 의약단체들과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2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보건복지부는 류근혁 제2차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 고형우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상희 보험평가과장, 하태길 약무정책과장, 유정민 보건의료혁신TF팀장이 참석하고, 의약단체는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이 자리했다. 류근혁 제2차관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에 따른 의료대응계획 등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복지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확진자 급증에 대비한 '비상계획(contigency plan)'과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의료대응을 위한 '코로나19 의료전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장기 코로나19 의료전달체계의 핵심은 보다 많은 민간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진료에 참여토록 하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대학병원 중심으로 중증도에 따른 코로나 환자를 모두 치료하는 병상을 갖추고, 중환자·특수환자를 중점진료하는 '권역별 전담센터'를 지정하는 것을 검토 중이고 ▲민간 병·의원은 진단, 외래와 중등증 입원환자 진료를 담당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코로나19 중환자 진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권역별 전담센터 참여 등 실적을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에 반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약단체는 중장기 코로나19 의료전달체계 마련 시, 의료계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보다 긴밀한 소통을 요청했고, 복지부는 의사협회, 병원협회, 간호협회, 감염전문가 등과 '지속가능한 의료대응 TF'를 구성해 코로나19 전달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 류근혁 제2차관은 "단계적 일상회복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서는 의료대응체계, 방역관리상황을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며, 병상·인력 확보 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의료대응을 위해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하며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과 더불어 코로나 이후 보건의료체계 전반의 변화에 기대와 관심이 많은 상황으로 의료계, 시민사회,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건의료 중장기 비전을 조속히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21-11-02 15:26:3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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