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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공단직원 46억원 횡령, 피해 최소화 후 제도개선"[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건강보험공단 직원의 46억원 횡령 사건에 대해 형사고발과 계좌동결에서부터 제도 개선에 이르기까지 장단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조 후보자는 국회 복지위 강기윤 국민의힘 간사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강기윤 간사는 건보공단 직원의 46억원 횡령 문제 해결 대책을 물었다. 조 후보자는 감사반의 특별감사 중간결과를 받아본 뒤 내용을 설명하겠다고 밝히는 동시에 장단기 대책으로 문제 해결과 피해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했다. 조 후보자는 "단기적으로는 형사고발과 계좌동결로 손실 최소화에 노력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제도적 미비점을 찾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2022-09-27 16:47:12이정환 -
안양시약,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 사회참여위원회는 최근 안양시 무료급식소인 '유쾌한공동체'를 방문해 쌀 200kg을 전달했다. 유쾌한공동체는 끼니를 걱정하며 생활고로 어려운 노숙인과 독거노인에게 매일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 복지단체이다. 시약사회는 쌀 전달과 함께 무료급식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을 직접 포장해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2020년부터 매년 유쾌한 공동체에 쌀을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복지사각지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격려금과 생필품도 기탁했다. 이날 봉사에는 강보민 부회장, 박선우 위원장, 주미란 위원장이 동참했다.2022-09-27 16:03:31강신국 -
관악구약, 서울안전한마당서 어린이 약사 체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서울안전한마당에서 어린이들에게 일일 약사 체험을 선물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안전한마당에 참여해 어린이 대상 약물 안전 사용 교육과 약사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약사회는 앞서 저소득 국가유공자 대상 의약품 기부 활동인 의약품나눔봉사사업인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김화명 회장은 "약사회무에 늘 협조해 주는 임원과 회원들 덕분에 약사 체험 등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지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10개 약국을 방문해 위로금과 송편을 전달했다. 함께 걱정하고 위로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22-09-27 16:01:33강혜경 -
"간호법 법사위 상정하라"...간협·국민운동본부 국회 시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를 위해 여의도 국회 앞으로 다시 모였다. 출범 5개월을 맞는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113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간협과 범국민운동본부는 27일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1137개 단체 범국민운동본부 결의대회'를 열고 국회 법사위가 간호법을 조속히 상정해 심의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간협과 범국민운동본부 참여단체 인원 1000여명이 운집했다. 범국민운동본부를 대표해 성명서를 발표한 신경림 회장은 "여야는 대선과 총선에서 간호법 제정을 찬성했다"면서 "하반기 법사위 재구성돼 체계자구심사를 위한 간호법 상정 및 심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정기국회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간호법은 여전히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신 회장은 "이제 법사위는 국회법에 따라 주어진, 간호법에 대한 체계자구심사권만을 행사함으로써 입법기관으로서 국회의 권한과 책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간호법 상정을 촉구했다. 서울시간호사회 박인숙 회장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간호법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민생개혁법안임에도 국회 법사위는 4개월째 간호법 상정 논의를 재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는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는 행위다. 간호사들이 24시간 국민과 환자 곁을 지킬 수 있도록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조속히 간호법 제정에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결의대회에는 범국민운동본부를 대표해 전국보건의료노조, 미래소비자행동,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사단법인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 등이 참여했다. 미래소비자행동 조윤미 상임대표도 "간호와 돌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가정이 많다"면서 "간호법이 하루빨리 제정돼야 한다. 간호법 제정은 특정 직능의 이익을 위한 싸움으로 편가르기 하는 것이 아니므로 국민 건강을 생각한다면 여야 모두 간호법 제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격려차 방문한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은 "간호법이 국회 법사위에서 오랜시간 왜 잡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곧 새벽이 온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 이 시기를 넘으면 간호법이 제정될 거라 믿는다"며 간호법 제정을 응원했다. 이날 범국민운동본부 결의대회에 참석한 1000여명은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를 가진 뒤 국민의힘 당사를 거쳐 더불어민주당 당사까지 가두행진을 진행하며 간호법 제정 약속을 이행하라고 여야를 압박했다.2022-09-27 14:59:41강신국 -
