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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감사단 "회원 민생 현안 적극 대처해달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26일 도약사회관에서 2022년 상반기 회무·회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혜련& 8228;최일혁& 8228;손병로 감사는 상반기 지부 회무와 회계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집행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감사단은 이날 지부 제33대 집행부 출범 첫해 짧은 기간 동안에도 약사직능 강화와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집행부의 수고와 노력을 격려했다. 이어 회원 약사들이 약국을 경영하며 실제 겪고 있는 민생현안인 품절 약 수급, 대체조제 절차 간소화, 카드 수수료 문제 등에 대해 의지를 가지고 적극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달 회장은 “제33대 집행부 첫 감사에서 나온 지도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회무에 반영해 개선하도록 해 더 성숙된 선진 회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7-28 09:19:31김지은 -
경기도약, 양평군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 기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이경희, 박남조)는 지난 14일 양평 풀씨배움터에서 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와 양평군약사회는 쌀 10kg, 70포를 함께 준비했으며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양평군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서 조수옥 부회장은 “건강하게 자라야 할 시기에 아동들이 끼니를 거르지않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평군청 신희구 지역돌봄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물품을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도약사회 조수옥 부회장, 이경희, 박남조 여약사위원장, 조성희 여약사부위원장 및 양평군분회 양수은 회장, 박명진 여약사위원장, 양평군청 신희구 지역돌봄과장, 박세진 희망복지팀장, 지역돌봄센터 풀씨배움터 신미숙 센터장이 참석했다.2022-07-28 09:08:53김지은 -
"약대 통합6년제 시행, 병역 문제에 신경 써 주세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대생 대표들이 약사회를 찾아와 약대 통합6년제 시행에 따른 병역 문제 해결과 공직약사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다.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26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회장 여인준, 이하 전약협) 신임 집행부의 예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전약협은 최광훈 회장에게 전국 약대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약학대학생 병역 문제에 관한 설문’ 결과를 전달하고, 더불어 약대생 병역에 대한 개선 요청, 약사회에 바라는 점, 공직약사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최광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시대 변화에 따른 약사 직역 개발을 게을리한다면 미래약사에 있어 전문성을 살리지 못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며 “대한약사회는 미래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직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병역 문제 뿐만 아니라 공직약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관심을 갖고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약사의 미래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더 많은 약대생과 약사가 정책을 결정하는 공직약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여인준 전약협 회장은 “약학대학 6년제 학제 전환에 따라 새롭게 들어오고 있는 1학년들의 주요 관심사인 병역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약협 집행부가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대한약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 드린다. 더불어 오는 9월 진행되는 전국약대생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최미영 부회장, 김대원 정책기획본부장, 김은숙 직능발전이사, 최두주 사무총장, 전약협 조홍규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박현숙 청년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2-07-28 06:00:00김지은 -
"새가운 입고 힘내세요"...안양시약, 신규약국 20곳 축하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는 올해 신규 개설된 20여곳의 약국을 지난 3월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약사 가운과 약국 운영에 필요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4대 법정의무교육 책자, 약국 부착용 포스터 등을 전달했다. 조태연 회장은 약국들에 시약사회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신규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도 당부했다. 이번 약국 방문은 조태연 회장과 정성희, 김혜진 부회장이 함께 했다.2022-07-27 17:43:07정흥준 -
일동제약, 2Q 영업손실 220억...적자 확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2분기 영업손실 2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20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늘었고 당기순이익 505억원을 기록했다.2022-07-27 16:42:5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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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사제도 딴지거는 의사 단체…"필요성·역할 모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문약사제도에 대한 의료계 일부에서 부정적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필요성, 역할도 모호한데다 의사의 진료, 처방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바른의료연구소는 27일 ‘대한민국 의료 현실에서의 전문약사제도의 한계 및 문제점 분석과 제언’에 대한 보도자료를 냈다. 