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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리서치, 'ACROSS' 글로벌 얼라이언스에 참여[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씨엔알리서치(대표 윤문태)는 8일 임상시험수탁기관(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이하 CRO) 글로벌 얼라이언스인 'ACROSS GlobalTM Alliance' (이하 'ACROSS')의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99개국 2000개 사이트에서 해외 임상시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CROSS는 현재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21개의 검증된 CRO와 유관서비스 기업(Academic training, SOP writing, PV, QA, Site management, 대상자 모집, 물류 등) 약 2900명의 전문가풀을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세계 제약사와 바이오텍 기업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임상시험 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씨엔알리서치는 글로벌 조직 운영을 위한 고정비용 부담없이 파트너사간 강점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별 최적화된 맞춤형 팀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어 합리적 비용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고, 엄격한 협약을 통해 글로벌 수준에 충족하는 책임과 의무를 준수함으로써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보장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 동안 씨엔알리서치는 산업계의 글로벌 임상시험 수요에 긴밀히 대응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작년 미국 CRO 2곳을 발굴하여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금년엔 유럽 CRO 2곳과 글로벌 과제를 수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 임상시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성과를 만들었다는 것.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대표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할 경우 현지 믿을 수 있는 CRO와의 협력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면서 "이번 글로벌 CRO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제약·의료기기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임상과제의 인바운드 수주 확대를 통한 우리 국민의 신약 접근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020-06-08 17:31:17이탁순 -
검찰, 신라젠 대표 미공개정보 의혹 무혐의 결론[데일리팜=정새임 기자] 검찰이 문은상 대표 등 신라젠 전·현직 경영진의 악재성 미공개정보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문 대표에게는 배임 혐의만 적용됐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8일 신라젠 경영진 등 비리 중간수사결과를 통해 자본시장법위반 등 혐의로 문 대표 등 4명을 구속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표 등은 지난 2014년 3월 실질적인 자기자금 없이 '자금돌리기 방식'으로 3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해 1918억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했다. 검찰은 또 문 대표가 2015년 3월~2016년 3월까지 지인들에게 부풀린 스톡옵션 46만주를 부여한 후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신주 매각대금 중 38억원 가량을 현금으로 돌려받고 2019년 6월 채권회수 조치 없이 자본잠식 상태인 자회사에 500만 달러를 대여한 후 전액 손상처리해 신라젠에 손해를 가했다고 보고 이날 문 대표를 추가 기소했다. 이 외에도 문 대표는 2013년 7월경 특허대금을 7000만원에서 30억원으로 부풀려 관련사에 과다 지급한 혐의를 받았다. 다만 검찰은 문 대표를 비롯한 신라젠 전직 대표들이 악재성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는 없다고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 그간 세간에 제기된 신라젠 관련 정·관계 로비 의혹도 실체가 없다고 봤다. 검찰은 "주식매각시기, 미공개정보 생성시점 등에 비추어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한편 "언론에서 제기된 신라젠과 관련된 정·관계 로비 의혹도 그 실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지난달 구속한 신라젠 전략기획센터장 신모 전무를 기소했다. 지난해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펙사벡'의 간암 대상 임상 3상의 무용성 평가결과에 관한 악재성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도함으로써 64억원 손실을 회피한 혐의다. 이와 함께 불법적인 BW 발행구조를 기안하고 자금을 제공한 투자업체 임원들도 양벌규정에 따라 함께 기소됐다.2020-06-08 15:04:37정새임 -
알리코제약, 1년 4개월만에 공동대표 체제 복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알리코제약은 최재희 단일대표에서 이항구·최재희 공동대표로 변경한다고 8일 공시했다. 1년 4개월 만에 기존 체제로 돌아온 셈이다.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2월 이항구, 최재희 공동 대표이사에서 최재희 단일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이항구 대표는 알리코제약 최대주주다. 한편 알리코제약 전신은 1992년 설립된 동산제약이다. 알리코제약은 1995년 이항구 대표가 동산제약을 인수해 취임한 뒤 2000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됐다. 2011년 홍익제약 합병, 2002년 충북 진천공장 KGMP 허가로 제약사업을 확장했다. 제네릭과 수탁생산(CMO)이 주요 사업영역이다. 2018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2020-06-08 15:01:26이석준 -
