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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임상시험 관련 로드맵 '란셋지' 게재[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임상시험 인프라 강화를 위해 WHO 결의안의 일환으로 식약처, WHO, 유럽 EMA 등과 함께 마련한 '글로벌 임상시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로드맵'이 글로벌 의학전문 저널인 란셋지 4월호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로드맵의 주요내용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경험한 임상시험의 비효율성을 최소화하고 글로벌 임상시험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안한 것으로 ▲중앙 임상시험심사위원회 운영 ▲표준화된 임상시험 동의서 양식 마련 ▲제출자료 및 심사 일정 공개의 투명성 강화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란셋 게재가 임상시험 분야에서의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고 WHO 및 글로벌 규제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임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며, 우리처 임상시험 분야의 새로운 정책 개발 및 제도 개선 등에 활용되어 국내 임상시험의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25-04-17 10:19:57이혜경 -
홍삼에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 섞은 일당 4명 검찰 송치[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에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을 섞어 판매한 일당이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식품을 식품제조업체 등에 판매한 4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rh 17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023년 12월 타다라필이 함유된 원료를 사용해 건강기능식품 홍삼제품(2종)을 제조한 후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판매(7억6000만원 상당)한 일당을 검찰에 송치하고, 이 일당에게 원료를 공급한 자에 대한 추적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결과, A씨는 2019년 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복분자, 천궁 등을 혼합한 분말에 타다라필을 섞어 식품 원료 32.6kg을 제조한 후 B씨와 C씨에게 각각 10.6kg, 22kg씩 나누어 판매했고, B씨는 자신이 구입한 10.6kg을 다시 C씨에게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C씨는 A씨와 B씨로부터 구입한 타다라필 함유 식품 원료 32.6kg(1억5000만원 상당)을 2019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식품제조업체에 판매해 '발아대두단백'을 제조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D씨가 2020년 3월 타다라필 성분이 함유된 허브 분말 약 2kg을 국제우편으로 반입해 ‘발아대두단백’에 사용하도록 식품제조업체에 판매한 사실도 확인됐다. 식약처는 수사 과정 중 현장에서 압수한 '발아대두단백'과 압수물은 전량 폐기 조치했다. 앞서 지난 2023년 12월 식약처는 C씨와 D씨로부터 공급받은 타다라필 함유 원료들로 '발아대두단백'을 제조·판매한 식품제조업체와 이를 사용해 홍삼제품을 제조·판매한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 등 일당을 '식품위생법'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부정물질을 식품,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행위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국민이 식품을 안심하고 소비하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2025-04-17 10:12:35이혜경 -
안국약품, 산불 피해지역에 5천만원 상당 건식 지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안국약품은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50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기관지 건강과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 등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건강식품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참여하고 있는 ‘약업계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고, 기부된 물품은 영남권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피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산불 진화 및 복구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국약품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밝혔다.2025-04-17 09:55:34노병철 -
치협, 대선 기획단 가동...치과계 현안 정치권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과계가 주요 정책 현안들을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한 대선 정책 기획 및 홍보 추진단을 구성, 운영한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15일 제12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5 대선 정책 기획 및 홍보 추진단 구성 등 모두 8개 안건을 의결했다. 치협은 조기 대선 확정에 따라 치과계의 전반적인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 구강건강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기획을 마련하기 위해 대선 추진단을 빠르게 운영키로 했다. 단장으로는 박영채 치협 정책연구원장을 임명했으며, 부단장으로 강충규·이민정 부회장과 이의석 치협 정책연구원 부원장을 간사로 이정호 치무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대선 기획단 위원으로는 설유석·박찬경·정국환 이사, 진승욱 전 기획·정책이사, 정세환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예방치과학 교수로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위원을 추가로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치협 대선 기획단은 오는 23일 저녁 7시 치협 대회의실에서 치과계 주요 관계자들을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협은 지난 67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폐지된 협회대상 공로상 상금을 재편성하는 안건을 논의했다. 