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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재진료 통합, 특정과 이견으로 난항 예고의사협회가 정률제에 대한 대응으로 추진하는 초·재진료 통합이 특정과의 이견으로 의견수렴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비인후과, 안과, 피부과 등 다양한 상병명 진료와 함께 초진 환자가 타과보다 비교적 많은 진료과의 경우 초·재진료 통합에 대해 반대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는 6일 오후 7시30분 온라인을 통한 보험위원회 회의를 갖고 진료비 통합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과 이에 따른 영향을 타진한 결과 이비인후과의 경우 통합이 불리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입장을 의협에 전달하기로 했다. 비공개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는 의협이 정률제 시행에 따른 초진료 환수 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진료비 통합을 추진하는 데 대해서는 일부 공감하지만, 이비인후과 차원에서는 진료비 통합이 불리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같은 입장은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재진료 통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가 지난 3일부터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초진료와 재진료를 통합하는 의협 방침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25.6%에 불과했으며, '반대한다'는 의견은 74.4%로 압도적으로 반대의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종욱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 회장은 "의사협회가 어떻게든 초·재진료를 통합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면 어디까지나 의협의 입장을 존중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하지만 이비인후과 내부의 정서는 통합에 반대하는 쪽이고 이같은 입장은 의협에 충분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료비 통합에 대한 반대 입장은 안과도 마찬가지. 안과개원의협의회의 경우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진료비 통합이 이뤄질 경우 공단이 재정중립을 대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재진료에 치우칠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측면에서 '통합반대'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안과개원의협의회 한태원 회장은 "의료계에서 입장을 모으더라도 정부는 진료비를 통합하면서 진료비가 낮은 쪽, 즉 삭감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이라며 "각 과별로 진료형태와 상황이 다른 만큼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 회장은 또 "초진은 재진과 달리 검사나 진료행위가 다를 수 있는 만큼 진료비의 통합은 문제"라며 "건강보험이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아마도 공단측에서는 초·재진료 통합에 대한 분석이 다 끝났을 것"이라며 "의협에서 대처를 잘 하겠지만 의료기관에 대한 급여지급액을 줄이려는 의도를 보면 답답한 생각 뿐"이라고 덧붙였다. 즉, 의료계 차원에서 정률제 시행 이후 무더기 초진료 환수가 불거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막기 위해 진료비 통합에 의견이 모아지고는 있지만, 그 방향이 공단의 재정중립 원칙에 따라 재진료에 치우친 통합이 점쳐지는 만큼 초진환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과는 이를 적극 수용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초·재진료 통합 문제는 7일 의협 보험이사 주재로 각과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번째로 열리는 보험이사 회의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회의는 지난 달 24일 초·재진료 통합안을 끌어낸 회의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그동안 각 진료과별로 수렴된 입장을 확인하고 이에 따른 진행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의협 좌훈정 보험이사는 "진료비 통합의 경우 과간 입장차가 있어 접근하는데 신중하다"며 "보험이사회의를 통해 각 진료과의 입장을 들어본 뒤 진료비 통합 여부와 적정수준에 대해 타진해 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8-07 07:21:45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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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비타민씨·쏠라씨 10% 인상고려은단 '비타민씨정'과 '쏠라씨정'의 공급가가 내달 1일부터 10% 인상된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려은단의 대표 비타민제품인 '비타민씨정'과 '쏠라씨정'이 10% 인상된 가격으로 출하된다. 고려은단측은 이 같은 결정을 거래처에 통보했으며 원료값 상승에 따른 가격인상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려은단은 내달 1일 가격인상을 앞두고 이 두 제품의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원료값 상승에 따른 어쩔 수 없는 가격인상이라고 들었다"며 "평소 한달치 주문량만큼만 출하시키면서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2007-08-07 07:14:46이현주 -