이니스트 '가족 건강 메신저콘' 무료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은 오톨로 헬스케어 캠페인 일환으로 'We love your family' 메신저용 이모티콘(이하 메신저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메신저콘을 통해 가족들의 건강을 한 번 더 체크하고 질병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비타민D, 칼슘 섭취를 이니스트바이오제약 일반약 '데칼시트산'으로 보충하자는 메세지도 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OTOllO(오톨로)는 ‘OTOllO(오톨로) 0세(O)부터(TO) 110세까지(llO) 모두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원료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생명에서 아름다움까지, 이니스트 모든 제품을 통해 국민과 늘 함께 하겠다는 이니스트 의지를 표현한 심볼"이라고 밝혔다. 메신저콘은 오톨로 홈페이지(www.otollo.c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2020-06-08 14:26:34이석준 -
부광약품, 코로나19 환자용 마취진정제 수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은 룩셈부르크에 이어 프랑스에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쓰는 마취진정제(제품명 미다졸람)을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지난 4월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요청으로 미다졸람을 긴급의약품으로 수출했고 이달 6일 프랑스 보건부 요청으로 이 제품을 추가 수출했다.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면서 환자 치료시 통증 경감을 위한 마취진정제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미다졸람은 벤조디아제핀계열 진정제로 수면 또는 가면 상태를 유도하거나 불안을 경감하는 데 사용된다. 코로나19 치료시에는 인공호흡 환자 진정에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20-06-08 14:05:46이석준 -
한국룬드벡, 직원 해고 노사갈등 장기화...48일째 항의집회[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국룬드벡 직원의 해고통지를 둘러싼 노사갈등이 심화하는 모습이다. 한국민주제약노동조합 한국룬드벡지부는 8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본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룬드벡 노조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는 취지로 출근, 점심시간대 피켓시위 등 장외투쟁에 돌입한지 48일차다. 집회 현장에는 민주제약노조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룬드벡 노조는 지난해 7월 출범한 교섭단체다. 사측이 대기발령 관련 취업규칙을 일방적으로 변경한 데 따른 불안심리가 확산하면서 민주제약노조 신생지부로 가입했다. 전 직원 67명 가운데 54명이 조합원일 정도로 가입률이 높다. 한국룬드벡 노조 투쟁이 장기전에 돌입하게 된 발단은 2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민주제약노조에 따르면 한국룬드벡 전 직원 A씨는 지난 4월 16일 '해고' 통보를 받았다. 사측은 징계위원회 개최 3일만에 당사자인 A씨에게 해고사실을 통보하는 동시에 사내메일을 통해 '인사명령' 조치를 공식화했다. 취업규칙상 징계 당사자는 재심을 요청하고 다시 한번 심의를 받아볼 수 있는 권리를 갖지만, 재심이 끝나기도 전에 전직원들에게 해고사실을 공식화 하면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는 게 노조 측 주장이다. 이경수 민주제약노조 한국룬드벡지부장은 " 조합원을 해고하면서도 노동조합에는 일체 언급이 없었다. 노동조합을 탄압하려는 목적이 다분하다"라며 "기본적인 방어권을 묵살한 부당해고 조치에 많은 임직원들이 위압감과 공포를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조 측은 사측에 임직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한달 전 본교섭 자리에서 "사측이 잘못을 인정한다면 아무조건 없이 장외집회를 멈추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 대한 징계의 정당성 여부는 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절차를 통해 따지겠다는 방침이다. 노조 집행부가 A씨의 지노위 구제신청을 진행 중이고, A씨도 개인적으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룬드벡 노조의 피켓시위는 지난달 일시 중단되면서 일단락되는 듯됐다. 하지만 5일만에 재개되면서 오늘로 48일차를 맞았다. 사측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투쟁이 재개됐다는 게 노조 측 주장이다. 이 지부장은 "인사과에서 관련 사안에 대해 추가 메일을 발송했지만 사과가 아닌 조합과 임직원들을 기만하는 내용이었다. 장외집회를 멈추지 않으면 실무교섭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통보하면서 2020년 임금교섭과 복리후생안에 대한 논의조차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고 비난했다. 반면 회사측은 정반대 입장을 내놨다. A씨의 해고사유를 공개할 순 없지만, 절차상 문제는 없다는 방침이다. A씨가 조합 가입 자격이 없는 임원이었고 본사와 오랜 기간 상의하에 내린 결정이어서 노조탄합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실무교섭을 제외한 본교섭의 경우 주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협상태도에도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한국룬드벡 관계자는 "인사명령은 징계위원회 초심 이후부터 적용된다. A씨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빨리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한국룬드벡 설립 이후 처음 있는 인사조치이기 때문에 임직원들이 놀랄 수 있다는 데 대해 공감하지만 노조탄압이란 주장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라며 "노조가 집회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실무교섭이 원만하게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2020-06-08 13:48:27안경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생산 2건 수주...2900억 규모[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소재 제약사와 총 2895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 2건을 를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2건의 계약 상대방과 계약기간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3년 12월 31일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일 스위스 제약사와 계약금 2462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본 의향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전 체결한 기존 계약의 수주 잔량 3억7875만 달러(약 4580억원)에 대한 변경 계약 건이다. 계약금 2462억원이 증액되면서 총 금액은 5억8102만 달러(약 7073억원)가 됐다. 이와 별개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같은날 스위스 제약사와 433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 계약금은 최소 확정 금액으로 향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계약상 보장된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확정 계약금은 4억 달러(약 4800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번에 체결한 계약 금액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매출액 7016억원의 6.17%에 해당하는 규모다.2020-06-08 12:03:00정새임 -