상금이 폐지된 이후 후보자가 급감하는 등 치협이 수여하는 대표적인 상으로써의 권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균형 있는 위원구성과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 진행을 전제, 상금 1000만원을 재편성하는 방안을 대의원총회에 제안하기로 했다. 치협은 또한 긴급 토의안건으로 경북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금 1000만원을 책정하고 경북치과의사회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박태근 회장은 "이번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한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됐다. 이동치과병원버스, 치의미전, 100히스토리 카페, NDA 포럼 등이 100주년이라는 의미에 맞게 잘 됐다"며 " 이는 모두의 성공이자 하나의 작품이다. 하지만 오는 26일 정기대의원 총회와 6·3 조기대선 등 굵직한 현안들이 눈앞에 다가온 만큼, 더욱 회무에 정진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2025-04-17 09:49:51강신국 -
신신제약, 신신파스플렉스 TV-CF 온에어[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이 자사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신신파스플렉스(Flex) 시리즈’의 첫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붙이고 떼는 과정이 모두 편안한 ‘안 아픈 파스’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피부 트러블로 파스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의 특장점을 부각했다. 이러한 스토리는 신신제약이플렉스 시리즈를 선보이게 된 배경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자사 조사에 따르면 파스 사용 시 피부 트러블은 소비자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였으며, 2023년 약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피부 트러블이 적은 파스’가 가장 선호되는 제품으로 꼽혔다. 이에 신신제약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신제품 개발에 공을 들였다. ‘신신파스플렉스 시리즈’는 신신제약 중앙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고밀착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파스다. 기존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단점을 보완해, 별도의 밀착포 없이도 플라스타 수준의 점착력을 구현했다. 특히, 고밀착하이드로겔 기술을 기반으로 효과는 빠르게, 피부 자극은 최소화해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높은 신축성을 바탕으로 발목, 팔목, 어깨 등 굴곡진 신체 부위에도 쉽게 부착되며, 떼었다 붙여도 점착력이 유지돼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신신파스플렉스 시리즈는 총 3종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2023년 10월, 반대자극제 성분의 ‘아렉스마일드카타플라스마’를 시작으로, 한방 성분 복합의 ‘신신파스 한방 카타플라스마’, 그리고 2024년 12월에는 비스테로이드성항염증제(NSAIDs) 성분 인도메타신, 캡사이신(고추연조엑스) 등 복합 성분의 ‘캐네펜카타플라스마’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각 제품은 주성분에 따라 효과가 달라, 다양한 통증 유형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신제약 노현민 마케팅 이사는 “파스의 명가로서 소비자들의 불편을 지속적으로 듣고 개선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신신파스플렉스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일상 속 새로운 통증 관리 솔루션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파스의 명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1959년 대한민국 최초로 파스를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환경& 8226;부위& 8226;취향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 현재 국내 제약사 중 가장 폭넓은 첩부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2025-04-17 09:48:56노병철 -
의수협, CPHI JAPAN 참가...일본·인도와 협력 기반 마련[데일리팜=손형민 기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CPHI JAPAN 2025에 대원제약, 삼오제약 등 17개 회원사와 참가해 우리나라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요 교역국가와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CPHI JAPAN은 일본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회로서, 전 세계에서 매년 약 60개국에서 약 800개사, 35,000명의 제약 관계자가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의수협은 우리나라 의약품의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해 CPHI JAPAN에 2003년부터 21년째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해왔다. 의수협에 따르면 해외바이어들은 한국관 참가기업 제품 중 항생제, 구강점막염 치료제, 조형제, 혈관확장제 등의 제품에 관심이 많았으며, 일본 기업들은 한국 CMO, CDMO에 대해 문의가 많았다. 의수협은 일본의약품수출입협회(JPTA)와 회의를 갖고 일본 약사법 개정 관련 설명회를 한국에서 개최하여, 회원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또 인도의약품수출입협회(Pharmaxcil)와의 회의에서는 필수의약품 공급을 위한 협력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MOU를 올해 9월 인도 현지에서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류형선 의수협 회장은 “이번 CPHI JAPAN에 참가해 우수한 한국 의약품을 널리 알리고, 일본과 인도 등 주요 의약품 교역상대국 민간단체와 협력의 기회를 넓힐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면서 “MOU 체결 등의 협력체계 구축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의약품 무역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2025-04-17 09:45:26손형민 -