GSK·베링거, 하지불안증 치료제 클리닉 공략종합병원급 이상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전개됐던 ‘하지불안증’(RLS) 치료제 마케팅이 올해 하반기부터는 로컬의원으로 본격 확대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경운동장애로 수면을 방해하는 ‘하지불안증’은 국내 인구의 5~10%가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될 정도로 유병률이 높다. 하지만 질병의 특성상 환자의 설명에 의존하다보니 진단과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하지불안증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과 베링거인겔하임은 질병홍보와 함께 하반기부터 로컬의원에 대한 마케팅에 힘을 쏟기로 했다. 먼저 국내에서 하지불안증 치료제로 첫 허가를 받은 ‘리큅’을 보유하고 있는 GSK는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마케팅 정책을 일반 클리닉으로 확대키로 하고, 인력을 11명 이상으로 보강했다. 이는 지난 상반기 인천 부평지역 클리닉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진 직후 처방량이 5배 이상 급증한 데 따른 것. GSK는 이와 함께 하지불안증에 대한 환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하반기 중 환자용 소책자를 제작, 종합병원과 일반클리닉에 배포키로 했다. 아울러 수면연구회와 함께 하지불안증이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분석해 연말게 발표한다는 계획. GSK 관계자는 "부평 설명회는 의사들도 하지불안증과 불면과의 관계를 제대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우선은 질병 홍보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도 자체 마케팅 전략을 세우면서 하반기부터 질병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베링거는 ‘리큅’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하지불안증 치료제로 시판승인을 받은 ‘미라펙스’를 보유하고 있다. 베링거는 이에 앞서 지난 5월 관련 학회와 함께 런칭심포지엄을 열고, 하지불안증과 ‘미라펙스’에 대한 홍보에 착수했다. 그러나 ‘하지불안증’에 대한 인지도가 워낙 낮다보니 아직은 시장이 커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하지불안증’에 대한 대국민 및 의·약사 등 전문가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홍보용 홈페이지(www.RLS.or.kr)를 제작, 오픈을 준비 중이다. 홈페이지는 이달 중순 중 일반국민용과 의·약사 등 전문가용으로 나눠 별도 오픈된다. 베링거 관계자는 “하지불안증은 편두통과 마찬가지로 환자 당사자에게는 삶의 질을 방해하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당분간은 약물보다는 질병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퀵’과 ‘미라펙스’는 파킨슨병 치료제로 시판허가 됐다가 ‘하지불안증’ 치료제로 각각 적응증이 추가됐으며, 건강보험도 적용된다.2007-08-07 07:13:20최은택 -
노보 노디스크, 상반기 영업이익 큰폭 증가세계 최대의 인슐린 제조사인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매출증가와 이익구조 개선에 힘입어 14%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노보의 올해 상반기 이익은 세금과 이익을 제외하고 51.3억 덴마크 크라운(약 9천억원)을 기록, 노보는 올해 이익성장률을 기존의 6-8%에서 10%로 상향조정했다. 올해 상반기 노보의 당뇨관리제품 매출은 미국에서 21% 상승했으며 판매수량으로 미국 총 인슐린 시장의 42%, 인슐린 유사체 시장의 29%를 차지했다. 또한 유럽에서도 판매수량에 근거했을 때 노보가 총 인슐린 시장의 57%를 차지하고 인슐린 유사체 시장의 49%를 점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보는 인슐린 유사체인 '노보로그(NovoLog)', '노보로그 믹스(NovoLog Mix) 70/30', '레버미(Levemir)'의 미국시장 침투율이 증가하는 추세며 지난 6월에는 영업사원을 1200명에서 1900명으로 증원했다고 강조했다. 노보의 재무이사인 제스퍼 브랜드가드는 미국에서 인슐린 유사체 신처방전의 약 10% 가량을 레버미가 차지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증권가에서는 노보의 올해 경영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미국시장에서 회사 규모로는 거대 제약기업에 밀림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2007-08-07 06:29:3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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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바이오회사, 홍화 인슐린 개발 중캐나다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셈바이오시스(SemBiosys)가 홍화에 근간으로 한 인슐린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미국당뇨학회에서 소개되기도 한 이 인슐린은 물리적, 구조적, 생리적으로 사람 재조합 인슐린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 셈바이오시스의 최고경영자인 앤드류 바움은 사람 식물생산기술로 사람 인슐린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자금과 비용 측면에서 식물을 이용한 생산은 저비용으로 전례없이 많은 양을 유연하게 공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로부터 만든 인슐린에 대한 전임상 결과는 매우 유망한 것으로 나타나 셈바이오시스는 올해 안에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며 만약 모든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경우 2010년경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일부 증권분석가는 전망했다. 사람 인슐린에 대한 전세계 시장규모는 75억불. 사람 인슐린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2007-08-07 06:17:1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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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약회사 의사 지급내역 공개법안 제안미국의 영향력 있는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 의사들이 제약회사로부터 얻은 수입을 등록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에서 미네소타, 버몬트, 메인 주정부는 이미 컨설팅, 강의, 세미나 참가 등의 명목으로 제약회사에서 받은 금액을 등록하도록 의사들에게 강제하고 있는데 연방차원의 제재는 없었다. 글래슬리 의원은 대부분의 대학이 연구자들이 업체로부터 받은 금액을 공개하로록 요구하고 있음에도 대부분 이런 제도가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있으며 업체로부터 지원받은 내역이나 정보가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학들이 이런 내역을 알고 있더라도 공개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글래슬리 의원은 덧붙였다. 