이번 자료에서 연구소는 법제화를 통해 내년 시행을 앞둔 전문약사제도와 관련 “약료란 용어 모호함과 약사, 전문약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논란, 병원 약사, 지역 약사의 인력불균형 문제로 인해 발생할 전문약사제도의 파행, 의사의 진료권과 처방권 침범, 의약분업 제도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제도 변화 필요성 등의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우선 전문약사제도와 관련, ‘약료’ 개념을 통해 전문약사의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 제도의 당위성을 만들기 위한 목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약료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하다보니 전문약사의 역할이나 업무 범위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마련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체의 설명이다. 단체는 “약료가 비전문약사와 전문약사의 역할을 구분 짓는 개념도 아니다. 전문약사의 명확한 역할이나 업무 범위 등에 대한 내용 없이 모호한 약료라는 개념만 강조하다 보니 제도의 필요성은 설득력이 없다”면서 “약료의 명확한 개념과 전문약사의 역할 및 업무범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먼저 마련해놓고, 하위법령을 만드는 게 복지부, 약사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추후 전문약사가 탄생한다 해도 현재 국내 의료현장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게 단체의 주장이다. 단체는 “현재 병원 상황상 약사 인력의 부족으로 복약지도와 약물교육, 고위험 약물에 대한 교육 등을 대부분 간호사들이 하고 있고, 부족한 인력 때문에 병원 약사들은 조제와 의약품 관리만해도 업무량이 상당하다”면서 “저수가 시스템 극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병원은 약사를 최소한으로만 채용하는 상황인데, 과연 전문약사제도가 도입된다 해서 이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병원에 채용될지는 의문”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복지부와 약사회를 향해 전문약사의 명확한 업무범위를 명확히 하는 한편, 의료계가 우려하는 처방전 리필제, 대체조제 합법화, 임의조제 부활 우려 등의 오해 소지부터 불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체는 “복지부는 의약분업 제도에 대한 재평가와 제도 변화를 통해 새 제도가 보다 안정적으로 도입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단체는 전문약사제도 하위 법령 제정 결과를 지켜볼 것이다. 나아가 복지부가 장기적 안목으로 의료계, 약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2022-07-27 16:07:08김지은 -
삼성바이오로직스 2Q 영업익 1697억…전년비 2%↑[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6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514억원으로 전년보다 58.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20억원으로 25.1% 증가했다.2022-07-27 15:39:23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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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2Q 영업익 43억...전년비 45%↓[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1%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02억원으로 전년보다 8.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38.6% 줄었다.2022-07-27 15:33:09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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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약대생들과 소통 활발..."다양한 지원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는 26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동부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동부지부 학생들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약사회 선배님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다. 이렇게 만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약대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윤종일 회장은 비대면 진료 플랫폼과 약 자판기 등의 현안을 공유하고 약사회 입장을 설명했다. 또한 윤 회장은 “미래의 약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위기 속에 있는 약사직능 회복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을 해달라”고 당부하며,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학생들은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 관리본부와 진행한 약물 이상 사례 카드 뉴스 배포, 약대생 복약상담 콘테스트, 별팜캠핑 등 여러 활동을 소개했다. & 8203;이날 간담회에는 윤종일 회장, 전약협 동부지부 정현우 교육국 차장, 유진수 대회협력국 차장, 장세용TF국 차장이 참석했다.2022-07-27 14:30:32정흥준 -
송파구약, 올해 신규 개설 약국 18곳 격려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26일 신규 개설약국들을 축하 방문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올해 개설된 18곳의 약국 중 9곳을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개설 약사들에게 코로나 시기 신규 개설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취합했다. 또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문제점과 회원신고, 연수교육 등을 안내했다. 위성윤 회장이 직접 신규 약국들을 방문했다. 위 회장은 “지역별 편차는 있지만 각 반회를 중심으로 sns를 활용한 소통을 해달라”고 권장했다. 또 “언제든 궁금한 부분은 사무국을 통해 적극 해소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3~4회 신규 개설 약국에 대한 축하방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4월에 이어 7월 방문했고, 오는 9~10월경 방문할 예정이다.2022-07-27 14:10:1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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