전북도약, 노인복지센터에 파스 나눔 사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는 지난 15일 전북도 노인복지센터에 파스 20박스(1000개)를 기탁했다. 전용근 회장은 "전북도내 어르신들에게 파스나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제일헬스사이언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서소영 여약사회장은 "이번 파스나눔 사업을 통해 후원처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고 감사해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전북여약사회에서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삼계탕나눔사업 및 이불나눔사업과 같이 다양한 나눔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스 전달식에는 전용근 회장, 서소영 부회장, 고영호 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항우 도자원봉사센터 부장, 백상수 도자원봉사센터 팀장, 왕진숙 전북노인복지관 관장, 우강숙 전북노인복지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25-04-17 09:44:44강신국 -
마퇴본부 경북지부, 구미경찰서와 마약 예방 업무 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지부장 손귀옥)와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최근 구미경찰서에서 마약류 범죄 예방과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약류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마약류 오& 8228;남용 예방 활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 및 취약계층 대상 마약 예방 교육 및 홍보 ▲마약류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 ▲마약류 중독자 조기발견 및 치료& 8228;사회재활 연계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손귀옥 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예방 중심의 건강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마약 없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처 기타 공공기관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중독 예방& 8228;치료& 8228;재활 교육과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으로 마약류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1342로 전화하면 24시간(무료)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2025-04-17 09:43:58김지은 -
[팜리쿠르트] 아진약품·익수제약·신일제약 등 영업사원 채용[팜리쿠르트] 아진약품·익수제약·신일제약 등 영업사원 채용2025-04-17 09:01:17손형민 -
사용기한 18개월 지난 동물약 진열...약국·도매상 등 적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동물의약품을 불법 취급한 동물병원, 동물약국, 도매상 등이 적발됐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1월부터 4월 11일까지 동물의약품 불법 유통 판매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13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위법 행위는 ▲의약품공급자가 아닌 자로부터 의약품 불법 구입(1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1건) ▲유효기한 경과한 의약품 판매 목적 저장 진열(7건) ▲동물용의약품 거래내역 미작성 미보관(1건) ▲위조의약품 및 무허가 의약품 판매(3건) 등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A동물용의약품 도매상은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5년 동안 소염진통제 등 동물용 의약품 14종을 의약품 공급자가 아닌 동물병원으로부터 94회에 걸쳐 2억7000만원 상당을 구매해 시중 동물병원 등에 판매하다가 적발됐다. B동물병원은 약사법 에 따라 동물사육자 이외에는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용의약품 도매상에 2억원이 넘는 동물약을 판매한 혐의다. C동물약국은 유효기한이 1년 6개월이 지난 동물용의약품을 판매 목적으로 판매대에 저장, 진열했다 특사경에 덜미를 잡혔다 D동물약국은 동물용 항생제를 판매한 후 구매자 등 거래 현황을 작성 보관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한 E무인 성인용품점은 국소마취제가 함유된 프로코밀과 킹파워 스프레이 등 무허가 의약품을 자동판매기에 불법으로 진열 판매하고 성분이 검증되지 않은 위조의약품인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을 숨겨서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특사경은 이번 기획 수사로 적발된 의약품도매상 관계자 등을 형사 입건 후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지자체에 통보 조치할 계획이다. 약사법 에 따라 ▲약사가 아닌 자의 의약품 판매 ▲위조의약품 판매 등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의약품 도매상이 의약품 공급업자가 아닌 자로부터 의약품을 구입 ▲유효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 목적으로 저장 진열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해진다. 동물용의약품 판매자가 동물용의약품 거래 현황을 작성 보존하지 않을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박형준 시장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용의약품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 유통과 판매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무허가 의약품 판매 등 관련법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2025-04-17 08:44: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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