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 부작용, 상반기 677개 약국서 8080건 보고[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최은경)와 지역환자안전센터(센터장 성기현)는 30일 2022년도 상반기 의약품 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우수약국을 선정, 포상했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올해 상반기 접수된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는 총 677개 약국에서 8080건이며, 지역환자안전센터에 접수된 환자안전사고 보고 건수는 총 123개 약국에서 1588건이라고 밝혔다. 이모세 본부장은 “2022년도 상반기에는 코로나 확진자 재택치료 처방전 때문에 약국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업무량이 증가한 상황에서도 관심을 갖고 보고해 주신 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약사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더욱 고조됐고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동의 일환으로 처방 중재 등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면서 “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활동이 원활히 지속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고민하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본부는 약국에서 보고한 자료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관평가인증원과 보건복지부에 각각 보고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보고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이벤트를 통해 우수약국을 선정하고 포상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2022년 상반기 우수약국 포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부 홈페이지(www.safepharm.or.kr)→알림마당→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7-29 17:22:29김지은 -
유한양행, 100년 기업 도약...ESG 강화 천명[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재무적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첫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29일 발간했다. 1926년 창립된 유한양행은 외형적 성장뿐 아니라 선도적 ESG경영 실천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올해 초 대표이사 직속의 전담조직 ‘ESG 경영실’을 신설, 전사 유관부서들로 구성된 ‘ESG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대표이사가 직접 ESG 경영을 챙기고 있다. 또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의 사명에,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과 친환경 경영 실천의지를 담아 ‘인류와 지구의 건강, 더 나은 100년’이라는 ESG 비전을 수립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물로 첫 발간된 보고서는 회사를 소개하는 Overview, ESG 경영체계와 중대성평가 등을 담은 Our Approach to ESG, ESG 중대성을 기준으로 ‘R&D 강화’, ‘품질경영’, ‘의료복지 지원’을 담은 ESG Highlight, 환경/안전/상생경영 등을 소개하는 ESG Performance, 재무/비재무 데이터를 수록한 Appendix 로 구성됐다. 특히 유일한 박사의 창업이념과 경영철학을 지속가능경영과 연계하는 스페셜 페이지를 수록하여 96년간 이어온 유한양행의 정체성을 재조명했다. 또한 환경 측면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와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설비도입, 친환경 종이 포장재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사회 측면에서는 오창공장의 무재해 16배수 달성(22년간 산업재해 발생무),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등의 성과를 수록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사외이사 과반수 확보 및 여성 사외이사 영입 등 이사회의 독립성과다양성 추구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의 통합인증 획득 내용을 담았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내외부 고객의 만족 제고를 바탕으로 친환경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지속 가능 발전의 기회를 찾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첫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유한양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7-29 17:02:22노병철 -
부산시약-여약사회, 소외가정에 두유 4000여개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와 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경옥)는 메타센테라퓨틱스(대표 박명규)와 함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소외가정 및 취약계층 어르신에 두유 4000여개를 지원한다. 전달식은 28일 오후 1시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두유는 균형잡힌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변정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고, 후원물품이 주로 방역물품에 집중되다 보니 이들의 영양불균형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전달될 두유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지역민의 건강을 돌보는 일에 약사회가 늘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박경옥 여약사회장은 “코로나가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전염병에 취약한 계층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다”면서 “약사회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이주민무료투약이나 의약품 지원과 더불어 약사들이 전하는 다양한 손길들이 다문화가정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 물품인 아이에스업 두유 4000여개를 준비한 박명규 대표는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많은 나눔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뜻 깊은 일에 함께할 기회를 마련해주신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변정석 회장, 류장춘 부회장, 최정희 여약사회부회장, 메타센테라퓨틱스 박명규 대표, 임길태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2-07-29 16:58:31정흥준
-
부산시약-약사항암식물연구회, 10월까지 시민건강 무료강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와 약사항암식물연구회(회장 최정규)는 28일 저녁 서면영광도서 9층 강연장에서 ‘건강한 삶’을 주제로 무료 시민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부산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약사항암식물연구회가 주관하며,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7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의는 약사항암식물연구회의 정회원 약사들의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며, 항암식물, 반려식물, 기능성식물, 유기농식품, 유전자변형식품 등 건강과 관련된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실천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시약사회는 약사들이 직접 찾아가 복용 중인 약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불필요하고 중복되는 약을 찾아내 약물 과다복용과 부작용을 덜어 드리는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면서 “또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시설 등에 전문 강사들이 찾아가 약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혹시 여러분들께서 참여하고 계신 복지관 등에서 강의를 신청하면 언제든지 찾아가서 도움이 돼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변 회장은 “오늘부터 12주간 매주 다른 강의 주제와 그 주제에 있어 최고 전문가인 강사들로 구성된 알찬 강의를 듣고 건강관리에 큰 도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정규 약사항암식물연구회장은 “코로나 이후 면역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반면 오히려 잘못된 지식을 접하기 쉬워졌다”면서 “12명의 약사들이 펼치는 전문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본인과 가족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실천을 통해 활력 넘치는 부산시민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2022-07-29 16:54:03정흥준 -
