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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비타민 찾아드려요"...부천시약, 시민 상담부스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천시약사회(회장 임희원)는 29일 부천 복사골 건강한마당 행사에서 시민 참여 상담부스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복사골 건강한마당은 매년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부천시 건강도시축제다. 이날 임희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1회 복사골 건강한마당이 개최됐다. 의약단체 및 지역 의료기관과 건강관련 단체가 시민들에게 무료 검진과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또 건강 관련 32개 단체와 지역 보건소의 참여 속에 건강검진관, 건강정보관, 보건영양교육관, 건강체험관 등 52개 부스를 운영했다. 시약사회는 ‘내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찾아드려요’ 부스를 30여명의 회원약사들이 참여해 건기식, 영양제, 기타 건강 상담을 했다. 또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봉사동호회 10명의 학생 참여로 어린이 조제체험관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진혜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2부 경품추첨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022-10-31 10:43:19정흥준 -
복지부 "비의료건강서비스, 영리화 아냐" 거듭 강조[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의료민영화 논란이 불거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에 대해 6개 의약단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의료영리화 시발점이 될 것이란 우려에 대해서도 적극 부인하며 2년 간 시범사업 후 본사업 추진 여부를 논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복지부는 국회 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같은 당 김원이 의원 국정 종합감사 서면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두 의원은 복지부가 추진 중인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를 국회와 제대로 협의하지 않고 발표한 의료민영화 사업으로 규정하고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복지부는 의원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비의료 건강서비스 인증 시범사업은 국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검증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2020년 '인증제 도입 계획' 발표 이후 2년여 간 준비를 거쳐 올해 6월부터 시범사업을 진행중이라는 게 복지부 입장이다. 특히 복지부는 해당 시범사업 관련 별도의 당정협의는 없었지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6개 의약단체가 참여한 보건의료발전협의체 논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고 강조했다. 또 비의료 건강서비스는 의료행위를 전제로 하는 의료영리화와는 다르다고도 했다. 복지부는 "비의료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환자관리는 식생활이나 운동 관련 상담·교육과 환자가 스스로 측정한 혈압·혈당 등의 정상 수치 범위 확인 등 의료가 아닌 서비스"라며 "건강관리서비스 기업이 서비스 제공으로 취득한 국민건강·의료정보 등 민감 정보를 목적 외 활용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우려점을 충분히 고려해 인증 서비스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의료계 등 관계단체 의견을 경청하겠다"면서 "오는 2024년 6월까지 시범사업 진행 후 타당성·효과성 검토를 거쳐 본사업 추진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2022-10-31 10:41:56이정환 -
복지부 "동물병원 인체용약 오남용은 농림부 소관"[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동물병원의 인체용의약품 오·남용 관리·감독 강화와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체용약 사용에 있어 동물병원 관리체계와 복지부 소관 제도 보완 필요사항이 있는지 여부를 농림부와 협의하겠다고 했다. 최근 복지부는 국회 보건복지위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정 종합감사 서면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동물병원의 인체용의약품 공급·사용내역 파악 여부와 동물병원의 과잉 사용 또는 동물 치료 용도 외 사용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방안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복지부는 공급·사용내역 등은 농림부 소관으로 자료를 보유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약국에서 동물병원으로 인체용약이 공급되고 있는지에 대한 보고 의무가 없어 체계적인 공급 내역 파악이 어렵다는 답변도 했다. 복지부는 문제해결을 위해 농림부와 협의할 뜻을 밝혔다. 복지부는 "동물병원의 동물 대상 과잉 사용 또는 비동물 용도 사용 등 동물병원 내 인체용약 사용은 농림부 소관으로 관리하고 있다"면서 "농림부와 협의해 인체용약 사용에 있어 동물병원 관리체계와 복지부 소관 제도 보완 필요사항이 있는지 검토 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2022-10-31 10:24:58이정환 -
JW중외제약, 탈모약 JW0061...오픈이노베이션 확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JW중외제약은 다음달 15일부터 닷새 동안 일본에서 열리는 ‘Wnt 2022’ 학회에서 Wnt 표적 탈모치료제 ‘JW0061’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31일 밝혔다. Wnt 학회는 ‘Wnt 신호전달’ 분야의 전 세계 석학, 연구자들이 최신 지견과 연구 결과를 교류하는 장이다. 올해는 Wnt 단백질이 발견된 지 40년이 되는 해로, 이번 학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아시아 최초로 효고현 아와지 유메부타이에서 열린다. 미국,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일 전망이다. JW중외제약은 이번 학회에서 새롭게 규명한 JW0061의 작용기전(MoA, Mode of Action)과 임상용 제제로 시험한 동물모델 효능평가 결과를 최초로 공개한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국제 Wnt 학회에서 신약후보물질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0061은 탈모 진행 과정에서 감소하는 Wnt 신호전달경로를 활성화시켜 모낭 줄기세포와 모발 성장에 관여하는 세포의 분화 및 증식을 촉진시키는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JW중외제약은 JW0061 연구결과 발표뿐만 아니라, Wnt를 표적으로 하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전반적인 연구 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임상 연구자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기회도 확보할 방침이다. 박찬희 JW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Wnt 시그널은 생물학 관점에서 봤을 때 재생·항암·면역과 관련한 수많은 질환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신호전달 체계”라며 “이번 학회에서 Wnt 분야에서 축적된 JW의 R&D 경쟁력을 알리고 신약 파이프라인 발전을 위해 세계적 연구자들과 다양한 논의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2022-10-31 09:19:09노병철 -