조규홍 "의사 수 늘려 필수의료·의료 취약지 지원 필요"[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의사 수 정원 확대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코로나19가 안정되는데로 의정합의를 근거로 의료계와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 적극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27일 조 후보자는 정의당 강은미 의원 현장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강은미 의원은 공공의료 확대와 의사 수 정원 확대 필요성을 물었다. 조 후보자는 공공의료 확대 정책이 필요하고 의사 수 정원을 늘리는 것 역시 의료계 협의를 통해 추진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조 후보자는 "의사 수 정원을 늘려 필수의료, 의료 취약지를 중심으로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게 사실"이라면서 "의정합의에 따라 의료계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했다.2022-09-27 14:33:09이정환 -
동덕약대 동문회장에 윤영미 내정...총회 인준 남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동덕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장에 윤영미 전 희귀필수의약품센터장이 유력하다. 동문회는 지난 25일 하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차기 동문회장 후보에 윤영미 약사를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박명희 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기 3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동문들이 우애를 다지고, 비대면 시기 잘 수행할 수 있었다. 자문위원들과 이사들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사회 만장일치로 윤영미 전 센터장을 차기 동문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정기총회는 11월 26일 오후 5시 여의도 열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사회에는 차경연, 곽순애, 윤병길, 임금숙, 윤현숙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또 이종자, 최영순, 백영숙, 이용화, 박지영, 안기순, 이명자 이사가 자리했다.2022-09-27 13:39:34정흥준 -
한마음혈액원-환경공단 "헌혈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회장 백헌기)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지난 26일 헌혈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한국환경공단 임직원들은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헌혈을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공단 안에 헌혈증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혈증서 기부를 포함해 다양한 생명 나눔 문화 활동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백헌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 한 분 한 분의 헌혈이 절실한 가운데 공단의 헌혈 참여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며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찬호 환경공단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적극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며 "사회적 책임을 갖고 혈액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맞춰 단체헌혈을 보다 활성화해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2022-09-27 11:42:21김정주 -
노조 "3억 연봉에 건보료 0원 복지부장관 안될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보건의료노조가 보건·복지에 전문성 없는 기재부 관료 출신의 보건복지부장관 임명을 반대하고 나섰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은 27일 조규홍 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앞서 "기획재정부 과장을 거쳐, 재정관리관까지 지낸 뼛속까지 기재부 출신 관료에게서 보건과 복지 영역의 전문성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자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기획관리실, 기획비서관실에서 일했으며, 올해 5월 복지부 1차관에 임명돼 4개월간 활동했다. 노조는 "조 후보자는 지난 15일 안상훈 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은 ”한국형 복지국가를 기조로 요양과 돌봄, 교육 등 복지 분야를 민간 주도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며 "사실상 복지 분야의 공공성 강화라는 사회적 흐름을 거스르고, 민간 복지 시장을 키우겠다는 의도로, 이런 상황에서 기재부 관료 출신인 조 후보자를 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조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보건복지 분야의 예산 절감과 민영화를 위한 코드인사를 기용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건복지 영역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하는 현시기와 맞지 않는다는게 노조의 주장이다. 조규홍 후보자 개인의 도덕성 문제도 지적했다. 노조는 "조 후보자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로 재직하면서 3억여 원의 연봉을 받았지만, 이 시기 동안 조 후보자는 배우자의 직장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하여 건강보험료를 전혀 납부하지 않았다"며 "공무원연금 1억 1400여만 원도 동시에 수령했다"고 언급했다. 건보 재정건전화와 연금개혁을 추진한다는 복지부 장관이 3억이 넘는 연봉을 받으며 건보 피부양자로 등록하고, 연금 혜택을 받았다는 것은 어떠한 국민도 납득할 수 없으며 복지부 장관으로서의 자격도 없다는걸 문제 삼은 것이다. 