서울시약, 장애인복지시설에 200만원 성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송천한마음의집(이사장 김우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28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김우태 이사장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16년째 송천한마음의집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며 “회원약사들의 정성과 마음이 전달되어 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쪽방까치, 한국장애우마을, 요셉의원, 장애인체육회 등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 이은경 부회장, 박영미 여약사이사, 송천한마음의집 김우태 이사장이 참석했다.2022-07-29 16:40:41정흥준 -
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방문약료·의약품안전사용위원회(부회장 안화영)는 28일 제3차 회의를 갖고 방문약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도약사회는 그간 코로나로 주춤했던 방문약료 사업,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교육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약사회는 현재 방문약료 사업의 경우 경기도 31개 분회 중 7개 분회(과천, 김포, 부천, 수원, 시흥, 여주)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관심 있는 분회장이나 회원 약사들의 참여를 끌어올려 더 많은 지역에서 방문약료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부에서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교육을 오는 8월 27일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 설명과 교구 배포, 사용방법 안내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안화영 부회장, 김성남 본부장, 송석찬, 유현주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7-29 15:50:07김지은 -
종근당, 2Q 영업익 281억...전년비 17%↓[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종근당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5%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548억원으로 전년보다 1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5억원으로 4.1% 줄었다.2022-07-29 14:29:48천승현
-
식약처장, 코로나 백신·치료제 개발사 만나 지원 약속[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오유경 처장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업체, 관련 협회와 만나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백신& 8231;치료제 개발 지원을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업계 간담회를 29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감염병 유행 시 국산 백신·치료제 개발의 중요성이 큰 상황에서 개발 업체가 임상시험 진행 과정 중 겪는 어려움과 식약처의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식약처는 제품화 지원 방향을 소개하고 코로나19 백신 개발과정 중 애로사항 청취, 백신·치료제 개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동시에 보유한 명실상부한 제약·바이오 분야 선도국가"라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산 코로나19 백신·치료제가 신속하게 제품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규제혁신을 하겠다"고 했다. 또 지난 4월 출범한 제품화전략지원단을 적극 활용해 개발-비임상, 임상시험-허가심사를 연계하고 임상 설계에 대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오 처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허가·심사 시 신속심사, 수시 동반심사 등으로 허가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면밀한 검토와 전문가 자문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을 철저하게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 관련 협회 등은 안전에 기반한 규제혁신과 제품화 지원 노력으로 규제 선진화를 이룬 식약처 덕분에 국내 허가 시 수출도 원활해졌다면서도, 앞으로 식약처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신속한 백신 개발,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 등에 적극적인 도움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들 업체는 "두 번째, 세 번째 국산 백신,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서는 식약처의 심사인력 충원이 절실하다”며 “식약처가 심사인력 확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애써달라"고 요청했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개발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백신 프로젝트, 개발집중지원협의체 등 코로나19 특화 프로그램과 제품화전략지원단을 운영해 국산 백신·치료제가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2022-07-29 14:11:50이혜경
-
경남도약 "정부의 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이드라인은 허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역 약사회가 정부의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 발표를 전면 비판하고 나섰다.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29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데 대해 “국민건강을 기업에 팔아먹는 가이드라인은 허구일 뿐”이라며 “국민 건강을 지켜내려는 국가의 책임은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도약사회는 “정부가 국민 건강에 대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대유행이라는 사태에서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와 투약을 허용했는데, 비정상적 한시적 상황을 종료하고 정상화하려는 노력은 외면한 채 국민 건강을 사적인 비대면 진료 기업들에게 내맡기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적 보장제도 내에서의 앱 기업의 법적 통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서 “결국 비용 등이 국민과 요양기관에 전가돼 사적 앱 기업은 공적 요양기관을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또 “비대면 진료 허용은 배달앱 업체와 통신기업, 대형병원과 대기업의 독점 시장만을 만들고 대부분의 동네 의원과 약국은 몰락해 실질적인 국민의 의료 접근성은 무너지고 말 것”이라며 “국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편리함으로 포장한 기업 이익을 대변하려는 세력과 타협하면 재앙과 참사로 돌아온다는 것이 그간 확인돼 왔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정부를 향해 한시적 비대면 진료를 코로나 관련 질환 치료로 제한하고, 비대면 진료 앱 기업들의 이익 보장을 위한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또 “국민의 보건의료 접근성과 보장성 확대, 노인, 장애인, 도서벽지 주민 등 의료취약계층에 필요한 것은 공공병원, 방문 진료·약료·간호, 응급시설 및 이동체계, 공공심야약국 등 대면진료 중심의 공공의료의이며 정부는 이의 확충에 노력하라”고 요구했다.2022-07-29 13:56:49김지은
-
구로구약,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감사장 받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29일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2022년도 상반기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시상식에서 인증패와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공동체 치안에 이바지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공헌한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 부여하는 상이다. 구약사회는 서울구로경찰서와 협력해 사회적 약자 청소년 보호 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 상반기 평가에서 약사회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준호 부회장이 구약사회를 대표해 상을 받았다.2022-07-29 13:46:43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