경남마퇴본부, 진주 유등축제서 민관합동 마약퇴치 캠페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종석)는 지난 28일 진주 유등축제장에서 대대적인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마퇴본부 임원과 경상남도 식품의약과, 진주시보건소 등 경상남도 18개 시군 보건소 약무 담당관 40여명이 참석해 축제장을 방문한 전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해 마약성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신분 확인과 위험성에 대해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경상남도 식품의약과에서 준비한 홍보 전단지를 시민들에 전달하기도 했다. 경남마퇴본부는 지난해 경남 경찰청, 경남교육청과 상호협력한데 이어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선진화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경남마퇴본부는 “18개 시군 보건소 약무 담당자 대상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에서 마퇴본부의 역할과 변화하는 신종 마약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남용 의약품 예방교육 중요성과 향정신성 의약품을 포함한 마약류 의약품 처방 시 신분 확인 필요성 등 더 건강한 경남 행복한 경남을 위해 민관이 하나돼 맡은 바 역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2022-10-31 09:06:34김지은 -
현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디만틴' 라인업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현대약품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디만틴정 20mg'이 시판 허가를 받았다. 디만틴정 5mg, 10mg에 이은 라인업 확대다. 디만틴정 20mg 현재 알츠하이머형 치매환자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는 메만틴염산염을 유효 성분으로 함유했다. 디만틴정 10mg은 유지 용량 기준 1일 2회 투여해야 했으나 디만틴정 20mg은 1일 1회로도 가능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디만틴정 20mg은 복약 시간과 횟수 등을 기억해야 하는 환자 부담감을 줄여준다. 특히 오투약 가능성 감소 역할로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새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2-10-31 08:35:56이석준 -
신경정신과의학회 "이태원 참사 영상유포 중단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신경정신의학회(회장 정상근)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현장 영상 유포와 혐오 표현 자제를 촉구했다. 학회는 30일 성명을 내어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위는 고인과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2차·3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모두 시민 의식을 발휘해 추가적인 유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특히 "현장 영상이나 뉴스를 과도하게 반복해서 보는 행동은 스스로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학회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고인과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며 "혐오와 낙인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재난 상황 해결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학회는 또 언론이 희생자 명예와 사생활 등 개인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적 혼란과 불안을 야기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도 제언했다. 학회는 "국가적 재난 상황 때처럼 민간 전문가의 협력이 필요하다. 이번 참사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2022-10-30 19:57:37강신국 -
충북 음성 대소면 대풍리 분업예외지역 지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충북 음성군내 의약분업 예외지역이 3개면, 4곳에서 4개 면, 5곳으로 늘었다. 30일 음성군 보건소에 따르면 대소면 대풍리 D약국을 '약사법과 의약분업 예외지역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의약분업 예외지역 기관으로 지정했다. 대소면에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개설돼 있으나, D약국과 인접한 의료기관과의 실거리(실제 이동거리)가 1㎞ 이상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음성군은 앞서 소이면, 원남면, 맹동면 등 3개 면, 4개 약국을 의약분업 예외지역 기관으로 지정한바 있다. 의약분업 예외지역 기관으로 지정되면 약사가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규정 한도내에서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다.2022-10-30 19:26:38강신국 -