일동제약 ‘바이오USA’서 신약파이프라인 홍보[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이 세계 최대규모 바이오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0(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0, 이하 바이오USA)'에서 자사의 신약 R&D 파이프라인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올해 바이오USA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현지행사 대신 8~12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동제약은 영상 발표를 통해 암·당뇨병·간질환·안과질환·신경정신계 질환 등에서 자체 신약후보물질을 공개하고 오픈이노베이션,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ID13009, ID11902 ▲제2형 당뇨병치료제 후보물질 ID11014, ID11052 ▲N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 후보물질 ID11903, ID11905 ▲노인성 황반변성·안구건조증 등 안과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ID13010, ID11901, ID11041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ID11904 등을 중점 소개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확률과 속도, 생산성을 기준으로 두고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동시에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파트너를 확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신약 연구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룹 내 계열사로 두고 있는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형 신약개발 업체 ‘아이디언스’, 임상약리 컨설팅업체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등과도 연계해 전문성을 높이고 성공가능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2020-06-08 12:00:19김진구 -
대봉그룹, 창립40주년 기념행사 개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봉그룹이 지난 5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인천 본사3층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 이지원 유씨엘 대표, 이해광 P&K 피부임상연구센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생중계를 통해 전 임직원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임직원 축하 메시지 영상 시청, 우수직원 시상, 특별승진자 사령장 수여, 창립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이 이뤄졌다. 창립기념 선물 대신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임직원 명의로 4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지역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봉그룹 각 대표들은 “대봉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고객사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대봉그룹이 존경받는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천연·바이오 분야의 신소재, 화장품, 식품,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대봉그룹은 화장품소재·원료의약품 생산기업인 ‘대봉엘에스’ 해양생태계 연구개발 기업인 대봉LF,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유씨엘, 피부인체적용 시험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등으로 구성됐다.2020-06-08 11:02:04김진구 -
식약처, 코미팜 코로나치료제 긴급임상시험계획 반려[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코미팜은 8일 자체개발 중이던 코로나19치료제의 긴급임상시험계획이 반려됐다고 공시했다. 코미팜은 코로나19 치료제로 파나픽스를 개발 중이다. 이와 관련,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폐렴환자에게 경구투여한 PAX-1요법에 대한 2/3상 긴급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식약처는 코미팜이 제출한 자료에 대해 항바이러스제가 아닌 면역조절제로, 질환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나타나는 효과가 다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바이러스 감염 동물모델에서의 염증저해 효과와 임상적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효력시험자료를 제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코미팜은 “대응계획을 즉각 수립하고 있으며, 반려에 대한 사유를 보완하고 재신청해 승인을 받을수 있도록 검토·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미팜은 같은 날 폐렴환자에서 PAX-1의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바이러스치료 가속프로그램(CTAP)을 신청했다고도 공시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성 폐렴환자에서 PAX-1의 급성호흡부전(ARDS) 예방 효과와 안전성·내약성을 평가하는 내용이다.2020-06-08 10:37:03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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