글래슬리 의원은 상원 연설에서 일례로 미국 신시내티 대학에 소속된 한 의사가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정신병약인 '세로켈(Seroquel)'의 사용을 소아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10만불을 받고 이후 7개 제약회사에게 컨설팅을 하면서 8만불을 받아 총 18만불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제약회사로부터 받은 각종 지원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에 대해 제약업계는 의사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는 것을 저해하며 서비스에 대한 대가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에게는 의사가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받는 것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2007-08-07 06:15:2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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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 이병구 부장, 이대약대 교수로34년간 병원약사로 일해온 분당서울대병원 이병구 약제부장이 오는 14일 병원을 사직한 뒤, 9월부터 이화여대 약학대학 임상약학 교수로 근무한다. 이 부장은 1973년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1977년 동 대학원에서 약학석사를 취득했으며, 2002년 충북대 약대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3년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에 입사하여 소아조제과장, 조제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3년 3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개원하면서 약제부장으로 발령받아 현재까지 근무해왔다. 이 부장은 지난 2006년 보건의 날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병원약제부서의 발전 및 병원약사의 지위 향상과 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6년 제 4회 병원약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2007-08-06 18:24:51한승우 -
서울약대 신완균 교수, 아시아 임상학회장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신완균 교수가 아시아임상약학회(Asian Conference on Clinical Pharmacy)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아시아임상약학회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하고, 6일 이사회에서 12개 회원국의 투표를 거쳐 신완균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신완균 교수는 2007년 9월부터 1년 동안 아시아임상약학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신 교수는 "아시아 지역은 미국·유럽 등에 비해서 약사직능이 미비한 편이라 아시아 국가들의 활발한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무거운 중책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싱가폴·말레이시아·중국은 뛰어가는 느낌이고, 우리는 뒤로가는 느낌이 든다"며 "앞서가는 한국임상약학을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신 교수는 밝혔다. 한편, 아시아임상약학회는 아시아 지역의 낙후된 임상약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 하에 한국, 중국, 일본, 미국 4개국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임상약학회라는 이름으로 결성됐다. 1997년 미국 샘포드 대학에서 첫 학술대회를 가진 동아시아임상약학회는 2003년 아시아임상약학회로 명칭을 개정했으며, 2005년부터 학술대회 주기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했다. 현재, 아시아임상약학회는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미국, 캐나다 등 총 12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있다. 신완균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후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임상약학회 회장 및 서울대학교 약학교육연수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2007-08-06 18:08:49한승우 -
고대의대,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 행사 가져고대 의과대학 3학년 학생들이 흰 가운을 입고 의사의 길에 첫발을 딛는 '2007년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 행사를 지난 3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의대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인 대강당을 가득 메웠으며, 의과대학 교수님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흰 가운을 입혀주면서 의사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고대의대 정지태 학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후로 의사로서 사회적, 도의적 사명감을 가지고 자기관리에 더욱 더 철저히 해 달라”고 주문했다.2007-08-06 18:03:52최은택 -
의협, 의료급여제 토론회 복지부 참여 촉구의사협회와 시민단체가 개정 의료급여제도와 관련, 의료계·시민단체·보건복지부 3자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에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료계와 시민단체는 이들 3자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통해 의료급여제도의 문제점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을 제안을 하고 있으나 복지부의 거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와 시민단체들은 6일 "정부가 강행하고 있는 개정 의료급여제도가 소외계층들에게 의료기관 문턱을 높여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등 우려했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의료계·시민단체·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통해 제도의 문제점을 진지하게 다시 짚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시민단체에서 지난 7월말 토론회를 추진했으나 복지부의 거부로 불발된 바 있다. 박경철 의협 대변인은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당당하지 못해서 토론회에 응하지 못하는 모르겠다"며 "복지부는 공개토론에 대한 사회 각계의 요구를 받아들여 토론회에 참여해 반인권적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답변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8-06 15:36:0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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