간협, 정신간호사회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정신간호사회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한 의료지원에 나선다. 또 이번 참사로 인한 국민의 심리적 트라우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동을 중단할 것과 혐오 표현의 자제를 국민들에게 공식 요청했다. 간협은 30일 정신간호사회와 공동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재난심리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간협은 정신간호사회와 함께 2014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및 피해가족을 위한 지원활동과 2020년 코로나19 간호사 지지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아울러 간협과 정신간호사회는 이번 참사로 국민의 심리적 트라우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동 중단할 것과 혐오 표현의 자제를 당부했다. 단체들은 "사고 당시의 일부 참혹한 영상과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여과 없이 공유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고인과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며 2차, 3차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이번 참사로 사망한 분들의 유가족과 지인, 부상당한 분들과 가족, 목격자, 사고대응인력 등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의 큰 충격이 예상되며 대규모의 정신건강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참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협은 이번 참사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깊은 애도를 표했으며 오는 11월 2일 5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 의사당로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2022-10-30 19:15:05강신국 -
숙명 약대 개국동문회장에 서미영 약사 추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 새 회장에 서미영 직전 부회장이 추대됐다. 숙명약대 개국동문회는 30일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서 전 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서 부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배들의 헌신을 깊이 새기고, 같이 일해온 동문회와 힘을 모아 동문회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9대 회장으로 동문들이 의지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이지욱 직전 숙명약대 개국동문회장이 선출됐다. 이지욱 직전 회장은 "우리 동문들은 공적마스크와 타이레놀 파동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사회 건강을 지키는 빛의 역할을 담당했다. 200명이 참여하는 카톡 학술방에서는 부지런히 전문성을 갈고 닦는 한편 봉사활동에도 열정을 다했다"며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발전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동반자가 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영숙 교수는 조정환 학장을 대신해 "내년 숙대 약대가 창학 70주년을 맞게 되는 가운데, 동문회 한 축을 담당하고 멘토가 되어 주신 동문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모교에 25억원을 쾌척한 정영자 동문을 비롯해 여러 동문들의 후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대독했다. 허인영 숙명약대 동문회장은 "동문회는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이 가장 큰 힘"이라며 "동문들의 관심에 항상 감사드리며, 애정으로 모교와 동문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기 당부한다"며 "총동문회와 개국동문회가 함께 선배들이 이뤄둔 전통을 이어가며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도 "동문 여러분들은 70여년에 이르는 역사를 지닌 전통 명문 사학인 숙명약대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들보"라며 "대한약사회가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정립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며 회원 권익증진에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만큼, 개국동문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축사했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도 더불어 "동문들께서 모교에 대한 사랑과 사회 곳곳에서 여성 특유의 리더십으로 이웃돕기와 같은 다양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계시다"며 "사랑과 봉사의 씨앗이 사회 곳곳에 더욱 널리 퍼지기를 기대하며, 그 중심에 숙명약대 개국동문회가 자리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필여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은 "의약품 안전과 약물 오남용 등 건강 사회를 위해 역할을 해주고 있는 약사님들께 감사하다"며 "최근 불법 마약류와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약의 전문가인 약사님들꼐서 약물사용 교육, 상담, 홍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날 동문회는 2022년도 사업을 점검하고, 세입·세출결산을 진행했다. 또 내년도 사업 계획으로 ▲전회원 대상 학술강좌 ▲외부강사 초빙 교양강좌 ▲동문강사 지원사업 ▲전회원 워크숍 ▲지부 자선다과회 ▲지부 동문회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행사 ▲재회의 날 ▲등산대회 ▲장학사업 ▲동문 인재 발굴 및 양성 ▲지도자 워크숍 ▲라파엘클리닉 약국봉사 ▲8월의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및 후원 ▲사회봉사단체에 후원물품전달 및 후원 등을 진행키로 했다. 내년도 예산은 7059만여만원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숙명약대 강영숙 교수와 허인영 약대 동문회장,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김은주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김필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조병금 약사공론 부주간,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김영희 덕성약대동문회장, 김보현 삼육대약대동문회장, 김범석 성균관약대부동문회장, 박병인 이화약대동문회장, 김희식 중앙약대여약사동문회장,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 김영진 강서구약사회장, 김화명 여약사회장, 김경훈 광진구약사회장, 박종구 금천구약사회장, 김병욱 도봉강북구회장,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최명숙 성북구약사회장, 정창훈 용산구약사회장,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 박정인·장종남·김용자·박정자·홍춘기·엄태순·조병금·윤복순·김인옥·장은숙·김은숙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동문회는 29일 빚어진 용산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도 운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총회 수상자] ◆공로패=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감사패= 주석헌 지오영 전무, 정승용 신신제약 지점장 ◆지부표창장= 금천지부, 노원지부 ◆개인표창장= 김동임, 송혜진, 현고은2022-10-30 19:11:59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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