노조는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검증되어야 한다"며 "보건복지 영역에서 예산 절감과 민영화를 추진하려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인력 확충, 9.2 노정 합의의 실질적 이행이라는 목표를 걸고 100만 보건의료노동자와 함께 투쟁할 것"이라고 했다.2022-09-27 10:46: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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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7~28일 식품유래 항생제 내성 콘퍼런스 개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유래 항생제 내성 저감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과 노력'을 주제로 '제2차 식품유래 항생제내성 국제콘퍼런스(GCFA)'를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 제1차 콘퍼런스('21.9)에서 형성된 항생제내성 관리 국제규범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토대로 제44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21.11)에서 채택된 국제규범 이행을 독려하고, 식품유래 항생제내성 관리의 중요성 강조를 위해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해 마련했다. 콘퍼런스는 2일간 4개의 주제로 국내·외 항생제내성 전문가(17명)들이 총 13개 강연을 진행한다. 첫째 날에는 '모든 것을 제어하기 위한 하나의 접근법 : 원헬스(One Health)와 식품안전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이스맛 카셈 미국 조지아 대학 식품안전센터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항생제내성 규범과 적용 ▲경제학적 측면으로 보는 식품유래 항생제내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분야별 식품유래 항생제내성 저감 이행 사례 ▲FAO의 개발도상국 대상 역량강화 지원사업(Antimicrobial Resistance CODEX Texts Project)을 소개한다. 참고로 이날 식약처가 FAO를 통해 중남미와 아시아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식품유래 항생제내성 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식약처는 "이번 콘퍼런스가 식품유래 항생제내성 저감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국제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식품유래 항생제내성 최소화와 확산 방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2022-09-27 10:34:13이혜경 -
국민 71.6% "한약 처방명 식품에 쓰지 말아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국민의 71.6%가 한약처방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명칭을 식품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아닌 일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한약처방명이나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데 대해 일반 국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 건강 등을 위해서라도 관련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의협이 진행한 '식품의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사용 개선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아닌 일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판매하는) 제품은 한약이 아니라 일반식품으로 분류되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40.6%가 '전혀 몰랐다'고 응답했으며, '매우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15.3%에 불과했다. 또 '의약품과 달리 동일(유사)명칭 식품은 내용물의 종류나 함량에 별다른 제재 없이 공급자 임의로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음을 아는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9.6%가 '전혀 모름'이라고 답했으며, '매우 잘 알고 있음'이라고 답한 비율은 8.5%로 나타났다. '한약에 쓰이는 약재는 의료법상 hGMP 허가를 받은 시설에서만 제조가 가능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실을 아는가'라는 질문에는 10.8%만이 '매우 잘 알고 있음'이라고 응답했으며, 54.4%는 '전혀 모름'이라고 응답했다는 것. 이어 '한약처방 동일(유사) 명칭 식품에 한약처방명의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한 동의 여부'는 71.6%가 '동의한다'고 응답했으며, 유사명칭 구매 경험자(74.0%)가 구매 미경험자(64.9%)에 비해 규제동의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설명했다. 김주영 한의협 약무이사는 "한약처방명 및 유사처방 사용 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정도 및 규제에 대한 생각을 파악하고자 이번 설문을 진행했다"며 "약국이나 의료기관이 아닌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한약(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분류되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비율이 40%나 되고 응답자의 70% 이상이 유사명칭 사용에 대한 규제에 동의, 특히 '한약처방명 유사명칭 식품 구매경험자'에서 미경험자보다 규제 동의율이 더 높은 것은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식약처와 한의협 간 협업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을 식품광고에 활용하는 등의 위법 사항 82건을 적발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한 사례가 있다"며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을 사용한 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것은 한약(의약품)의 효능을 기대하고 구매하는 국민을 속이는 기만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식약처는 식품의약품의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이라는 설립목적에 맞게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다 섬세하고 강력한 규제를 통해 관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은 9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거주 만 19세 이상 10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수행기관은 글로벌리서치다.2022-09-27 10:29:49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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